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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는 언제쯤... ㅇㅅㅇ
어마금 HL합작에 참여했던 작품. 존잘님들의 다른 작품들은 여기에→ https://t.co/wsRvXMrAhK?amp=1 빛, 그림자. 통행금지(액셀러레이터✕라스트 오더) by 선풍기(coka0708) -0930편~암부편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꿈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도 당신의 모습을 꿈에서 그려요. 아. 액셀러레이터는 코끝에 닿는 빗물의 ...
바람이 거세게 분다. 4월의 바다, 폭죽, 담배, 일렁이는 불빛따위들이 시야를 방해한다. 바다를 하염없이 걸어본다. 사실 나는 바다를 그닥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맞잡은 손이 모든 것을 사랑하게 만들어버린다. 사랑, 얼마나 맹목적인 단어인가. 술에 거하게 취했다. 이건 필시 며칠간 쉬지않고 먹은 술때문일거라 변명한다. 내 앞에 앉아있는 그 애는 웃...
9월달에 3기 나온다면서요...? ㅠㅠ 나타니엘 안 본새에 분량이 더 없어져서...담에는 나왔음 좋겠네요.
일 년이 흘렀다. 국헌의 고입이 내년으로 성큼 다가왔다. "너 공부는 언제 해?" 그러다 보니 유빈에게도 이런 걸 물었다. 훈계가 아니었다. 진심으로 궁금했다. 바깥에서 종일 굴렀으니 귀가하면 녹다운이지 않을까 싶었다. 유빈은 부정했다. 어차피 공부는 체력 싸움이에요. 저 공부 잘해요. 국헌이 피식 웃었다. 머리가 안 되면 깡으로라도 승부할 재목이긴 했다....
※ Trigger warning : 과도한 폭력, 상해 묘사가 있습니다. ※ 세베루스의 폭력과 성정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쾅! 굉음과 함께 포탄이 터졌다. 한 끗 차이로 비껴나간 포탄과, 피어오르는 여기를 검은 불꽃이 갈랐다. 가까스로 빗겨나간 불꽃은 천장을 녹였고, 그대로 녹아내린 금속이 후두둑 바닥으로 떨어졌다. " 와, XX 빡세네. XX, 괴물XX여...
비가 오는 날에 이별했다. 이별은 참 이상하다고, 유별난다고. 헤어진다는 것이 뭐라고.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았는데, 나인 줄 알았던 자신의 사랑에 빠진 감정을 사랑한건데. 알면서도 막상 잊는 건 쉽지가 않다. 비오는 날이면 나는 그 사람이 생각난다. 이래서 후유증이 무섭다, 무슨 후폭풍을 일으킬지 모르니까. 저 창 밖으로 들려오는 빗소리, 사람들 소...
*이 글에는 간접적인 살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고,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소재 제공해주신 메데님 감사합니다…♥ "실험체 I-628이 폭주 중이다. 자네가 가서 진정 조치를 취하도록. 이제 자네가 담당할 실험체니 말이야. 첫 대면이 이런 상황이라니 자네는 운이 좋구먼. 누가 우위인지 확실히 알려줄 수 있지 않나. ...
The Madman in a Box written by. 페로 제정신으로 돌아온 닥터가 처음으로 한 일은 로즈에게 입을 맞춘 것이고, 두 번째로 한 일은 컴패니언들과 돌아가며 한 번씩 포옹을 주고받은 것이다. 고마워. 그가 진심이 오롯이 담긴 따스한 목소리로 말하자 잭은 웃으며 그의 등을 두드렸고, 마사는 '다시는 혼자 다닐 생각 하지 마요!' 라고 말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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