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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의 반역자5.0의 스포일러를 담고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대미궁 바하무트를 클리어 하신분은 더욱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손 쓸 도리도 없이 죽어가는 사람들. 죽어가는 땅. 그런 모습을 보며 비명을 지르는 남은 이들도 곧 숨을 멈춘다. 모두 직감했다. 제 8재해가 시작되었음을. 제국군의 검은장미가 에오르제아 전역에 퍼지면서 시작된 일. 이는 에오...
세월이 빠르게 지나간다. 위로가 되던 너의 방송을 직접 들어보았던 가을이 지나고 우리가 사귀기로 하고, 영원 하자고 약속했던 겨울이 지나고 우리가 서로를 위해 헤어졌던 봄이 지나고 너와 내가 처음 만났던, 수학여행을 갔던, 너와의 모든 것이 시작되었던 여름이 또 다시 돌아왔다. 모든 이들에게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이겠지만, 너와 만난 이후 나의 ...
물결 한 점 일지 않는 호수의 바닥으로 끌어내려지는 감각. 나라는 존재는 이 커다란 호수의 파장 하나조차 만들어낼 수 없다는것을 보여주듯 잔잔하기만 한 호수. 나는 무력했고, 무지했다. 나에게 이 감정은 호수였다. 참으로 더럽게 크기만 해서 한낱 인간에 불과한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그런 호수. 나는 기억이 존재하는 그 시절부터 이 호수 바닥에 잠겨 살았던...
하린아 생일 축하햅 트레틀 사용했음
한 선배가 나와 나의 동년배들에게 말했다. “사람을 조직화하려면 그 사람과 연애를 하듯이 해야 한다!” 우리들을 그 말을 철썩같이 따랐다. 후배 한 명을 조직화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연락을 하고, 오늘은 어떤 감정인지를 물어보고, 집회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꼬박꼬박 물어보고, 만약 참석을 하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단순히 표면적인 이유를...
우주 전역에서 터지는 사이트 '앨리스'. 유튜브+커뮤니티+SNS...... 영상 올릴 수 있고 구독 가능하고 쌍방향 소통도 가능함 성향 맞는 사람들끼리 모인 방 존재 정보검색 가능(포털 사이트의 기능도 함) '채널'은 과거 텔레비젼에서 따온 말로 가입하면 고유번호와 함께 채널번호를 받음. 채널의 주인은 자신의 채널을 원하는 자료로 채울 수 있음. 컨셉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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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올라라 whoo, ooh-ooh-ooh 꺼지지 않게 붉디붉은 채 더 크게 번져 whoo, ooh-ooh 지금 가장 뜨거운 내 안의 작고 작은 “ 사람은 로봇이 아녜요. ” 너무, 삭이지만은 말라구요. 힘들면 푸념도 늘여놔야 하고, 슬프면 울어야 해요. 인간은 그렇게 살아요. 그리고... 씩씩하게 이겨낼 줄도 알죠. 할 수 있어요? 뭐든 괜찮아요, 같이...
아침 훈련을 마친 김재인이 앞문을 열고 교실로 들어왔다. 때늦은 등교에 교실에 있던 학생들 시선이 모두 김재인을 향했다. 항상 있던 일이라 아무렇지 않게 들어와 자리에 앉으니 다들 그러려니하며 시선을 거뒀다. 반장인 운시아가 기다렸다는 듯 다가온다. "재인아, 여기 너만 사인하면 돼." 건네받은 박스 냄새나는 회색 종이엔 자기 이름 말고는 다 적혀있다. 아...
너의 말은 너무도 따스해서, 너의 변명은 너무도 다정해서 꾹 억눌렀던 나의 감정을 끄집어낸다. 좋아한다는 말, 보고 싶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당신을 향했으나 닿지 못했던 수많은 말들이 우주를 헤메다 나에게 돌아온다. 참아냈던 눈물이 결국 볼을 타고 흐르면 한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내가 울 자격이나 있을까 싶었다.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 내가, 당...
너에게 닿지 못했던 말이 오늘에서야 닿았다. 너를 향해 끝없이 부풀어 오르던 사랑과 애정이, 우리의 마지막을 고하는 것과 동시에. 너의 말과 마찬가지로 우주를 하릴없이 헤매던 사랑이, 너라는 사람에게 멈췄다. 목적지도, 목적도, 동반자도 없이 평생을 우주에서 떠돌다 소멸할 것으로 믿었던 사랑이 너에게 멈춘 것. 나는 이것을 인연이자 필연이라 생각기로 하였다...
치치 보체티가 라스베이거스로 귀환했을 때, 파울로와 미겔레는 놀라서 그만 아기처럼 울음을 터뜨릴 뻔했다. 놀란 이유를 몇 가지 대보자면 그가 제 발로 다시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왔다는 것이며, 시대를 풍미하는 카지노 킹의 실력은 녹쓸지 않았다는 것이다. 치치 보체티, 카지노 내에선 그냥 치치로 불리는 카지노의 제왕은 귀환 후 곧바로 카지노에 얼굴을 드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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