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악플러 도둑뇽들아. 전자발찌차고 7년 한번 썩어볼래? [16세의 슈마허] 베를린 육사 생도 시절.
열 아홉의 사정을 다들 너무 좋아해 주셔서 제가 너무 기쁜 나머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제가 부담감을 느끼면 글을 쓰는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편이라 언제 올릴 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빨리 (제가 여유가 되는 선에서) 후다닥 올릴게요 :d 마지막 연휴날에 이렇게 행복한 기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글에 대한 댓글을 쓰는 게 가끔은 귀찮은 일이고, ...
14화 참 이주연은 입이 걸었다. 하도 많은 단어 중에 불알친구가 뭔가. 그보다는 소꿉친구라는 귀여운 단어가 있지 않은가. 이주연에게 기대하는 것이 없어서 실망할 건수는 아니었지만 박인결은 듣기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 “뭐야 왜 똥 씹은 표정인데.” “말하는 습관 좀 고쳐.” “싫은데. 누구 좋으라고 고치냐.” “너 좋으라고.” 가볍고 날티 나는 애. 그렇...
[ 나 핸드폰 바꿨어. 새 번호 저장해. ] 일 년만에 연락이 왔다. 아무렇지도 않은 말투의 메시지는 딱 조나스다웠다. 답장을 할까? 내가 잠수탄 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려나. 연구실 일로 바빴다는 게 거짓말은 아니었지만 일부러 그를 피했던 것도 사실이다. 사이먼은 짐짓 아무렇지 않게 답장을 보냈다. 으레 하는 인삿말처럼, 다음에 얼굴 한 번 보자고. ...
이상한 나의 고양이 外 : 내 고양이는 질투가 심하다. w. 또또 성인인증 후 열람가능합니다 :)
또 다시, 너에게. 우선 네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서운해 하지 않는다니 다행이구나. 내가 그곳에서 달아났데도 네게서 달아난 것이 아니기에, 네게 뻗었던 손을 거둔 적은 없었다고 말하고 싶어. 나는 여전히, 네 손을 잡고 있으니까. 사실 네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니지만, 너는 방학동안 밖으로 나오고 친구를 초대하는 것도 어려웠다는게 기억...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언젠가 이루어질 너의 꿈을 말해봐 그저 꿈을 꾸는것 그 하나로도 설레여와 넌 안된다고 날 다그치지 아직 내 꿈은 진행형이야 비록 이루어지지 않아도 내 꿈을 놓치지 않을거야 그러니 관심 꺼줘 니가 상관할 일이 아니야
"지민아. 지민아아. 일어나. 우리 형아. 오늘 엄청나게 늦잠자네." 도무지 떠질 생각을 하지 않는 눈꺼풀을 힘겹게 밀어 올린 지민의 눈앞에 예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정국의 얼굴이 보였다. 지민은 문득 다시 한번 되새겼다. 내일은 남원 가는 날. 그래서 어제부터 정국이는 한층 텐션이 올라가고 신나보였었지. 그나저나 늦잠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새벽 세시까지...
거지 한 몸이 도저히 산 아래로 혼자서는 못 갖고가는 물건이 있어 칼을 들지 않는 혜연이 잠시 홍대광을 거들어주기로 했다. 홍대광은 남 도움 빌리면서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냉큼 “맡겨달라.”하고 나선 어린 스님의 몇 걸음 앞을 걸었다. 젊은 게 좋기는 한가보지. 체구는 무인 치고는 고만고만한데 합하면 100근은 족히 될 자루들도 어깨에 덥석덥석 지고 그...
* 제 상상이 진하게 개입하는 글이니 리얼물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 잔잔한 편안함으로부터 비롯되는 필연적인 불안감이 정국의 몸을 휘감았다. 눈가에 내려앉아있던 졸음이 금세 달아날 만큼 서늘한 감각이었다. 비어있는 옆자리는 정국의 불안감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찬 기운만을 뿜어냈다. 정국은 이...
새카만 달이 휘영청 떠올라, '하연금'이 몇 자 적어내려본다. 본디 하연금은 꽤나 성실히 일과를 기록하는 듯 하여. 하연금이라는 이름을 지칭하나, 본래 나의 이름은 아니었던 단어이다. 그야, 나는 이 이름을 베껴왔을 뿐인 복사체에 불과하니. 오로지 나를 지칭하는 단어는, 《연꽃 떨어지고 거문고 소리 슬피 우니》라고, 사무적으로 말하는 목소리에 얽매여 나는 ...
"…아벨 넌, 진짜 가끔… 바보 같아." 가끔이 아닐걸. "변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어. 성장하지 않으면 널 지켜줄 수 없어. 그럼 결국, 우린 변하지 않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걸 잃을거야. 난 싫어. 난 변할거야. 지금의 모습보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그런 모습이 돼야 스스로를 믿을 수 있을거야." 알아, 알고 있어. "너도 알고 있잖아. 대부분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