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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아직도 이명이 들리나요?"대답은 없었다. 현수의 반응을 보다, 의사는 컴퓨터에 몇 자를 더 끄적이더니 일주일치 약을 더 처방했다."수면제를 바꿔드릴게요. 푹 자면 좀 나을 겁니다." 2. 검게 썬팅된 마티즈의 좌석을 밀어 길게 누웠다. 어두운 앞유리에 자신의 얼굴이 비춰보였다. 조현수는 강력계로 넘어왔다. 거의 매일을 잠복근무로 이렇게 차 안에서 숨어...
짙은 담배연기가 뿌옇게 흩뿌려지듯 그의 눈앞을 가려버린다. 온통 검정색으로 칠해진 벽과 와인색의 타일 사이를 연기가 매우고, 그 덕분인지 자신의 서있는 바닥에 질척이는 것이 누군가의 피인지 아니면 자신의 눈 앞에 보이는 반쯤 마셔버린 와인인지 알 수 없었다. "후우-" 또 다시 담배연기가 공기중에 퍼져나가고, 검정색의 긴의자가 끼익 소리를 내며 천천히 움직...
레테レーテーLethe 이름 : 레테 (Lethe)본명 : 불명출신지 : 샤봉디 제도생일 : 7월 12일나이 : 19세(2년 전)→21세(2년 후)키 : 160cm능력 : 폭신폭신 열매현상금 : 2천 2백만 베리(2년 전)→5천만 베리(신세계 진입 직후)소속 : 무소속→하트 해적단일명 : 쿠션인간 좋아하는 음식 : 커피좋아하는 계절 : 초봄, 가을취미 : 수...
SD 3인 작업기간 10일
나도 사내인데..!! 어리고 작다는 이유로 연지곤지 찍은것두 억울한데 이건 또 뭐람- 얇디 앏아 속이 훤히 비치는 침의에 또 한 번 속상한 꼬마신부와 조막만한 꼬마 도령.. 아니 신부를 맞아 안그래도 생각이 많아지는 밤. 사람들 등살에 떠밀려 들어왔더니 이불을 똘똘말고 숨어버린 꼬맹이때문에 못지않게 당황한 신랑의. 첫날밤..; 별볼일 없는 집안의 보잘것 없...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경성의 밤거리는 마치 한 번도 불이 꺼진 적이 없었던 곳처럼 곳곳이 시끌거리고 번쩍대고 있었다. 골목골목 포마드를 고쳐 바르는 모던보이와 거들먹거리는 양반, 어깨를 터는 양장차림의 남성에게 궐련을 빌리며 야릇한 눈짓을 보내는 여성, 어딘가 찌든 술 냄새와 포장이 채 되지 않은 흙바닥의 냄새와 전축 소리, 그 모든 것들이 어쩐지 우스꽝스럽게 섞여 꽤나 ...
1888 Osborn street Whitechapel, London October 28, 1934 Saint Elizabeth hospital Boston, Massachusetts 대니에게 대니, 네 도움이 필요해. 나야. 네 절친한 친구 클리브 스테플. 편지를 써보는 건 오랜만인데, 너한테 꼭 해야 할 말이 있어서 편지를 썼어. 이건 어쩌면 나한테 내...
1편: https://jojwww.postype.com/post/529789/ 2편: https://luciakim22.postype.com/post/538975/ 3편: https://sony9806.postype.com/post/540902/ 4편: http://linkis.com/postype.com/Ur5gy 5편: https://hermione98...
사와무라 다이치 X 스가와라 코우시 Runaway W. 제뉴 * 사와무라는 신문을 배달했다. 새벽 네 시에 일어나 낡은 모직 코트를 여며 입고 볼륨감이 부족해 정수리께가 푹 가라앉은 동그란 모자를 눌러쓴 후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제 몫의 신문이 현관에 놓여 있었다. 신문배달부 중 나이가 가장 많은 탓에 멀리까지 가야 하거나 무거운 것을 옮겨야 하는 배달은 전...
-명대! 일어나 언제까지 침대에 있을 작정이야?! -......................... -넌 꼭 깨워야 일어나지! 누님과 형님 모두 기다리고 계신다! ....아성 형.. -얼른 안 일어나? ...떠났었잖아.. -응? 뭐라고? 가..다시..가.. 나를 떠날 당시, 그가 애써 헤쳐 나가고 있던 고뇌를, 난 수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야 알 수가 있었다...
이 세상에 별 미친놈년들 많다, 이 말이야. 아, 잠깐. 시부럴, 또 이 새끼야. 오늘은 혼쭐을 내주겠어.야 이, 미친새끼야. <-?-!!!-!,,?,!! > ~ 끊어! 다신 연락하지마. 그래, 어디까지 말했더라? 맞아. 그 목숨아까운 줄 모르던 년! 결국엔 그 빌어먹을 그림인가 사진이었나 그거 껴안고는 뒤졌어. 미친년,그것만이라도곱게 줄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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