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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레스 사용했어용
명헌이 형에게 이곳은 아직 동이 트지 않아 어둑합니다. 가만히 앉아있으니 형이 생각나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말한 적이 있던가요? 이렇게 서로 편지를 주고받은 것도 벌써 여러 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형의 편지가 오는 것은 늘 기쁘고 설렙니다. 큰 봉투 안의 작은 봉투 일곱개는 하루에 하나씩 열어보고 있습니다. 형은 받은 당일에 몰아서 읽는다고 했지...
녹음이 짙은 계절은 절망의 냄새가 격렬한 편이다. 일광이 따가울 정도로 탈바꿈을 해내면 열과 냉기에 취약한 인류는 땀을 배출함으로써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했다. 이러한 절차를 켜켜이 따르다 보면 하와(Hawwāh)는 풍미로운 젖가슴과 달짝지근한 샘이 흐르는 음부를 관습처럼 드러내곤 한다. 원죄의 향기를 기억하고 있는 아담에게 죄를 번복하고 관용을 비는 건 사...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그냥 심심할 때 적어둔 글이라 급발진도 많고 문맥도 이상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주관적 캐해입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٩( ᐛ )و 1. 서태웅이랑 등교 힘들 듯 2. 애들 쉬는 날 뭐 할까 3. 10년 바주카포 맞은 북산 애들 ---- 1. 태웅이 안 친하면 누가 같이 오든지 말든지 그냥 자전거 타고 찌릉찌릉 하면서 갈 것 같음ㅋ...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기반하고 있습니다.정대만(미츠이 히사시)x송태섭(미야기 료타) 커플링입니다. 언젠간 사라질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 서로의 손이 붉은 피로 적셔지도록 싸워 놓고는 농구부로 돌아올 기회가 오니 그토록 지키던 자존심도 내던지고 넙죽 고개를 숙이며 기여들어온 나는 네가 던지는 농구공을 주고 받으며 같은 수준의 장난에 활짝 웃는데도 나는 가끔 ...
1. 속사정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심정으로 발을 내디뎌 현관에 들어서자 여명을 깨버린 아침햇살이 자작하게 거실 안을 가득 채웠다. 정대만은 그 아침햇살 사이로 어른거리는 먼지들을 잠시 쳐다보다 묵묵히 발걸음을 옮겼다. 분명 익숙한 공간이었으나 그 안을 떠도는 공기만은 평소와 달리 지나치게 서늘한 데다 껄끄러웠다. 정대만은 이제 눈감고도 들어설 수 있는 이...
시간대, 장소 날조 있음 +23.03.25 08:40 약간 수정 섬찟한 바닷바람이 몸을 덮는다. 한여름의 종반, 어둠을 집어삼킨 바다. 어지럽게 몰아치는 불빛과 소란스러운 목소리. 발목에 바닷물이 감기자 우악스러운 손이 날 끄집어낸다. 더 들어가면 안돼. 원망스러운 달은 구름 뒤로 숨어 알 수 없다. 아버지가 눈을 감은지 넉 달 채 지나지 않았다. 바닷바람...
이게 느와르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게 봐주십쇼. 형사 북산 / 뼈가 굵은 조직 산왕 보고 싶은 장면들만 냅다 썼기 때문에 고증 안 맞아요. () 동오가 대만이를 보러간 때는 풀려나고 시간이 꽤 지난 후입니다. 벽고랑 컨보는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쓸 예정입니다. 캐붕주의 / 적폐주의 소량의 태섭대만 - -어이, 핸썸가이. 시간 있어요? -작업멘트 치...
"태섭아. 아무래도 우리 헤어져야 할 거 같다." 고난과 역경, 그리고 장거리 연애도 무사히 넘긴 송태섭과 정대만은 대뜸 결별했다. "......엥?" 정대만이 송태섭을 차버린 것이다. 마이 넘버원 XXX 上 1. 싸움은 항상 사소한 걸로 시작된다. 오늘의 소재는 어제와 똑같은 치약이었다. " 정대만!! 치약 중간부터 짜지 말랬지!!!" "송태섭 이 건방진...
- 정우성 x 송태섭 (슬램덩크) - 호그와트 au입니다. 각종 설정은 다 제 맘대로 날조했으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 이 시리즈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는 평행세계입니다. 전편을 보시면 이해가 쉽지만, 결말은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송태섭은 원래도 공부와는 연이 없었지만, 마법약 수업은 특히나 좋아하지 않았다. 지하 감옥 같은 마법약 교실도 싫었고, 정...
정대만이 자꾸 신경쓰이던 와중에 이유를 알게 되는 태섭입니다.. 콘티는 하루만에 다 했는데 말이죠.. 생각보다 너무 많은 페이지가 나오는겁니다.. 인간만 대강 그리고 끝내려 했는데 그게, ,,, 안대는거잇죠?.. 결국 배경을 뚝스딱스 건설해야 했습니다..(조낸 서두름 북산체육관 건설작업은 순조롭지 못했어요,,, 배경자세히보지마셈 제발.. 암튼 읽어주셔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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