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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저는 전문가도 뭣도 아닙니다. 그저 떠오르는 대로 생각을 정리할 뿐입니다.제 생각이 바뀌거나 더 정확한 표현을 찾는다면 조금씩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이 글을 읽고 공감하신다면 작성자로서 기쁘겠으나,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라는 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혼란한 머릿속을 정리하지 않으면 계속 이 주제에 대한 생각이 떠나지 않을 듯해 긴 글로 남겨둔다. 먼저...
정대만이 눈을 떴을 때 놀랍게도 서태웅은 그때까지 품에 안겨 있었다. 아직 자나? 정대만이 몸을 꼼질거리며 일어나려고 하자, 서태웅이 그 큰 몸으로 누르면서 정대만을 가만히 있게 했다. 아픈 목으로 조심스럽게 “태웅아.” 부르자 서태웅이 고개를 든다. 잘생긴 얼굴이 엉망이었다. 꼴을 보자면 정대만 쪽이 훨씬 심했지만, 정대만한테 서태웅보다 중요한 건 없었으...
아빠는 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심했다. 시내 중심의 40평 아파트에서 나와 우리는 시골로 향했다. 마을에서도 멀리 떨어진, 가로등 하나 없는 구불구불한 골목길 끝에 새 집이 있었다. 그것을 집이라고 표현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새 집은 비닐하우스였다. 버려진 냉동창고를 주워와 침실로 썼다. 그 곳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 아빠와 오빠, 그리고 나까지 5명이 함께...
너에 비하면 난 너무 초라한데. 널 안아줄 힘도, 권력도 없고 가진 것이라고는 그저 나 자신 뿐. 약하고 더러운 나라도 괜찮겠어? 나의 사랑하는 마르티나. 그것이야말로 진실한 남자의 목소리였다. 두려움과 배덕감에 떨며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을 우러른다. 사실 이 여자는 그렇게 예쁜 것도, 똑똑한 것도 아니지만 네가 너무 좋게 보아주니 정말로 그래질 것 같은 ...
1. 심장이 두근(2) "황태자면 뭐, 좆까." "어린노무 시키가-" "야. 잠깐만. 저기-!" 양아치 무리중 하나가 고개를 까딱했다. 골목 모퉁이 쪽에 cctv가 파란색 불빛을 뿜고 있었다. 즉, 처음부터 다 녹화되고 있었다는 뜻이지. 전하께서는 한심하다는 듯 한숨을 쉬며 팔짱을 끼셨다. "니들이 먼저 얘 괴롭힌거야. 어디서 구라칠 생각 하지마. 저기 다...
1. 싫어요 어느새 구경꾼들이 상당히 많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큰일났다. 저기 학생들 가운데 벌써 핸드폰 카메라를 들어올리는 애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머 세상에 둘이 싸우나봐.' '왕자들끼리 싸우는거야?' '한일전인가?' '뭔지 모르겠지만 이왕 싸우면 전정국이 이겨라.' 수군대면서 녹화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본 나는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양 국가간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이 웹툰은 2주에 한 화씩 올라옵니다! * >> * BL 맞습니다...! 진행이 느려서 아직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ㅜㅜ * < 하트와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
1. 뱁새도 질투라는 것을 할까? 그럴리가, 얼마나 순수한 새인데... 웹소설, 저질섹드립, 게으름밖에 모르는 새임. 2. 저는 잘나가는 웹소설 뿐만 아니라 못나가는 웹소설, 인터넷 밈, 정신나간 댓글, 시의적절한 개드립까지 싸그리 질투합니다. 특히나 저랑 결이 비슷한 개그면 "나도 이런 말은 할 수 있었는데!!!!!" 하고 난리치고 결이 안 비슷하면 "왜...
처음 보인 건, 마른 나무 고목이었다. 아주 오래전에 태어난 나무는 새까맸고, 가지는 잎 하나 없이 앙상했다. 추운 겨울바람이 앙상한 나뭇가지를 스치고 지나갔다. 뱁새는 마른 가지에 걸려 앉아 잠시 저들끼리 지저귀었고, 까마귀는 아직 해가 지지 않은 정오의 하늘을 날았다. 시리도록 하얀 하늘에선 눈이 내리지 않았다. 회색 구름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실타래처럼...
우리가 먹는 식량 만큼은 어쨌든 우리 스스로 자급자족 할 수 있어야 한다. - 현대자동차 故 정주영 회장 마이너 덕질을 파다파다 아주 땅으로 들어가버린 사람으로서, 덕질을 하면서 스스로 굿즈를 만들기에 이르는데.. 여기서 말하는 스스로란 오로지 돈으로 해결하는 무언가가 아닌 돈도 쓰고 시간도 쓰고 노동력도 쓰는 무언가를 의미함. (왜냐면 돈만 쓸거면 굳이 ...
그니까 재능 있는 애를 질투하는데, 정작 재능 넘치는 그 아이는 상대를 좋아하는 그런 클리셰 써보고 싶었읍니다.. 지성이 춤은 진짜 엄청 유명해서 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신동, 천재.. 근데 여주도 나름 어릴 때부터 춤추던 애고 나름 재능 있다는 소리를 듣던 애인데 지성이 무대를 보고 재능의 차이라는 걸 너무 느끼게 되고, 나는 ...
영우는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다. 출근을 하고 나서는 오늘 처리해야 할 사건들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했고, 확인을 하고 난 뒤에는 의뢰인과의 면담을 비롯한 사건 현장을 갔었다. 그러고 난 뒤에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서 퇴근하기 전 내일 있을 재판 증거물들과 서류들을 다시 확인했었다. 영우의 이런 바쁜 일상은 한바다의 간판 변호사가 된 지 한 달 만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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