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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소설은 본편의 전편인 'Before to Start'와, 후편 격인 외전 '그래서 그들의 사이'로 약 60,000자(포스타입 기준 85,000자)가 추가 증보되어 미식협에서 신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2019년 4월 6일 하루 동안만 유료발행 후, 유료발행 개시글은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본편 <그렇고 그런 사이>의 과거편입니다. *시나리...
1세대 가상현실 겜판소 AU <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 이하 ‘멸살법’이라고 불리는 게임은 요즘 나온 가상현실게임 중에서도 극악한 난이도 유저 배려가 없는 게임 순위에 상위권을 자랑하는 장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 순위 또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건, 다른 가상현실게임보다 리얼함과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편을 유저들이 꼽고...
Love is blind, Love is only sorrow.사랑은 맹목, 사랑은 그저 슬픔일 뿐.Love is no tomorrow, Since you went away.사랑은 내일이 없어, 네가 떠난 후부터.Love is blind, How well I remember.사랑은 맹목, 내가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In the heat of summer P...
김독자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꾹 닫은 채 동굴 안에 앉아 있었다. 고블린의 도끼에 당한 허벅지의 상처가 아렸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나마도, 이미 깔끔하게 붕대로 감겨 있다. 김독자의 솜씨는 아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김독자는 손으로 뭘 꼼꼼하게 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서투른 편이었으니까. "누워 있으라고 하지 않았나." 동굴 입구에서 발소리가 ...
김독자 컴퍼니는 공대이기 전에 친목 길드다. 길드장인 김독자가 한 명 한 명을 모아 만든 이 길드는 대형 길드는커녕 길드 인원 확장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소규모 길드였다. 네임드 유저만 수백 명에 달하는 <에덴>이나 <올림포스>에 비하면 이름도, 규모도 초라한 <김독자 컴퍼니>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유명한 길드는 에덴이나 올...
*358 이후 이야기입니다. 온몸에 힘이 전혀 없다. 너덜너덜하다. 한쪽 팔을 들어 봤다. 겨우 머리 위로 올라갈 정도는 된다. 손바닥을 허공 위로 펼쳐 본다. 눈이 부시다. 쏟아지는 햇빛에 손이 관통하며 뼈가 보인다. 그렇다. 이미 죽어 뼈만 남은 걸지도 모른다. 아니다. 죽었더라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한낮의 아지랑이처럼, 연기가 되어 수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중독이라고 써놨지만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편에서는 못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제에도 있지만, 현대의 한국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어긋난 미묘한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근미래까지는 아니고 통합국가에 약간의 이능력이 가미된 세상이라고 봐주세요. *프롤로그에 가깝고, 다음 편이 언제일지는...... *주의사항을 전부 읽으셨고, 괜찮으시다면 본문을 읽어주...
오랜 꿈을 꾼 것 같았다. 몸을 일으키자 머리가 어지러워서 한참이나 눈을 감고 있어야 했다. 점묘같은 현기증이 지나고 눈을 떴을 때, 내 옆에는 김독자가 누워있었다. 모로 누운 모습이 퍽 편안해보였다. 낯선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보다보니 기억이 났다. 이곳은 서울의 내 집이었다. 거실에 덩그러니 있는 침대라니, 오랜만이라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 거실에...
프롤로그부터 2만자 가까이 쓴 걸 보니 엄청 장편이 될 것 같습니다.... > 3월 20일, 제네바는 아직 추웠다. 기상예보는 날씨가 점점 풀린다고 했지만 그날 새벽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영하 4도까지 떨어졌다. 리온에 있을 때 보다 추워질 것임은 예상했지만 그래도 영하로 떨어질 줄은 몰랐다. 시동이 꺼진 자가용의 운전석에 앉아있던 ...
처음 유중혁이 날개를 잘랐던 때를 기억한다. 실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인간의 기억이라는 건 생각보다 얍삽해서 바라본 그대로를 온전히 담아내는 기억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법이다. 가령 김독자가 그날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것은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다는 것,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마왕의 날개를 자를 만큼 가위의 성능이 대단했다는 것 정도였다. 약간 소름이...
미식협에 나올 신간의 샘플 중 일부입니다! 며칠에 걸쳐 좀 더 공개될 것 같아요 ㅇ//ㅇ원작의 캐릭터들도 나오는데 배경에 맞춰 설정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책에는 일부가 첨삭될 수도 있습니다. 불이 꺼져 어두운 공간에 조명이 켜진다. 탁, 조명이 들어오며 난 소리는 공간에 모여있는 사람들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저마다 아름다움과 멋스러움을 뽐내며 1층의 객...
* 3편☞ https://nonethe.postype.com/post/3170070 그녀조차도 말을 꺼내지 못했다. 그에게 한 가지의 두려움이 몰려왔다. 잊혀진 다는 것. 그것을 느낀 사람은 알고 있다.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진정으로 죽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잊혀지는 것이라고. 이 세계에서 자신이 살았지만 자신이 살았던 모든 것이 처음부터 없는 것처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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