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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8. "내가 왔다!" 정확히 남예준이 채봉구를 업고 다정동 골목을 뛴 게 이주 지난 뒤였다. 그 이주라는 시간 동안 1인 병실에 갇혀 하염없이 퇴원만을 노래 부르던 채봉구가 병원에서 퇴원해 집으로 돌아오는 날, 얌전히 집으로 그대로 가주면 좋으련만 다정동 밤티즈는 모두의 예상대로 말을 들어 먹지 않는다. 신난 발걸음으로 자기네 집 안방 마냥 남예준 방문을 ...
안녕하세요, 게으른개냥이입니다. 🐱 '일리야_눈물을 삼킨 소년' 19금 +외전이 오늘 (9/25) 북큐브에 출간되었답니다. 살벌한 마피아지만 일리야에게만은 다정하다 못해 팔불출이 되는 알렉과 까칠 귀염 소매치기 일리야 그리고 사고뭉치 우리 아가 족제비 루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내사항 자세고정, 무컨펌 SD 고정틀 타입단, 적혀있는 사항을 이쪽에서 오독했거나 누락했을 경우에는 수정 요청을 받습니다.사이즈캐릭터(밑그림) 기준 : 296*455px제공 이미지(여백 포함) : 622*688px기본 1인 : 10,000원 (기본 인원 추가시 xn)1페어(2인) 작업 할인 : 18,000원 (※ 한 번에 신청시에만 유효)0차~2차 성장(...
호구 연애 Written by. 몽베 1 2 응? 왜 그래? …뭐가. 왜 그렇게 못마땅하다는 표정이야? 너…왜 그렇게 느리게 걸어? 아, 티 났나? 엄청. 중앙 분수대 한 바퀴만 더 돌고 갈래? 아니. 나 늦을 거 같은데. 3 4 5 6 “…와. 이렇게 안 반가울 수가.” “오, 아직도 안 차였나 보네?” “너야말로 용케 손절 안 당하고.” 도영은 자신과 ...
* Type D. 고정틀 썰 타입. - 특정 AU에 캐릭터들을 집어넣고 이야기를 대신 날조해 썰을 푸는 타입입니다. 날조 기반 오마카세인 만큼 캐릭터 자료만 있어도 작업 가능하며, 다수의 설정 빌딩과 날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ex. 캐릭터에 대한 주변의 반응 등)이나 보고 싶은 썰 내용이 있다면 미리 전달해주세요.- RPS 제외...
2023년에...고답록을 주고 받다니 제 처음이자 마지막 고록은 초6 때 첫 커에서 판거였습니다만... 아무튼 성사돼서. 러닝 중 로그 핑퐁을 정리해봅니다(짤x핑퐁만!) 에덴 (애런 힉스x샤오덴 샤흐터) 썸네일용으로 그림ㅋㅋ 그럼 아래로... **주의사항!!** 둘 다 각자 리뉴얼하면서 손가락 잘라온 캐들이라(ㅁㅊ...) 간단한 절단면 묘사가 있습니다 못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글 작성에 앞서 이 시리즈의 모든 포켓몬은 단 한 마리도 에딧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라이트 유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해당 포스트에는 포켓몬의 종류, 색이 다른 여부(★), 들어있는 볼, 그리고 입수 방법만 기재하겠습니다. 포켓몬: 조타구 볼: 프렌드볼 입수 방법: 인카운터 포획(부계) 기운차게, 호쾌하게 자세...
*유혈 주의 *제 글은 망상적폐날조입니다. 문제시 언제든 삭제. *이 글은 세계관 확장을 반영하지 않은채 작성되었습니다. 참고해주십시오. 띠- 띠- 귀를 두드리는 높은 기계음과 코를 스치는 알코올향. 눈을 뜨니 보이는건 익숙한 하얀 격자무늬 천장이었다. 불어온 바람에 나부끼는 커튼의 모양새마저 익숙한 곳. 부대장에게 할당된 개인병실이었다. "하아..." 식...
" 용사님. " " ... " "용사님의 가장 소중한 추억은 어떤 건가요? " 오랜만에 타인이 있어서 그런가, 원래도 잠이 없었으나 평소보다 좀 더 일찍 일어난 그는 일어난 자리에 앉아 가만히, 그리고 물끄러미. 곤히 자고 있는 이들을 바라보았다. 심란한 이 기분은 오랜만에 방문한 사람의 존재 때문인가, 아니면 어느 날 목숨을 붙여놓은 이가 멍하니 창밖을 ...
*나도 내가 뭘 썼는지 모르겠다. *퇴고 안 함. “아 피자 먹고 싶다~” 시저는 얼굴에 옅은 미소를 띠었다. 사실 죠셉이 무엇을 먹고 싶다 중얼거리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었다. 혼잣말의 탈을 쓴 시위는 잊을 만하면 튀어나와서, 수련하기 전 수련 도중 수련 직후 때를 가리지 않았다. 음식의 종류도 콜라, 햄버거, 피쉬 앤 칩스, 미트파이, 케이크 등등으로...
목요일 오후 4시 희목서점 앞 동혁과 약속한 시간을 앞두고 한시간 전부터 인준은 좁은 방 안 한쪽 벽에 걸린 거울 앞에 한참을 서 있었다. 지금 나가면 꽤 여유롭지...지금 나가야 여유롭게 천천히 걸어갈텐데...아직 걸어갈 수 있겠지... 야 야, 지금쯤 나가야...아니 지금 나가면...점점 동혁과 약속한 시간에 가까워져 가고 있음에도 계속 인준은 머뭇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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