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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좀 가라.” 초원이 제 어깨에 기댄 태영의 머리를 털어냈다. 휘청하는 듯 하더니 결국 구석에 머리를 박는다. 참 지랄들을 해요……. 진상새끼들. 초원은 일부러 힘주어 말했다. 친구들끼리 술을 마시면 주량을 오버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마냥 부어라 마셔라 하기 좀 그런 자리였다. 이초원의 바로 맞은 편에 앉아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
옛날옛적 마비가 막 처음 나왔을 때도 그랬지만 나는 마비를 전투가 아니라 메인스트림 퀘스트를 밀던게 좋아서 복귀 이후로도 열심히 메인을 밀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오늘 막 G17인 드라마 시즌1까지 클리어. 솔직히 여러군데 칼질당한 여신강림 챕터는 보이스가 추가됐다곤 해도 많이 아쉽단 생각이 강했고... 이건 이리아와 연금술사 챕터도 마찬가지라 더 그랬다....
페이커가 얼마나 무서운 NPC인지를 잠시 잊고 있었다는 후문. 저 게임, 어째 사망자가 나올 거 같은데.
1. "(-)~" "응? 저 멀리서 친구가 반갑게 손을 흔들며 내가 있는 쪽으로 달려왔다. 멍하니 한 곳을 바라보고 있던 내가 고개를 돌려 친구를 바라봤다. "여기서 뭐해?" "응? 아니.. 그냥" 빤히 바라보고 있던 곳에서 눈을 돌렸다. 이번에도 별 일 아니었겠지.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친구의 옆에 나란히 서서 걸어갔다. "너 요즘, 멍 때리는 횟...
헤어진 후 그 남자와 그 남자 "형, 우리 이제 그만해요." 송태섭의 말에 정대만은 굳었다. "태섭아, 장난..." "장난 아니고, 화난 것도 아니에요." "우리 헤어져요." 그러고 송태섭은 매정하게 뒤를 돌아섰다. "형 물건들 다 택배로 보내줄게요." "그동안 고마웠고, 잘 지내요." 그렇게 두 사람은 헤어졌다. -그 남자의 경우(정대만) 태섭이 나가고 ...
“저, 앞으로 6개월쯤 더 살 수 있다고 합니다.” 힘없는 웃음을 입가에 비끄러매고는 그는 퍼석한 어조로 중얼거렸다. 무슨 말이에요? 놀란 상대의 물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말라붙어 하얗게 일어난 입술, 시체 같은 안색은 병자임을 너무도 확실히 보여주는 꼴이었지만, 상대는 그 모습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며 대답을 채근했다. “무슨 소리냐고 물었잖아요.” “...
메릴른 상영회 후기 3편 밧슈메릴 울프메릴 나이메릴 아무튼 메릴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커플링에 주의하시고 읽어주세요!! 경고했는데 읽고 뭐라하면 주인장 계폭함 https://posty.pe/slpw20 https://posty.pe/31kcmi 1,2편을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2017년 9월 GQ 리암 "난 이제 내가 함께 일하기 가장 어려운 인간이라는걸 알아. 하지만 내게 있어서 록큰롤 밴드에 들어간다는건 한계가 없는거야. 술 마시고, 마약하고, 파티하고, 엉망이 되고, 멈추지. 그에 대해 생각하고 다시 나아가. 그 모든게 노엘과는 쓸모 없어지는 것 같았어. 걔는 분별 있는 사람이었고, 이해하지만, 지나치게 분별 있었다고. 규...
http://oasisinterviews.blogspot.com/1997/01/noel-liam-gallagher-unknown-1997.html 1997년 1월 노엘 -두 싸움 사이에 부드러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지? 노엘 : 리암은 내가 걔를 사랑한다는걸 알아 걔한테 말할 필요가 없어. 난 걔가 날 사랑하다는 걸 알고 있고 걔가 나한테 말하는 걸 정말...
작년인가... 아무튼 콘티짜고 방치한지 1년 넘은 것 같은데 어찌저찌 그리긴했네요...아이라가 코피가 났고... 히이로가 그걸 핥음... 더러울 수 있으니까 거를 사람은 걸러주시길... 코까지 빨았는데 뽀뽀가 대수겠냐만...
<빨강은 멈춤 파랑은 직진이야> 대구 호열백호 카페 이벤트 협력으로 들어갔던 편지 전문입니다. 즐겁게 봐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백호에게. 안녕, 백호야. 편지 대남이가 잘 전해주더냐. 내가 써놓고도 차마 너한테 전하긴 어려워서, 너 집 들어갈 때 전해주라고 대남이한테 맡겼다. 갑작스럽게 무슨 편지냐고 물어올 네 모습이 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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