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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쉬는 날은 뭐 하세요? 하고 물으면, 요즘은 하는 게 없다. 친구들을 만난다. 한 달에 한 번 보는 친구도 있고, 4년만에 보는 친구도 있다.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집에 들어와서 휴대폰을 엎어 두고 책을 본다. 책을 보다가 질리는 듯 싶으면 글을 쓴다. 실로 재미 없는 일상이다. 뭐라도 써 봐야 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매달린다.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다음의 글과 함께 갑니다. 돌아가려는 사람과 떠나려는 사람이 한 곳에서, 멀어지게 해볼까.* 태평로 서울 시청 인근 한 호텔에서 맞선을 보면 백년해로한다는 설이 있다. 원래 그 자리는 명나라 사신을 접대하던 태평관이 있었던 곳이었다. 덕수궁을 끼고 경복궁과 북악산을 내다보는 ‘외교 명당’이라고 알려져 맞선의 성지이자 비즈니스 미팅의 길지(吉地)로 소문났다....
아라시는 냉장고를 만드는 것과 미라이를 위로하는 것을 병행했다. 방금 부활한 아저씨, 미츠야는 의사라 센쿠에게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츠카사의 수술을 도와주고 이시가미 마을로 가서 노인들을 집중적으로 케어하기 시작했다. 아라시는 매일 츠카사를 방문해 시시콜콜한 과거 얘기나 했다. 아라시와 츠카사만 알 수 있던 과거를. “미친 과, 학자 친구라니…너무 표현...
수정을 위패 비공개 결제x
이것은 구원이오, 그와 동시에 저주이다. 귀에 동시에 꽂히는 가사들이 그를 혼란스럽게 했다, 부서지듯 들어오는 햇살을 아무리 손으로 막아봤자 그 무한한 것들을 감히 인간이 막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도망쳐보아도 그는 다시 이 신의 심판대 위에 서있었다. 마치 죄인처럼 손발이 묶인 채로 약에 취해 해롱거리는 머리를 억지로 부여잡고 저주의 말을 쏟아내었다. 사...
‘형에게 있어 령은 뭐지?’ 비 따위는 상관없다는 듯 우산도 내팽개쳐버리고 양팔로 작달막한 초록색 형태의 그를 소중히 끌어안는 시게오를 리츠는 이해할 수 없었다. ‘그저 보고 만질 수 있다뿐이지 이곳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잖아.’ 악령에게서 뻗어난 작고 통통한 팔은 어느새 시게오를 마주 끌어안고 있었다. '어지러워.' 거북함이 밀려왔다. 위장에서부터...
그야 착해지길 바란다는 건, 그와 동시에 많은 대가를 치러야만 하니까. 차라리 내가 조금이라도 생각이 없는 사람이었다면 그러지 않았을 테지만, 안타깝게도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이라서. 고민하고 고찰할수록, 두려워지는 거야. 나란 사람은 결국 겁 많은 사람이니까. 이해 못해도 괜찮아. 이해 받으려고 한 말이 아니니까. 알아주는 것 만으로 충분해. 당신은 여기...
수요일 학교는 계급 사회다. 다른 계급끼리는 웬만하면 말을 섞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다. 그런데 여기 이 슬프게도 눈치 없는 남자가 남들 다 보는 앞에서 그걸 깨버리고 말았다. "야 레이겐, 너 찾는다." "누가?" "걔 있잖아. 나이 많은 애." 이 노란 머리를 한 레이겐이라는 놈은 제 1계급, 소위말해 쿨한 무리에 속한 학생이다. 얼굴 괜찮고, 센스 있...
며칠 후, 점심을 먹은 후에 피터는 친구들과 디스코드를 하기 위해 방으로 가려고 했다. "디스코드가 뭐야?" "스카이프랑 비슷한 건데, 더 좋아요." 스티브가 질문했고, 피터가 대답했다. "스카이프는 뭔데?" 스티브가 또다시 물었다. "캡시클, 늙은이 같이 굴지 마." 토니가 스티브를 놀렸다. "어서 가서 해, 꼬맹아." 그러자 피터는 자신의 방으로 가려고...
우주의 입장에서 보자면 지구는 그 많은 행성들 주 어쩌다 생긴 하나에 불과했고, 그중에서도 아주 작은 행성이었으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고 해도 별 상관 없는 행성이었다. 그리고 인간은 그 안에서 존재의 이유조차 알 수 없도록 우연히 생긴 생명체였다. 사랑과 외로운이라는 단어를 만든 것은 인간이다. 이 땅을 외롭게 만든 것은 오롯이 인간의 짓이라는 걸 상...
0. 기본 정보 1. 인트로 3장은 실종..! 2. 캐릭터 기본 외형 위쪽 좌 - 엘로이즈 그린우드 위쪽 우 - 이사야 에버렛 아래 좌 - 아델라이드 베일 아래 우 - 아녜제 샹크티스 1. 1부 1. 눈 뜨고 자는 아녜제 2. 능동적 갈취 3. 그로신은 훔쳐갈만하지 4. 기러기 5. 말 잘 듣는 이사야 6. 망한 자료조사 주사위운 7. 백발여성 8. 짜잔~...
※개인적인 해석이 난무합니다. ※캐붕주의 ※추후 수정 가능성 多 사내는 그 꿈에 대해서 생각했다. 그 신에 대해서 생각했다. 신이라 불릴 수 있는 존재인가, 하면 일단 넘어가자. 그는 그 ‘신’을 고작 한 번 만났다. 본디 신은 인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지라, 알현한다 해도 두어 번이 한계인 법이다. 그리하여 사내는 그 방식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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