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고 톨스토이도 말했지만요, 그러니까 그게 말이야. 2. 약간 상념같은 것이 밀려와서 트위터에 몇마디를 썼다가 정리가 안되서 지웠는데 지운 김에 일기로 써보자 싶어서 이 쪽으로 달려와서 쓱쓱. 아주 그냥 요즘 살만하다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때만 뛰어와서 일기를 쓰고 있네요. 쓰는 것만큼 우울하거나 사색적인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
(생각에 잠겨 있는 솔로몬] [부네] ...왜 그러지? 갈길을 서두르지. 뭘 그렇게 고민하고 있어. [솔로몬] 그게, 아스모데우스와 만나는 걸 생각하다보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문득 떠올라서... 뭔가가 마음에 걸려. [베파르] ...뭔데? [솔로몬] 언차터에 대한 거야. 그게 기동하고 있다는 걸 메기드랄에서 알지 못하도록 위장하고 있었다는 것까지는 이해...
“어이, 송태원이. 간만에 손님 왔네.” 선배의 말에 힐끔, 고개를 돌리니 경찰서 문 밖을 기웃거리는 인영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경찰서 안으로 들어와서 저를 찾아도 충분하련만, 유현이는 한사코 건물 내부로 들어오는 것은 거절했다. 송태원은 그제야 한 동안 확인하지 않았던 폰을 꺼냈다. 화면 알림 창에는 유현이가 보낸 문자가 떠 있었다. [오늘 찾아가도 되...
[솔로몬] 돌아왔어. 바이가르드야! [마르코시아스] 검은 문 앞... 서있는 장소까지 들어갔을 때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네요. [바르바토스] 정말로 안정적인 게이트인걸. 개방된 상태로 방치 되어있어도 포톤의 유실이 거의 없다니. [베파르] ...그럴 리 없어. ...다소는 있으니 오아시스 외에는 황폐해진 거겠지. [바르바토스] 하지만 줄곧 이 상태로 지속되...
MBTI는 과학이라고 했던가,,, 분명히 3시간전에 그걸 인정하고 각자 놀러간 셋이었는데 말이지,,,, 도영이랑 재현이는 자신들이 보고 있는 저 광경에 눈을 의심했다. 원래 서여주는 최근에 미용실 갈 시간이 귀찮아서 머리가 "자라난" 아이였고, 그 머리 말리는게 귀찮아서 늘 코끼리마냥 머리에서 물 뚝뚝 흘리고 돌아다니는걸 도영이가 말려주고 하나로 묶어줘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연속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눈을 감는다. 뜬다. 다시 감는다. 공간만큼의 물이 갇혔다 풀려나길 반복할 뿐 그 깊은 바다에서 변할 것이라곤 없음에도 스스로를 땅이라 지칭하는 이는 일련의 행동을 반복했다. 고요히 다가온 아귀의 미끼가 헤엄을 따라 흔들렸다. 죽음을 안내하는 초롱의 빛이 시선에 부딪혀 붉게 빛났다. 열린 구멍이 삼키는 대로 벌어지는 아가미에서 기포가 뽀그르르 소릴 내며 하...
노래 꼭 들어주세효,,,,😭❤️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ㅎㅎ 말풍선 없고 러프한 만화에염..
"선배는, 내가 좋아한다는 말이 다 개-뻥 같죠." 개? 성규는 벽에 등을 기댄 채로 어지러운 식당의 형광등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얘가 원래 이렇게 말을 막 던지는 애였던가. 반듯하고 곧잘 예의를 차리는 후배였던 우현은, 어느 순간부터 성규에게 거짓말 같은 고백을 하기 시작했다. 회식이라 양주에 소맥에 주량이 넘는 술을 들이 붓긴 했다지만. "너 조만간 ...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임출육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
“나 소세지 같아.” “니처럼 마른 소세지가 어딨냐.” 덤덤한 듯 하지만 결론적으로 호석의 말은 위로였다. 부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살 좀 올랐다. 턱선이 둥글어진 걸 예민하게 알아차린 정국이 끼니를 거르기 시작한다. 살 때문에 허벅지가 맞지 않은 의상을 수선하고 피팅 다시 하는 동안 정국의 표정이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 다들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때였다. 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