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 친한 친구의 아침식사 w. 네넵 # 우리학교 에이스는 키가 좀 작다. 그가 이 말을 실제로 듣는다면 분개해하면서 발을 쾅쾅 구르겠지만 상관없다. 그와 나는 사는 세계가 달라 서로 마주칠 일이 없을테니까. 이미 고교야구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유기현은 항상 쉼없이 바쁘고 에너지가 가득해 반짝반짝하다. 말하자면 유기현은 포켓몬카드의 피카츄 같...
01 2002년, 대한민국 서울. “후…….” 2월이 되어 날이 좀 풀리는가 싶더니, 추위가 이어지고 있었다. 추워. 시스터몬이 코를 훌쩍였다. 그녀의 파트너가 입혀준 점퍼를 여며보았지만 칼바람은 어떻게 그리도 빈틈을 잘 찾는지 구석구석 옷 사이를 파고들어왔다. ‘이런 추위는 원래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가정집 고양이처럼 추위보다는 따뜻함에 익숙해...
•3장 B까지 스포!!• •조금 잔인할 수도?• •짧아요!• ["나와, 우승하자. 그것만이 구원이야."] "드디어 끝났어, 사라." ".....응" 역한 피 냄새가 감돈다. 주변에는 피가 흩뿌려져 있다. 칼에 찔려진 듯한 사람 시체가 한 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여있다. 나는 저 사람을 죽인 범인을 알고 있지만, 굳이 말을 꺼내지는 않았다. 칭칭 감긴 붕대는 붉...
똑. 똑. 떨어지는 빗소리에 맞춰 일정하게 움직이는 초침을 바라보다 지그시 눈을 감아본다. 시각이 차단되자 청각은 더욱 예민하고 빠르게 시계 초침을 따라가며 곧이어 가슴을 둥둥 울리기 시작했다. 한참을 멍하니 서 있다 번뜩 정신이 들어 그제야 답답한 넥타이를 대충 풀어헤치곤 대충 침대에 몸을 던진다. . . . 생각을 비우고 창문을 바라보자 문득, 어린 시...
우대인 TALK 오늘도 어김없이 나온 "아 넵!" 의 저주 저는 돈까스 제육만 아니면 되긴 합니다...^^ 근데 김도영이 아침부터 느꼈던 위화감 김여주 표정이 너무 안좋아보였던거임 표정만큼 솔직한 건 없긴하지 그 와중에 후배 챙기는 선배 극구 부인 시전합니다 김도영 원래 사적인거라 말 안하려 했는데 김여주가 냅다 자기 일 까서 일단 들어주기 시작함 정재현한...
그래. 백사장은 뜨겁고 까슬거릴 거야. 모래는 아무리 털어도 계속 털어도 모른 척 슬그머니 얼굴을 비추겠지. 우리는 그러면 또 기분 좋은 신경질을 내며 신을 벗을 거야. 백야, 우린 언제까지고 함께 있겠지? 물론, 빽하. 우린 언제까지고 함께지. 내가 너를 쉽게 놓아줄 것 같아. 햇빛이라고는 한 점 들지 않는, 모든 것이 퇴색 되어가는 이 삭막한 도시에서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본 소설에 적힌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2차 창작물 입니다. * 리네이밍 글 *배경음악 재생후 감상해주세요. "할아버지, 옛날 이야기 해주세요!" "우리 바다한테 무슨 얘기를 들려줄까." 주름진 보스의 얼굴 위로 짐짓 고민하는 기색이 스친다. 부드럽게 미소짓는 보스를 보며 까만 두 눈을 반...
W_ 김잼밍 *** 시대는 변화하였다. 과학 발명 대회에나 나올 법한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고, 그에 맞춰 많은 것이 바뀌게 되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이미 옛 추억이 되었고, 인간들이 달에서 살기 시작하였으니 말이다. 여전히 지구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대체로 달에서 살아가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 나의 조부모님께선 이러한 세상에 대해 신기함을 늘어...
기억이 정확하면 어떠하오. 기억이 희미하면 또 어떠하리. 다만 그대는 또 완벽하지 못하오. 스스로의 이름 조차 기억하지 못하는데 그 기억은 정확하다 말할 수 있소? 고장 난 기계 조차도 되지 못하오. 스스로 기계가 되고 싶었다면 응원까지도 하지 못하오. 그대가 정말 기계였다면 이런 때 눈물까지도 흘리지 못하오. ... 바다 깊이 잠긴다면 함께해 줄 수 있소...
https://youtu.be/Cd89O92VzKQ 옛날 조선에는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을 다스리는 4대 산신이 있었다. 동쪽을 다스리는 구미호. 서쪽을 다스리는 야생 수리부엉이. 남쪽을 다스리는 토종 반달곰, 북쪽을 다스리는 백두산 호랑이. 개 중, 백두대간을 다스리는 구미호가 제 이복오빠인 이연, 우리 쌍둥이의 오라버니였다. 쌍둥이 한 쪽에 대해 말...
오래된 거짓말 "우리가 그를 사랑하지 않아도, 신은 우리를 사랑한다. 그 사랑으로 언제든 우리를 지켜보고, 보호해 줄 것이다."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은 가끔 우리를 배신하기도 하고 그의 눈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도 같다. 신의 사랑을 믿는 것은 조금 어리숙한 착각이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