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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필연(必然)이라는 말이 있다. 어떠한 일에는 반드시 정해진 결과가 존재한다는 것. 아무리 다른 길을 택하여도, 다른 쪽으로 걸어도 우연을 빙자한 필연이 이미 정해져 있는 방향으로 이끈다는 운명과도 같은 말이다. 시작점은 달라도 종착점에 다다른 순간 필연은 이미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정국이 한테 웃어주는거였으면...
*비일상 대략적인 플롯이랑 결말은 정해놨는데 그걸 풀어나가는 걸 어찌할 지 모르겠어서 못쓰고 있는 중,,,,, *비전공자가 일부 논문을 참고해 쓰는 팬픽이니 법의학적 용어나 프로파일링 등은 가볍게 즐겨주세요... ------------------------------------------------------------------- 1. 윌은 낯선 햇살에 ...
짤 ㅊㅊ @Yooyeonseokdk 먼저 알아버린 사내 W.사야님 @saayasandayo [구에] 구동매☓고애신 금일 미공사관 영사대리의 심기는 영 좋지가 않다. 오시경 잠시 출타를 하려다 공사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애신에게 붙잡혀 다시 안으로 끌려가듯 들어가 별 해괴한 질문을 받았다. 생뚱맞게 러브가 무어냐 묻기에 답하기 곤란하여 시선을 피하니 끈질기...
작성일: 20130407 언젠가 아카시와 미도리마, 무라사키바라까지 셋이 모여 공부를 한 일이 있었다. 셋 중 무라사키바라의 등수가 가장 낮았지만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는 건 미도리마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모눈종이에 줄 맞춰 써내려간 그의 수식은 한 고개를 넘지 못하고 빙빙 돌고 있었다. 무라사키바라는 미도리마의 손을 흘긋 ...
쉽게 써 볼까시 한 편,짧닥막하게, 문장도 짧게관계, 터질듯 말듯 서로 놓칠듯 말듯 가는사랑, 아 부끄럽다일, 너의 머릿속 빌런을 족쳐보자학업, 어차피 공부들은 하잖아성적, 1111112222223333344444.....가족, 모두에게 성스러운 그러나 모두에게 불공평한외모, ○○●●□□■■¥○¥●¥□¥■성격, |$€££¥°○●□■◇※《》¤¡¿종교, 외부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야. 안경."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잔디밭에 앉아있던 트리니티가 고개를 돌렸다. 뒤돌아 본 낮은 돌담 위에는 테르미가 등을 기대고 늘어지듯 걸터 앉아 트리니티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제서야 트리니티가 자리에서 일어서며 대답했다. 네에-? 그런 그녀를 쫒는 날카로운 노란 눈이 느리게 꿈뻑인다. 오늘따라 테르미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트리니티도 한 ...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토오루한테 물어볼까, 근데 이새끼 나중에 놀릴 것 같단 말이지”고민을 하던 히나타의 옆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다.“내가 도와줄까?”“아 시발! 깜짝이야!”무덤덤해 보이는 표정의 그는 주섬주섬 히나타의 바지를 벗기려고 하고 있다. 히나타는 당황을 해 그를 한번 발로 차고는 싫다고 말했다.“하지마 싫다고! 누군데 뭔데 너”“아 미안 ...
나의 머리색은 파란색. 그 사람이 좋아하는 파란색. 나는 멋있을거야.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도록.내가 사랑하는것처럼.나보다 키는 작지만 굉장히 멋진 한 학년 위의 선배. 동아리 부장을 맡아 무대를 장식하는 존경스러운 사람. 나에게 자꾸 '나만 바라봐 줬으면' 하는 욕심이 들게 하는 사람.나는 도망가지. 그 사람이 쫓아오도록. 말썽도 일으키지 나를 바라봐 주...
짤ㅊㅊ @amumal012 러브의 시작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한성에서 가장 어여쁘고 조신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고가댁 막내 애기씨 애신. 요즘 그녀의 최대의 관심사는 미리견말 '러브'였다. 대문을 나서다가 우연히 만난 포목점 윤가의 딸 남종에게 그것에 대하여 들은 후로 자꾸만 궁금하고 신경이 쓰였다. 그것이 대체 무엇이길...
"뭐 해?"한걸음 비켜 서자 칫솔을 꺼내 든 석진이 물었다."눈에 속눈썹이 들어간 것 같은데, 안 보이네요."하도 벌려대서 벌게진 눈가를 문지르며 미간을 찌푸리자, 칫솔을 입에 문 석진이 제가 봐준다며 가까이 다가온다.그리고는 태형의 눈과 씨름하기를 한참. 석진의 입술을 비집은 칫솔 꽁지가 점차 위아래로 삐죽삐죽 흔들렸다. 벌꿀이 함유되었다면서도 치약은 죄...
체리님 리퀘-> 저는..디먼딘인데 샘한테 친절한 디먼딘이 보고싶어요...핀트 이상한 친절함...배고픈 새미를 위해서 옆에 샐러드 사서 집가는 사람 줘패서 뺏은다음 새미에게 샐러드를 쥐어주는...샘이 안먹으면 다른 사람 줘패서 뺏어다주는... "떨지 마." 그가 샘을 안심시키려는 양, 긴장한 어깨를 단단한 손바닥으로 꼭 감싸쥐었다. 자기를 떨게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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