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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벨레스가 항간에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에델가르트는 모르는게 아니었다. 전쟁중은 형편상 좋았고 종전 후는 순전히 에델가르트의 욕심이었다. 벨레스가 얼마나 상냥하고 다정한지 알고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만 있으면 되었다. 에델가르트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를 불태우기로 결정했을때 유일하게 곁에 있기를 바랬던 벨레스를 누군가와 나눌 리스크를 가지고 싶지 않았다...
(쓰면서 들었던 노래 https://youtu.be/cT5YBaNRNIk ) 회사의 로비, 난데없는 춤 신청, 음악 없는 무도회. 첫 스텝을 시작으로 부드럽게 기울이고 돌고 또 흔들리며 휘젓는다. 칼리스토는 곱게 눈을 내리깔아 제 파트너를 바라본다. 머리에는 비단에, 양쪽 귀의 귀걸이, 몸을 휘감은 바디 체인과 레이스 리본. 맞잡은 손은 말랑말랑하다. 모로...
처음은 좋았다. 분명 처음은 좋았었다. 우린 잘 통했고, 잘 통하니 대화가 끊기지 않고 계속 이야기 할 수 있었다. 너랑 같이 있으면 즐거웠고, 너도 나랑 있을때는 참 즐거워 했었다. "우리 진짜 말 잘 통하네. 내는 니만큼 말 잘 통하는 사람 처음 본다." "나도 처음 봄. 우리 진짜 잘 통한다." 대화는 끊기지 않았고 어쩌다 번호까지 교환해서 메세지로도...
다 쓰면 옮길생각이다. 조아라에 올릴까말까 고민되는데.. 연재주기 장담못해서 포타에 먼저 올린다. 이번엔 사회생활중인 원작 애들이 주연이다. 회사는 뒷짐지고 케헴헴헴하고 모르는척한다. 이능해방군의 이야기를 다루기엔 원작을 안본지 오래되어서.. 그냥 없애버렸다! 그동안 나온 외전들을 읽어야 왜 이 캐릭이 이러는가 싶은 부분도 있을 것이다. ㅇ)-< - ...
하이큐 / 코즈메 켄마 네임리스 드림 제목부터 낭낭한 미래 스포주의 ! 코시국 때문에 국제연애(feat. 한국인 드림주) 실감 중인 코즈켄이 보고싶어서 쓰긴 했는데 요즘애들 유튜브 채팅말투 따라하기 너무 어려워서 포기 ... 이래서는 보고싶은 다른 이야기도 못쓰게 생겨서 갑자기 요즘말투 공부하게 생겻ㅅ습니다 ㅜㅁㅜ,,,, [KODZUKEN/LIVE] 신작게...
- 회귀를 한 게 아니라 포산산인에 의해 미래를 알게 된 어린 위무선의 이야기.- 예전에 썰체로 연재했던 글을 소장본으로 만들기 위해 글체로 수정한 버전입니다. - 소장본 제작을 위한 퇴고 과정에서 몇몇 표현이 추가되거나 삭제되었을 뿐 크게 변경된 부분은 없습니다. 18. 위무선은 더는 창을 열고 밖을 내다보지 않았다. 애초에 달이 없는 밤을 보내는 시간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트위터 조각 모음 / 2021.01.03~2021.01.25 01. 27x21 27 오이카와, 어느 날 왼손 약지에 반지 모양으로 이와이즈미 하지메 이름 타투 새기고 나타나서 대뜸 21 이와이즈미한테 보여줄 것 같아. - 이와쨩 베나 아모리스라고 혹시 알아? - 그게 뭔데요? - 고대 로마인들은 심장과 이어지는 특별한 혈관이 왼손 약지에 있다고 믿었대. ...
둘 다 쿨내 나고 할 말 있으면 하는 그런 스타일이어서 마음에 든다. 현실 인간이 저런 말투였으면 친구 삼고 싶은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둘 다 대놓고 사람들 눈치 보는 스타일은 아닌데 선 넘지 않고 항상 자연스러운 느낌. 가끔씩 뜬금 없는 개그를 치거나 (이도현) 게임에서 이겼을 때 (녹두로) 뿌듯해하는 표정이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데 이게 그들의 모에 포...
미하일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빛에 집착하는 병이 있었다. 기사단장이 되기 전부터 있었다고 나인하트가 말했었다. 그래서 날 싫어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싫어하는 것 보다 피한다는 걸 느꼈다. 그런 점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언젠가 풀릴 오해라고 생각했고 같은 동료로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런 내 생각은 다른 쪽으로 변하게...
빠트리스 르꽁트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파리의 자살가게>(2012)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자해, 자살, 상해, 테러, 살인에 관련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두께 10mm, 황토색과 아이보리색 사이의 부드러운 밧줄에 기름을 먹이고 거스러미를 꼼꼼히 태운 후 정성 들여 행맨 매듭을 지은 ‘상품’ 이 계산대 위로 올...
화산귀환 청명이로 새로 보고싶은 소재가 생겨서 헐레벌떡 쪄왔는데 다 쓰고 보니 그닥 맛나보이는 소재는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엔 되게 뿌듯하게 썼는데.. 쨌든 2편... 써올 생각입니다 오늘도 즐감하시고 만수무강하세용 화산오검이 싸우고 돌아왔는데 백천이가 가공할 속도로 문을 발로 쾅 열고 들어오더니 업고있던 청명이 의약당에 집어던지듯 넣는거.. 알고보니 웬만한...
"너를 만질 수도 없는데 볼 수 있는건. 내가 부덕하기 때문일까?" "산사람은 산사람과 살아가는게 좋아. 그러니까, 날 흔들지 말고 놓아줘" 그는 산사람, 너는 귀신. 귀신이 함께 있으면 그는 점점 생기를 잃어버릴거야.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진 세계니까.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죠." 글쎄, 나는 이 세계의 창조신이 아니라서. 그런건 잘 모르겠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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