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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한유진은 시스템을 만나기 위해 한유현과 함께 F급 던전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귀한 S급을 데리고 F급 던전이라니 누가 보면 엄청난 인력 낭비의 현상이라고 하겠네. 사실 던전의 난이도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던전으로 향하는 이유는 단 하나, 이 세계의 시스템을 관리하는 패륜아들을 만나기 위해서니까.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이 생긴 거지. 비싼 스포츠카의...
[殺身成仁] 살신성인: 자기 몸을 희생하여 인을 이룸, 세상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일. ‘난 언제나 제대로 된 사람이었다.’ 다이쇼 스구루. 그는 센티넬로서의 각성이 나타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스구루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고. 이제 막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남들과 똑같이 고등학교 공부를 했고, 똑같이 열심히 살았고, 이제...
센터에 들어온지 10년이었다. 그 말은 즉 일훈이 센터에서 굴려진지 10년이고, 가이드 없이 버텨낸 세월이 10년이라는 소리였다. 10년은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다. 일훈이 약물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능력을 발현해 내고, S급에서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등급을 하나 올릴 정도의 시간이었다. 그때 상부는 괴물을 보듯 일훈을 쳐다봤다. 정작 그 괴물을 어떻게든...
원작기반 혼합 AU입니다. 중간중간 진행될 때 특이한 키워드가 있으면 그때그때 앞 쪽에 표시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보통 사람에겐 없는 형질이 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부디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천천히 진행합니다 ----------------------------------------------------------...
※ 센티넬 알못주의 문체/시점 뒤죽박죽 주의 뇌피셜 범벅 겁나 틱틱거리면서 또 레이겐이 떠나는 건 싫은 리츠 보고싶당 1. 일단 가이드 리츠랑 센티넬 레이겐으로 보고싶은 것... 가이딩 해주는 걸 진짜 혐오하는 리츠랑 엮이게 되서 멘탈 바스슥되고 육체도 정신도 피폐해지는 레이겐 그리고 나중에 후회공 리츠되서 레이겐 마음 열려고 갖은 노력 다하는 리츠 보고싶...
02. Tell Me 아마 쉔이 없었다면 이런 폭주조차도 완전히 제드의 한계치를 넘겨 결국 죽어버렸을지도 모른다. 아직은 방사 가이딩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쉔은 그저 죽은 듯이 침대에 누워 있는 제드의 옆에서 손을 꼭 잡아주는 일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래도 계속해서 삑, 삑 일정한 신호음을 내며 제드의 바이오를 체크하는 기계는 정상수치를 가리키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박경 군, 우지호와는 꽤나 친해진것 같던데." "아, 뭐...네." 사실이였다. 그 이후로 약 한달정도는 잠잘때가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지호의 방에 들렀다. 심심할까 두 손엔 새로운 놀잇감을 매일 가져가기도 했다. 퍼즐, 큐브, 스케치북같이 유치원생이나 좋아할법한 놀잇감이었음에도 지호는 전부 신기하다는 듯 잘만 가지고 놀았다. 그중 제일 지호가 잘 가지고 ...
w. 므므 지호가 미친 듯 소리를 질렀다. 그에겐 너무나 좁은 하얀 방 안에서 쓰러질 듯 절규하며 괴성을 내뱉었다. 귀가 찢어질 듯한 그 목소리에 어딘가 애처로움이 묻어 애절했다. 흔들리는 그의 머리칼이, 찢어질 듯 내지르는 저 목이, 다 긁어내리는 저 손짓 하나하나가 마치 죽어가는 짐승의 마지막 발악을 보는 듯 했다. 폭주(暴走)였다. * 지호는 센티넬이...
트위터에 썼던 글과 이어집니다 (https://twitter.com/stgroman/status/1079787460786180102 혹은 http://posty.pe/1p482x) 제가 도착했을 때 이미 현장은 난장판이었습니다. 사방에 온갖 시신들이 널려있었고 숨을 쉴 때마다 피비린내가 코를 찔러 구역질이 나오는걸 겨우 참으며 앞으로 걸어나갔습니다. 발에 ...
01. The Dog "알파, 송신하라." '…여기는, 치칙, 여기는 알파.' "현 상황 정리는." '……알파,…상황……확,인…불가.' 굳이 베타 팀이 나설 필요도 없었다. 황폐하다 못해 이 곳에 본래 어떤 생명체도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듯이 뱀처럼 널름이는 화염, 바스라지거나 덩어리째 널부러진 회색의 또는 원래 빛깔이 있었을 콘크리트 덩어리와 조...
나랑 섹스할 때 무슨 생각 해? 한천은 인상을 찌푸렸다. 머리 울리니까 헛소리할 거면 입 다물어. 눈을 감은 채로 말했다. 부생이 천천히 손을 들어 한천의 이마를 짚었다. 한천은 조금 움찔했지만 밀어내지는 않았다. 부생의 손이 닿자 느슨하게 숨통이 트였다. 머리 안쪽이 꽉 막혀 있다가 손톱만큼 틈이 생긴 것처럼. 충분하지 않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았다. 부...
어린 시절, 기억의 시작은 늘 학교였다. 센티넬의 능력 안정을 위해 설립한 학교,라는 명목 하의 합법적 감옥. 학교 졸업 전까지는 학교의 감시를 받고, 졸업 후에는 혹시나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위치 추적이 가능한 휴대폰을 늘 들고 다녀야 한다. 물론, 정부 측에서 원한다면 위치 추적보다 더 한 것도 가능한 휴대폰이겠지. 다들 암묵적으로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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