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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써니님의 리퀘스트. 및날 동거물을 요청해 주셔서 써보았습니다. 동거물...이라지만, 일반적인 동거의 형태는 자세히 나오지 않음을 주의해 주시고 읽어주세요. 리퀘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츠나루] 사랑해서, 사랑스러워서 미츠루기 레이지는 살면서 이리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던가, 생각했다. 동시에 자신이 이리 파렴치한……. 아니, 정정한다. 파렴치는 누가 ...
잘먹겠습니다. 뒷머리는 잔뜩 뻗쳐서는 수저를 쥐고 낮게 웅얼대는 목소리가 잔뜩 갈라졌다. 감기에 걸리기라도 한걸까. 영민은 조심스레 그의 옆에 다가가 따뜻한 생강차를 건네어본다. 성격이 급한편인건지 컵을 들고 순식간에 입에 넣은 그의 입에서 줄줄, 물이 흘러나왔다. "아, 씨, 아악! 뭐야? 뜨거워, 이거 뭐에요?" 보통 컵을 쥐어보면 따듯하다는 걸 알텐데...
:: 뒷이야기를 생각하고 있는데,,,제가 쓰면 쓰는거고,,,안 쓰면 그대로 없는걸로,,,,, 세계는 멸망했다. 아니, 멸망하고 있다. 운석 충돌이라느니, 좀비 바이러스의 출몰이라느니, 외계인의 침략이라느니. 텔레비전 속 앵커가 전하는 세계 멸망의 요인은 매시간 달라졌다. 침울한 기색이 얼굴에 선명한 앵커의 맞은편에는 이기영이 앉은 소파가 있었다. "카라멜 ...
안녕 여보 놀랐지 나 사랑이야 사실 우리 오십 일에 여보한테 무엇을 해 줘야 할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 그런데 내가 돈을 쓰는 일이 여보한테 조금 부담스럽다는 것을 아니까 진부하고 흔한 것들보다는 나름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어 이게 선물이라고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진심을 담아서 쓰는 거니까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여보한테 ...
*자살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둘… 서로 사랑하고 있나요?! 제대로된 리딩을 하지 않아도...두 친구 온도차가 엄청 나는친구들이네요 냉탕과 온탕사이 이환 > 현 관계 이 친구는 굉장히 냉정하고 방어적인 친구입니다. 의외로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친구인데, 그런 자신을 다듬고 다스려서 머리로 판단을 내리도록 만들고 스스로를 길들인 쪽인것 같아요. 남보다는 자신을 굉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초의 기억에서 나는 마술을 하고 있다. 배경은 시장판이었고 사람이 많이 모인 데서 나는 사과 한 알을 비둘기로 바꾸었다.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그런데도 그게 적잖이 볼거리가 되었는지 귀가 먹먹하도록 박수를 받았다. 더러는 동전 몇 개나 딱딱한 호밀빵 같은 것을 좀 얻었다. 어렸을 때부터 그런 식으로 벌어 먹었나? 지금이야 마술사라고 하면 요사스런 기운이...
고개가 옆으로 돌아간 피부가 홧홧하게 달아오르며 아릿한 통증이 일었다. 진짜 얼굴은 건드리지 말라니까. 얼마나 세게 친건지 골까지 울리고 귓가에 삐이, 하고 소리가 맴도는 감각에 동현은 휘청이는 다리 위로 힘을 잔뜩 주어보았다. "사람 망신을 주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철은 언제 들거냐." "신부가 도망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유난이세요." 이제는 안맞을...
그는 회색빛 해변을 걷는다. 공기는 꿉꿉하기 짝이 없다. 이 상황에서도 공기가 꿉꿉하다거나, 몸에 들러붙는 습기가 찝찝하다고 느낄 수 있다니. 딱히 알고 싶지는 않았던 사실이다. 어떤 악령이 한 말을 떠올린다. 그때 뭐라고 했었더라.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 질문을 던진 게 그였는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였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엉뚱한 질문에 악령이 혀를...
"엠마." 맑은 목소리가 방 안에 작게 울린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잠자리에 들었고 엠마와 길다만이 유일하게 깨어 있었다. 등불 아래서 엠마는 방금까지 무언가를 끄적이던 모양이었는지 침대 한쪽에 쌓인 책들을 치워 앉을 자리를 만든다. 그러면 익숙하다는 듯 두 손으로 쥔 머그잔을 건넨 길다가 엠마의 옆에 폭 앉는다. "뭐 하고 있었어?" 책은 바로 옆에 있었...
* 본편에 나온 이야기와 안나온 이야기가 같이 전개되니 유의해서 봐주세요! *남망기가 헌사 후 위무선을 저주라는 빌미로 다시 빼앗깁니다. *캐붕,찌통 주의 *퇴고x,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글쓴이의 사소하고 기~인 코멘트는 댓글에서! 위 사항이 모두 괜찮으시다고 생각되신다면 재밌게 읽어주세요! 殷勤留著花梢露 (8) 은근히 남아서 꽃가지 끝 붙어있는...
횡설수설횡설수설 0. 취직을 하고 어머니에게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나니 내 몸 하나 건사하기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란 걸 깨달았다. 특히나 더 그런 것이, 나는 어디 한 구석 건강한 곳이 없었고, 체력 부족과 면역력 약화로 온갖 데가 다 아프기 시작했다. 대상포진, 구내염, 사마귀 등 걸려본 적 없는 병부터, 늘 달고 살던 편두통 같은 것들은 더더욱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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