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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딱 이 시기에 여러분들이 인강과 학원, 뭐가 좋을지 고민하고 계실 것 같아서 첫 글 주제로 이걸 선정했어요 곧 고3이 되는 여러분들이 마주하게 되는 첫 관문이 바로 이 문제일 것 같은데요 '고3들은 보통 인강을 듣는다던데... 인강을 들어야하나?' '학원을 다녀야 할까?' '인강을 듣는다면...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이투스?' 이런 생각들로...
헤이트 w. 행성 02 지민은 아침 일찍부터 바빴다. 직장인들의 월요일이 그러하듯 그녀의 한국 생활이 시작되는 중이었다. 당장 출판사 미팅은 내일 오후 3시. 점심시간이나 퇴근 시간에 걸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자리 잡은 타임이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귀국 이틀 차에 소화할 스케줄인가 싶긴 했다. 출판사에서 원하는, 정확히는 편집장이 원하는 번역체가 워낙 추상...
옛날, 아주 먼 옛날. 해룡-용왕-은 인간을 무척 좋아해 용궁에 있는 일이 드물고 지상에서 시간을 보내길 좋아했다고 한다. 이를 도리에 어긋난다 여긴 천룡은 천재지변을 일으켜 인간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이에 해룡은 그들의 울부짖음에 마음 아파하며 스스로 용궁에서 나오지 않았다. 다만 인간 세상이 그리워 슬퍼하는 모습이 천룡이 보기에도 영 안쓰러웠는지, ...
1. 레이븐. 카터. 그리고 레이븐 카터. 호그와트 급행 열차의 출발 시간을 맞추려면 서둘러야할 텐데 어째선지 그의 걸음은 한결 여유로웠다. “야, 넌 이름이 뭐야?” 듣는 이의 대답이 없어도 그는 꿋꿋하게 말을 이어갔다. “난 레이븐. 레이븐 카터야. 괜찮은 이름이지?” 청자는 듣는둥 마는둥 과자 부스러기가 흩어진 바닥만을 쪼다가 결국 푸드덕 날아가버렸다...
'나무의 신화'는 제가 쓰려고 하는 판타지 이야기의 모든 것입니다. 저는 어느날 저녁에 꿈을 꾸다가 거대하게 솟은 아름드리 나무가 세계를 자신의 그늘로 덮어버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늘이 드리워진 세계에선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여러가지 모습으로 사랑도하고 미워도하면서 사회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나무의 신화는 그렇게 세계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여...
민규는 빠듯한 일정으로 피곤함도 있었지만, 그날 원우를 호텔 로비에서 본 뒤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그렇게 사람들을 걱정시켜가면서 연락 두절이 된 사람이 버젓이 해외에서 낯선 이와 밀애를 즐기고 있다? 민규는 치밀어 오르는 화가 가시지 않았다. 자신은 그룹 생활에 애정이 그다지 남는 것은 아니었다. 죽어라 하고 노력했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무 급한 전개라서 죄송합니다 ! 햇빛이 커튼 틈을 타고 들어와 눈을 질끈 감고 있게 만들어주었다 한 여름 더워 땀 흘리는 아이들과 교실에 틀어지고 있는 에어컨까지 상호는 축 늘어져 책상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이거 진짜 날... 씨... 맞는 거야" 선생님도 포기해 상호를 가만히 두었다 그러다 '딩동댕동' 쉬는 시간이다...! 상호는 뛰고 또 뛰어 매점에...
흔한 교통사고였다. 시라유키 토모에, 스코야의 사랑하는 연인. 이번 달에는 그의 기일이 있었다. 벌써 일 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 속에서 스코야는 언제나 마음이 편치 못했다. 제대로 된 작별인사도 없이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며 벌써 일 년이 흘렀다. 그 사정을 모르는 동료들이 아니었기에 스코야의 연차는 아무런 문제 없이 수리되었다. 그의 기일과...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40분, 걸어서 다시 5분을 걸으면 나오는 작은 DVD대여점. 이 곳은 스코야가 사는 동네도, 학원이 있는 동네도 아니었지만 스코야는 주에 한 번은 꼭 이곳에 들렸다. 스코야에게 있어 이 작은 가게는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작은 안식처였다. 옆 반의 공부 잘하는 걔, 반장, 착한 학생, 모범생 등등 스코야를 부르는 말은 차고 넘쳤다. 주...
매일매일 똑같은 노래를 틀고 매일매일 똑같은 거리를 입고 매일매일 똑같은 시간을 먹는다 여행과 탐험의 차이는 어느새 구름의 이음매처럼 번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아릿하게 스며든다 털털대는 허탈한 소리를 내며 나아가던 캐리어 캐리어는 투박하게도 낡아왔다 생채기마저도 여행의 구성품인 것을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그저 바다 표면에서 튀기는 빛방울들을 주워 담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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