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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거 소재(자살 암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새학기. 적당히 친한 애들과 같은 반이 되었고, 다르지 않은 학기 초를 만끽하고 있다. 교실 구석 책상에 앉아서 창밖만 보고있는 흑발의 여자아이가 신경쓰이는 걸 빼면 말이지. 무엇보다 저건 이 학교 교복이 아닌걸. _ 인간이 아니려니. 나에게만 보인다는건 자연스레 도출되는 순리이다. 귀신은 ...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어본적 있는가? 아니면 며칠만에 자신의 전공분야가 사라져본 경험이 있는가? 평생을 바친 학문이 가루조차 남기지 않고 박살난 경험은? 어제까지만 해도 하늘을 떠받치던 천체구가 지상으로 추락해 사람 열아흐레 명이 고기반죽으로 변모한 소식들 들어본 적은? 아틀라스가 사직서를 제출해도 이보다 덜 황당하겠다. 내 세상이 무너지고 하늘이 무너져 ...
[오세리카] 마지막 일주일 과 이어지는 if 격의 짧은 외전입니다. 어느 쪽을 진짜 엔딩으로 생각해주시든 상관없습니다. https://posty.pe/b9ke10 사후 세계란 존재하는가. 살아있는 이들은 돈과 시간을 바쳐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하지만, 죽지 않는다면 결코 알 수 없는 완벽한 미지의 영역. 미나토 오오세는 죽음 이후의 세계가 존재하지 않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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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나는 괴물을 무서워하는 약 심장으로 평화로운 모드로 플레이하고는 했는데... 그게 5년 전이다. '두근두근 나만의 마을 건설!' <- 나는 이런 소재가 좋다고. 전혀 '쿵쾅쿵쾅 위험한 좀비 피하기!' 같은 소재가 좋은 것이 아니다. 나는 궁궐 같은 내 집에 강아지 한 마리, 고양이 한 마리를 키웠었다. 그냥 내 바람이었다. 13살의 나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행사가 끝나 인포 내렸습니다!! 다들 와주시고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_ _) 아래 결제분량은 포타 글이 비공개 처리가 되지 않아(....) 백업차 설정해둔거라, 결제하셔도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 다음 행사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만든 치이카와 커서 배포 합니다 :) 상업적 이용, 재배포를 제외 하고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하단 후원 시, 다른 7가지(수직 크기 조절, 수평 크기 조절, 이동, 연결 선택, 사용할 수 없음, 대각선 방향 크기 조절1&2) 파일 다운 가능합니다! (+ 24.02.06 이동 및 대각선 방향 크기 조절 추가 및 수정 했습니다!
트레이 : 리들!!! <하츠라뷸 기숙사-장미 미로> 리들 : ......헉!! 에이스 : 아, 눈 떴다! 케이터 : 하아~...... 진짜, 더 이상 안 일어나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해서 완전 초조했어...... 리들 : 하아...... 하아...... 나는...... 대체......? 크로울리 : 다행입니다. 제정신을 되찾은 모양이군요. 트레이 ...
딱 보자마자 생각했어요.. 아, 이건 제 욕심으로 생긴 두려움의 모습이라고... 저 화목함 사이에 제 자리가 정말로 없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두려움.. 그래서 전 최대한 떠올렸어요. 제 마음을 유지해 주는 유일한 것들을요 제 친구들과 다른 무엇보다 소중한 블루를 강하게 떠올렸어요.. 소중한 것들을 떠올리며 리디큘러스를 외쳤고 그 모습은 제가 떠올린 ...
리온은 순례객이 발걸음을 끊은 뒤 생계 수단을 잃고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던 우리 마을에 거의 유일하게 방문하던 외부인이었다. 확실히 그때는 외부‘인’이었다. 그가 우리 마을을 찾아올 때는 드래곤의 모습을 하고 있지는 않았다. 평범한 인간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조금 더 자세히 묘사하자면 평범과는 거리가 먼 꼴을 하고 있기는 했지만…그의 외형에 대한 ...
(각별편) 고요하다. 걔가 없는 아침은 너무나도 고요하다. 매일 아침, 내가 잠에 들 때 즈음 문 앞에서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를 잊을 수 없다. 이젠 푹 잘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아닌 것 같다. 자기 위해 누우면 그 아이의 목소리가 머릿 속에 맴돌아, 잠에 들지 못한다. 어째.. 걔가 있을 때 보다 더 피곤한 것 같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그 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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