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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픽션입니다. 이곳에 나오는 모든 인명, 지명 및 단체 등의 모든 것은 현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부디, 이 이야기를 현실과 혼동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 그는 처음을 기억한다. 마왕군이 결국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시골 변두리까지 도달하여 사람들을 죽이던 그 날을 기억한다. 마왕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날에 내려왔던 신의 말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사...
이름 가명은 미카엘 라비이다. 본명도 미카엘 라비이다, 그냥 가명 본명 상관이 없지만 이렇게 가명이라고 거짓말하고 본명을 궁금하게 만들기 아주 편하니깐? 나이 불명? 29살 아포리아 불가사의의 도시 출신으로 본인이 말하길 한.. 지금 몸상태로 따지자면 29살정도 라고 말하지만 그녀는 회사 일을 거의 30년을 지냈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성별 여성 신체 168...
머리가 지끈거렸다. 몸에 한기가 드는 듯도 하였다. 곧 해시를 넘겨 자시가 될 것이다. 자신들도 갈 것이니 이만 들어가달라 말 할 요량이였다. "철아...?" 원식의 목소리가 철의 이름을 불렀다. 당황한 티가 역력했다. 무슨 이유에서 저러지? 철은 저 사내의 저런 목소리에 약했다. 뭐든 들어주고 싶은 그런 목소리. 왜 그리 부르십니까, 하고 묻기 위해 몸을...
그날 정원은 아주 달콤한 꿈을 꿨다. 정원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 겨울과 가정을 꾸리는 꿈이었다. 다섯 살로 보이는 아이가 한 명 있었다. 노란 유치원 원복을 입고 겨울과 정원의 손을 잡고 함께 등원했다. 등원 길은 마치 동화 같았다. 예쁜 색의 꽃들이 가득 피어 있었고 파란 나비가 겨울의 근처를 날고 있었다. 겨울이 하얀 안개꽃으로 엮은 화관을 머리에 썼...
버려진 궁이라 하여 냉궁이라 불리는 황후전. 하지만 이 궁의 누구도 황제가 발을 들이는 걸 원치 않았다. 황제와 황후가 마주하는 날이면 나인들은 몸을 사리기 마련이었다. "마마, 한번만 눈 감고 넘어가시면 되실 일입니다. 어찌 화를 자초하십니까." "폐하께서 날 무시하신다 하여 너희 또한 날 우습게 보는 것이냐. 내 일은 내 알아서 할터이니 물러가거라." ...
trigger warning :: 타인과의 비교 등. 만약 내가 모두를 사랑한다면 나 또한 중앙에 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으나.. ... 어쩌면 내가 ■■의 ■■■인 이유가 다 누군가의 상상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모든 것들이 다 상상이였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러기에 허구한 날 방 안에 누워서. 현실성 없는 이야기나, 본인의 이상이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rigger warning_ 유혈, 신체부위 묘사, 사망 및 살인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A의 이야기] -https://youtu.be/qVaWMBO1MxE A는 그날은 조금 다른 정복을 챙겨입었다. 다른 날들과 다르게 검은 색의 정복을, 정확히는 상복을 챙겨입고는 바라보는 본인의 모습은 옛날을 상기시켰다. 그 ...
"안제, 있죠.. ... 나, 할 말이 있어요." 거기까지 말한 샤를로테가 불안한 눈빛으로 눈동자를 굴렸다. 말해도 될까? 괜한 말로 지금의 관계를 무너트리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동시에, 꼭 하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 천천히 심호흡하고 다시 고개를 들었다. 푸른 눈동자에 사랑스러운 녹음이 비쳤다. 입술을 깨문 샤를로테가 천천히 입을 떼었다. 흘러나오는 목...
안녕하세요 그동안 속으로만 생각했었던 생각들을 끄집어내 써봅니다.. 재미로 봐주시길.. 엔시티, 스트레이키즈, 투바투, 앱식, 이펙스, 티오원, 트레저, 엑스디나리히어로 등의 멤버들이 출연합니다. 총 9쌍이고 사진들은 트위터 서치해서 찾았습니다 문제시 디엠주세요 가장 먼저 소개할 분들은 말이죠 이 포스타입에서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분들 입니다 아마 임팩트...
난 그녀의 마지막 영상을 보고서 그녀에 대한 정보를 찾아다녔다 그날로부터 수도 없이 오래된 지금, 난 그녀에 대한 연구를 포기하기로 했다.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리 노력해도 더는 그녀의 흔적을 찾을 순 없었다. 그건 나와 그녀가 얽히지 않게 하려는 신의 마지막 도움이었을까? 하지만, 찾았다 그녀를 찾았다 '저벅저벅' 유일하게 내 발소리만 울려 퍼질 때, 나...
사랑과 증오는 종이 한 장 차이 사실 이 썰은 말 그대로 세븐틴 애들의 레이서 착장을 보고 눈이 돌아가서 쓰게 됨. 민규가 너무 예쁘고 뭔가 메카물 주인공 같아서 그럼 민규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볼까 했는데, 그러더니 원우가 갑자기 파란, 하얀색 옷 입은게 (얘도 진짜 이 착장으로 내 맘을 때려 부심) 마치 딱 주인공 라이벌이자 커플링 각으로 보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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