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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내용 있습니다 !! *썰체*캐붕 있을수 있습니다 *오타지적 매우환영 1.둘의 첫만남은 바지네 집이였음. 항상 학교마치고 바지네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는데 어느날 놀러갔더니 어떤 여자애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길래 바지 누나인줄알고 치후유 "누님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 박았는데 뒤에 들어오던 바지가 인사 듣고 터지고 바지 누나로 보이는 여자는 표정이 ...
* 범천 마이키 X 아이돌 (-) w. 미오 1. 심장을 바깥에 꺼내놨다 느낄 정도로 마음을 조였던 나사가 풀어지자마자 그동안 느낄 새도 없던 신체적 피로가 몰려왔다. 낯선 상황에서 온 힘을 다해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 자체가 상당히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를 수반하는 어떤 행위였기에, 그녀가 마이키의 머리칼을 찬찬히, 그리고 조용히 조금은 어색한 손길로 ...
* 중편 예정(중간중간 수위, 결제 있을 예정) * 범천 마이키 X 아이돌 (-) * 다른 캐릭터와의 드림 요소는 아직 미정이나, 원하시는 캐가 있다면 댓글에 적어주시면 고려하겠습니다. w. 미오 1. 카쿠쵸는 스스로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의심했다. "하아 - ?" 방금 자신이 전화로 지시받은 명령을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물론 오늘 날씨가 특히나 덥...
우리 반에는 훤칠한 남학생이 하나 있다. 이름은 사노 신이치로. 번듯한 얼굴은 아니고, 솔직히 말해 제법 사나운 인상이다. 생기 없는 눈에 조금 위로 올라간 눈초리가 더해지니 나쁘게 말하자면 야살스러운 얼굴이었다. 사노 신이치로와는 친분이 없었다. 나는 조용한 학생이었고, 사노 신이치로는 한 마디로 노는 부류였다. 그는 불성실한 학생은 아니었으나 성실한 ...
맞춤법 맞지 않습니다... 내용... 곱게 빻앗읍니다... 카즈토라 잘 때 나 꼭 껴안고 자야함. 잠든 사이에 도망가면 어쩐다나 뭐라나... 그래도 안기는 거 싫지 않으니 나는 아직안 졸리지만 카즈토라 졸리다고 할 때마다 가만히 안겨주는데 웃긴 건 이놈 내가 자기보다 먼저 잠드는 건 별로 안 좋아할듯. 한 번은 과제 끝내고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잠들려고 하는...
소년을 안아줘 “연락 없어?” "뭐가?" "부모님. 연락 없냐고." "옛날부터 워낙 바쁘셨어서··· 연락 잘 안해." 일어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하는 질문에 나는 눈을 깜박였다. 그건 왜? 의아하다는 듯 되묻자 그 애는 고개만 가로저었다. 아냐, 아무것도. 그 애는 내 허리를 끌어안은 채 이해하지 못할 질문들을 난무했다. “그럼 어디 살아?” ...
그렇게 됐습니다..... 짧아요 1. 2. 3. 4. 5. 6.
린도에게 가르쳐 줘 태어났을 때부터 그런 삶이었다. 난폭하고, 폭력적이고, 무엇 하나 이성적이지 않은 삶. 그런 가정에서 자라났고, 그것이 그의 방식이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손을 올린다.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 가지고 싶으면 빼앗고,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른다. 그래서 너는 나를 안 좋아하는 거야? * 그는 롯폰기에서 태어났다. 하이타니...
:한마는 본인이 귀찮은 건 싫어도 남 귀찮게 구는 건 즐길 거 같다. 여기서 ‘귀찮게 군다’는 건 죽을 만큼 거슬리고, 죽을 만큼 성가시게 방해를 한다는 것. 본인은 거기서 쾌감을 느끼는 거지. 그리고 그 대상은 마이키였고 마이키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장난감이 (-)라는 걸 알게 되면서 어쩌구저쩌구 할 듯. 때는 피의 할로윈이 도만의 승리로 끝나고 도만과 발...
* Camila Cabello - I have a question * 편지글 형식입니다. w. 미오 1. 만지로에게, 안녕, 만지로. 너의 이름을 한자로 써보는 것도 얼마나 오랜만인지 모르겠다. 종이에 펜을 눌러가면서도 어색하고 이상한 것 같아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역시 한 획이 틀렸더라?네가 알았다면 분명 비웃었을거야, 그렇지?변하지 않는 것은 없듯이,...
1. 말린 "나나, 우리 딸." "응." "오늘도 동화책 읽어줄까?" "응." 회상해보건데 나는 말을 많이 하는 애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건 내가 제일 잘 안다. 대답은 짧고 하고픈 말은 없는 건지 있는 건지 말하지 않는다. 엄마는 늘 그럴 때면 어색하고 또 걱정스런 눈으로 나를 살폈다. 그렇지만 나는 정말, 그게 전부였다. 엄마가 불러서 대답했고, 엄마가...
※ 캐해 이상함 ※ 도쿄 놀러 갔다가 양키들한테 시비 털린 썰 푼다. 20xx년 xx월 xx일 좋아요 187개 몇 년 전에 나 혼자 기세등등하게 한 달간 일본 가서 산 적이 있었음... 대체 뭔 생각으로 그랬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걍 할 일 없어서 일본 애니메이션 ㅈㄴ 쳐보다가 오 ㅅㅂ 좀 멋있네 요즘 할 것도 없으니까 까짓거 함 #가보자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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