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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짤은 쿠로코의 농구 ~거의 판타지 농구인 거 알고 현실 세계에선 슛 성공률 수직 낙하하는 퍼포먼스성 슛이긴 하지만 암튼 할 수 있다고 침^▽^~ 태섭대만 우성명헌 각자 연하 남친 쌀국 보내기 전까지는 서로가 코트 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존재였겠지 PG SG로 이어지는 태대는 둘 다 가드로서 볼을 돌려야하는 혈액이고 ... 위기에 빠진 팀을 구원해야 할...
*조금 무거운 소재 주의. *한국 로컬라이징 했습니다. *정대만 안 나와요. ------------ 똑같은 인천의 풍경. 챗바퀴처럼 돌아가는 학교 생활. 그리고... 코트 위에서 슛을 넣는 당신. 당신만 보면 왜 우리 형이 떠오르는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당신만 보면 그래. 시선이 자꾸 당신을 향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둔한 당신이라면 모르겠지. ...
너를 둘러싼 바다와 하늘 푸르게 푸르게 빛나고 있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연애를 했다고 하면 듣는 질문 몇가지가 있다. 정대만은 대부분 노코멘트로 일관했지만 이따금 기분 좋은 날에는 대답을 해주기도 했다. 그게 오늘이다. 술기운이 제법 달아오른 사석 중심에 있는 대만에게 이목이 쏠렸다. 질문1. 송태섭 선수 어때요? 답: ㅎㅎ 넌 어떤데? 질문2. 오래 사귀면 안 질려요? 권태기 온 적 있어요? 답: ㅇ...
※ 작중 산왕 관련 내용은 다 뻥입니다. 산왕공업고등학교가 윈터컵 3연패를 달성했다. 작년과 달리 2승을 더 쌓고. 산왕은 작년도 우승팀을 1회전이나 2회전에서 만나리라고 생각도 안 했을 상대가 자신들의 불운에 슬퍼할 겨를도 주지 않고 가차 없이 무너뜨렸다. 가끔 관중석에서 북산의 이름이 나왔다. 어쩌면 중계석에서도 말하고 있을지 몰랐다. 최근 3년 간 산...
헤헷,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를 얼른 보여주고 싶어서 왔드아아!! 그럼 시작!! - 비가 막 왔을 때 환상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대만이를 보고 있던 태섭이가 대만이에게 다가갔으면 좋겠음. 장소는 아무도 없는 체육관. 둘은 뒷정리 담당으로. 그리고 물어보는 거지. "선배, 많이 아파요?" 라고 그럼 대만이는 그렇게 별로 아프지 않다고 말하겠지. 그걸 본 태섭이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만우절 1 (거짓말을 못 하는 저주에 걸린 송태섭) 댐짝송이고 둘 사이에 미묘한 기류는 계속 흘렀었지만 송만 자각하고 정은 자각 못 한 채로 흘러가서 결국 마음 못 전하고 고백 못 함. 내가 그럼 그렇지, 하면서 서서히 단념할 생각을 하는 송.. 졸업식 이후로 그 선배와 따로 만나는 일은 없었고, 한 번쯤인가 전화가 왔었는데 그것도 별 내용 아니었음. 조언...
정대만은 살아오며 딱히 말을 가리는 타입은 아니었다. 하고 싶은 말은 빨리 솔직히 말하고, 뒤에 벌어질 일들은 그 때의 내가 처리하겠지. 어쩌면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나 그리 길지 않은 생각의 길이 덕일지도 모르지만, 그에 대해서도 오래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다가올 역경은 차라리 정면으로 맞닥트리고, 싸움도 맞닥트리고, 주먹도 맞닥트리고, 깨...
아아아, 슬퍼라. 비온 후 아직 질척한 흙이 구두 밑창에 엉겨붙었다. 담배연기 희무끄레하니 한줄기 피어오른 골목 안 박철은 반쯤 탄 담배꽁초를 멀거니 들고서 생각했다. 농구부에 쳐들어간 일. 오래전에 관둔 학교에 대한 생각. 농구부로 돌아간 정대만. 돈을 번다며 머나먼 곳으로 도망친 어머니. 낡은 월셋방. 정대만… 문득 낑낑대는 소리가 들리면 흙먼지 뒤집어...
존X 아프다. 칫솔을 입에 문 태섭이 거울을 바라봤다. 목, 어깨로 이어지는 곳에 잇자국 모양대로 피멍이 들었다. 이정도면 짐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보다 더 어릴 때, 혈기와 치기가 왕성하던 시절에 사람들 눈 피한답시고 락커룸이나 창고 같은 곳에서 뒹굴었다. 소리를 내면 안되니까 대만은 태섭의 목을 씹었는데 그 습관이 혈기와 치기를 나누어 가진 지...
안녕하세요. 화창한 봄날에 팟입니다 After flower 완결 발행 후 저도 진이 다 빠져서 뇌가 좀 녹았습니다. 후기를 원래 좀 쉬었다가 쓸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독자님들의 방향성의 꼭지가 다른데 튀는 것이 아차 싶더라구요. 새벽에 급하게 글 수정도 했습니다.😭 뭐. 읽으신 부분으로 보는게 좋다는 주의인데, 애초에 쓴 의도 정도는 밝히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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