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마이키가 수일전 타케미치의 결혼 이야기를 들은 후 마이키는 현재 한시도 타케미치에게서 떨어지려고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 마이키의 행동 때문에 타케미츠는 머리가 아파올 지경이었다. 대체 뭣 때문에 저런 행동을 하는지 전혀 짐작도 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하며 타케미치는 앞으로 양지에서도 움직이게 될 하나가키 가문을 위해 집무실에서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
하얀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형, 좋아해. 엄청엄청 좋아해. 그래. 고마워. * 오늘도 실패했다. 나에겐 버릇이 있다. 술을 마시고 곡을 쓰는 버릇. 꼭 술만 마시면 곡을 썼다. 어제는 얼마나 퍼 마신건지 내가 이 노래를 어떤 감정으로 썼는지 왜 이 노래를 썼는지 기억 하나도 나지 않았다. 이 놈의 술을 끊든 아님 내 입을 꿰매든 해야겠다. * 나에겐 버릇이...
드디어... 쌍수를 햇습니다!!!! 예전부터 돈 모은 거랑 용돈들 모아둔 걸로 주식 해서 결국 쌍수를 하게 돼ㅛ네요... ^^... 부모님 등골 안 빨아먹엇어요 시빨 쨋든 저는 세미 아웃과 인아웃의 중간 정도로 햇는데 자세하게는 잘 모르겟고요 결과도 잘 모르겟어요 아직 붓기 다 안 빠짐 ㅋ 처음 상담 받으러 갓을 때 대기 ㅈㄴ 햇어요 인기가 많은가보더라구여...
세드릭 레핀은 철저한 문인이다. 여정 중에도 새삼 깨닫게 된 것이지만, 그는 정말이지 몸을 쓰는 일에 끔찍하게 재능이 없었다. 그리고 우아한 블레시스 가문들이 대개 그렇듯 레핀 가 역시 아이를 위한 훈계로 회초리를 들기보다 지난한 잔소리를 택하는 곳이었는데, 어쨌거나 그 끔찍하게 긴 잔소리들은 결과적으로 세드릭 레핀에게 매우 인상 깊은 영향을 남겼지만……....
다시! 악귀멸살! 이름:젠인 나츠네 태어났을떄의 날씨가 겨울인데도 그 날만 여름같아서 나츠네 생일:1989년 12월 31일 전생:토미오카 나나세 현생)가족관계: 젠인 기유(쌍둥이), 젠인 나오야(동생), 나오비토(생물학적 아버지) 전생)가족관계: 토미오카 기유(쌍둥이), 토미오카 츠타코(친언니), 부모님(일찍 돌아가심) 쓸수있는 호흡: 물의 호흡, 얼음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테마곡 #성인부_프로필 " 하하, 정말...시간은 빠르구나" 🐾이름 : 애월 🐾나이: 20세 🐾종족: 로얄 블루 하프문 베타 🐾성별 :여성 🐾키/몸무게 : 162/ 표준 -1 🐾성격 : 차분한/ 낮을 가리는/ 예민한 /다정함 🐾외관 :얼굴이 갸름하며 피부가 꽤나 좋고 하얗다 정면 기준으로 왼쪽 볼에 점이있으며 눈색은 좀 더 맑아졌다.인상은 차가운 편이며 친...
가문회의가 끝나고 가문에 남을 사람은 남고 떠날 사람은 떠나고 그렇게 수일이 지나 마이키들은 여전히 하나가키 가문에 머물고 있었다. 하나가키 가문에서 배정된 방에서 과자를 먹으며 놀고있을 때 밖에서 타케미치의 외침이 들렸다. "그러니까 안 한다고!!" 타케미치의 목소리에 마이키들은 복도로 나가봤다. 거기에는 타케미치와 어떤 할아버지 몇명이 있었다. "당주님...
지우는 마치 자신이 고등학생때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었다. 눈을 뜨면 윤기의 문자가 와 있었고 잠이 들때에는 윤기에게 먼저 잔다고 문자를 보내곤 했다. 몇 일만에 바뀌어버린 윤기와 자신의 관계가 믿기지 않았다. 이제는 더 이상 '슈가씨'라고 어색하게 부르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도 지우는 마냥 좋았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우는 그동안...
당신은 다시 바다로 갔다. 스산한 바다 위를 떠도는 매운바람의 짠맛에도 당신은 기어코 바다로 갔다. 꼭 가야만 하겠느냐고, 그래야만 하겠느냐고 두 손으로 만류하는 내게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소리치는 당신의 눈시울이 붉었다. 떨리는 눈자위는 딸 잃은 설움에 흠뻑 젖어 울렁거리고, 탁한 눈빛은 총기를 잃은 지 오래였다. 매번 이러는 거 지쳐. 그냥 혼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