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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찬이 재현의 옆구리를 쿡, 찔렀다. 그 동그란 눈이 한 번 천천히 감겼다가 훨씬 크게 뜨였다. 아야, 왜. 주찬이 고갯짓으로 가리킨 곳에는 티머니를 찍고 맨 앞자리 좌석에 앉는 지범이 있었다. 아, 재현의 얼굴에 미소가 피었다. 주찬은 말없이 시선을 창문으로 돌렸다. 지범 쪽을 바라보는 재현의 실루엣이 유리에 비친다. 그래, 그게 편했다. "나 차였다."...
한참을 웃는 당신을 보고 저도 피식 작게 웃었다. 당신의 웃음소리가 끝마칠 때쯤 입을 삐쭉 내밀고는) 재밌냐. 나 아니면 없을걸. 그러니깐 놓치지 않게 잘 지켜봐. 내가 이래 봬도 자유로운 영혼이라서 언제 어디로 튈지 나도 모르니까. (나중에 사라지고 난 후에 찾지 말고, 장난스래 말했다) 그 나중에 빨리 오면 좋겠네. 네 이야기인데 내가 듣기 싫어할 리가...
내가 이 세상을 분홍빛으로 덮어버린다면, 네 색깔이 있을 자리는 어딨어¿ . . 네가 좋아, 모든걸 보기만 해도 좋아라 하던 내게는 당연하던 표현인데. 어느샌가 네게만은 특별한 의미로 변해있더라. 그게 정확히 언제인지는 별로 신경 안 써. 너를 보면 볼수록 좋아. 내가 분홍빛으로 보였다면, 그것 참 다행이다. 아니, 분홍빛이 맞나? 어쩌면 용암처럼 끓어오르...
* 트리거주의. 유혈표현과 보기에 잔인할 수 있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 약간의 캐붕이 있긴 하지만 이차연성이니 살려주세요. * 이걸로 근 만오천자를 썼네요 와 미쳤다 ... * 아마란스(amaranth) :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 이라는 뜻을 가진 한해살이 풀. 꽃은 진한 붉은색을 띄지만 씨앗의 색에 따라 발화하는 꽃색이 틀려지며, 꽃잎을 말려 차로 ...
A 연구동 폴리아의 집무실, P.M. 8:00폴리아 30세, B 31세 폴리아 F. 프로이덴탈입니다. 차분한 목소리가 연구실의 차가운 바닥을 훑었다. 웬만한 사람이었으면 겁이라도 집어먹었을 수준의 냉정함이건만, 상대는 그런 기색은 커녕 불편해보이는 모습도 비치질 않고 있었다. 너로구나, 펠렉트라의 가주가. 그는 웃음기가 가득 배인 목소리로 이야기하며, 가벼...
한계심도 : 限界深度 한계심도 : [건설] 토지 소유자가 토지를 통상적으로 이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하 시설물을 설치하여도 지상에 있는 토지를 이용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는 깊이. (출 : 네이버 국어사전) 죽어가는 세계에서, 나의 악을 비추는 너의 눈에는. 죽지 못한 세계에서, 너의 피로 호흡하는 나의 폐에는. 표지는 맨스비(@ma...
“나는 네가 싫어.” 경멸과 분노로 번들거리는 눈을 한 채 저를 노려보는 위즐리는 정의의 편보다는 오히려 악의 편에 더 가까워보였다. 그리 생각하는 자신이 악의 편이었으니 위즐리가 노선을 잘못 탄 건 아니지만. “나도 알아 위즐리.” 그리 말한 것치곤 말포이의 입가엔 꽤나 상냥한 미소가 걸려있었다. 거칠게 어깨를 치고 가는 위즐리에 잠시 몸을 휘청였던 말포...
♫ tomorrow tonight Suddenly 6 _오늘 밤, 너의 내일이 되고 싶어 "근데." "……." "그래서 다시 또 너한테로 돌아올 거야. 지금처럼." 김태형의 말에 뭐라 답하기도 전에, 마치 시장통처럼 정신없는 응급실 중심으로 카페 사장님이 뛰어 들어왔다. 하얀 셔츠 위로 대충 걸친 가디건, 빗물에 지저분해진 슬리퍼를 보아 급하게 달려온 것...
情けないけど抱きしめてよ 側に 側にいて 한심하지만 끌어안아줘 곁에 곁에 있어줘 だらしないけど抱きしめてよ 側に 側にいて 칠칠치 못하지만 끌어안아줘 곁에 곁에 있어줘 내가 원하는 누군가와 함께 지내는 것을 꿈꿔왔지만, 이뤄질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 10퍼센트? 50퍼센트? 90퍼센트? … 0퍼센트? 고통에 익숙하고, 외로움에 익숙하며 사랑을 알지 못했었...
너의 꿈을 꾸러
Trigger Warning: 자매 간의 따돌림, 교통사고, 약간의 유혈 표현 히나가 사요를 앞에 두고 할 수 있는 말은 정해져 있었다. 더 이상 사요가 화내지 않게 하는 단 한 가지의 말.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젠 히나의 입버릇처럼 되어 버린 말.사요가 히나를 앞에 두고 할 수 있는 말은 정해져 있었다. 그만 해. 저리 가. 너랑은 상관없잖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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