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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본대가 온통, 꼬마 얘기네." "고마워. 근데, 우리 쪽도 그래. 다들 입원해있는 병실로 구경하러 가려 해서, 내 입장이 좀 곤란해." 캔을 따 건네는 지수에, 그를 받아 든 정한이 크게 한 모금을 들이켰다. 아이가 입원해있는 연구실은, 클라우드와 별도의 건물로 구별되어있어 평소 출입이 많지 않은 곳인다. 그런데 근래 들어 이유 없이 출입하는 이들이 늘었...
실종된 양치기 한스를 찾기 위해 엑터는 가벼운 무장을 걸치고 깊은 숲으로 향했다. 아들내미는 따라오지 않으려 했지만, 그가 주먹을 들어 올리자 얌전하게 따라왔다. 비록, 그의 입이 오리만치 튀어나왔지만 말이다. 예상대로 숲의 안전지대를 넘어서 양의 흔적과 얼마 되지 않은 남성의 발자국이 이어졌다. 엑터는 조심스럽게 나무의 표식을 확인했다. 확실하게 여기부터...
하이 2편이네요 마이타케 뽀에버
🎉 본 글은 무료이며, 약간의 욕설이 섞여 있습니다. 최악의 생일 최악의 생일 04. 어지러움에 순간 쓰러질 뻔 하였지만, 친구들이 나를 발견해 보건실로 데려가 안정을 취하게 했다. 친구들은 왜 갑자기 쓰러질 뻔 했냐며 나를 추궁했지만, 나는 입을 땔 수가 없었다. 말을 해봤자 너희는 이해를 못 할 게 뻔하게 보이니까. 내가 계속 불안해 하자, 선생님은 나...
*하단 소장용 결제창 **넘어지면 수능일까?에서 고삼차는 무슨 맛인가요?로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톡방 이름도 바뀝니다. 고삼차는 무슨 맛인가요? TALK 결국 사랑과 전쟁 보다가 12시 넘어서 잣다네요 사물함 정리하러 사라짐 오빠는 회사 다닌다 카드 주는 오빠.. 그렇게 같이 점심 먹었다네요 저녁 스카 근처 한솥 먹고 갔다네요 다 같이 여주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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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형!형께는 가장 고운 것만 드리고 싶었는데무덤가에 놓은 이것은 엇째고운 것을 골라 갖다 두어도 금세 시들어 버리고 말더이다.해서 그제는 말라버린 것을 끓여 마셔 보았는데혀가 떫기만 합디다그려!
악한 기운은 사찰에 다가갈수록 강해졌다, 채원은 몸 안으로 밀려오는 전생의 기억들에 압도되었다. 그러나 그는 이곳에 와야만 했다. 오늘 밤 처용화에 가로막힌 마을의 집들을 돌아다니다 마한과 마주친 그 순간, 그것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채원은 마한을 봉인하고, 마을에서 일어난 모든 원혼들을 성불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문스독 2차패러디 소설 '선을 좀 지켜(이하 선좀지)'의 덕질글 스포 겁나 많습니당~~주의해 줘용!!! 츄야가 수족관에서 설아가 말한 일화에 서열이란 말을 꺼낸게 흥미롭다. 인간에 의해 갇혀서 쇼만 하던 범고래가 미쳐서 자신과 친하던 사육사를 물어버린 이야기엔 보통 동물권같은 인간을 비판하는 주장이 나온다. 하지만 나카하라는 인간의 잘못이 아닌 범고래의 잘...
원찬 동양풍 고전물 天禧凋落演義 第五章 황궁에서의 소식이 닿자 여희문은 즉시 조카 남매와 함께 은신처로 피신했다. 그사이 전원우와 수현궁의 안위를 책임진 자는 여희문의 장남, '여중엄'이었다. 그는 전씨 형제와 동문수학한 사형제로, 전쟁에서는 용호상장군의 시위장으로 참전했다. 명실상부한 전원우의 심복으로 인정받는 최측근이자 호형호제하는 진실한 벗이었다. "...
中. 센도는 큰 고민에 빠졌다. 전날 마키의 충고를 듣고 차마 대답을 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렸던 탓이다. 인간에게 정을 주지 말라는 말에 어떠한 긍정의 말도 뱉지 못한 자신이 이상했다. 그냥 ‘알았어요’ 라고 한 마디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목에 무언가 걸린 듯 도저히 말이 나오질 않았다. 실체가 없는 정령들은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부정적인 감정...
*본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크~역시. 이렇게 어두운 날에는 매콤한게 최고지"-서연 아주 좋아~ 떡볶이 이즈 마이 페이보릿 푸드. 앤드 아이 이트 디스 세상 즐겁게 집으로 가던 중 "아...씨발..."-퉁퉁이 "왜?"-향수냄새 오진 년 "동 안 들고 나왓어"-퉁퉁이 "에이씨, 나돈데"-뺀질이 "???"-서연 "나 집 가기 싫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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