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동반 자살 소재 주의. "할게, 동반자살." 너는 아무 망설임 없이 말했고, 둘 사이의 공기가 멈췄다. "... 뭐?" "네가 들은 그대로야, 아오이." 너는 아무렇지 않아보였다. 마치 '오늘 저녁으로 라멘이나 같이 먹으러 갈래?' 라던가, '회전스시 먹고싶다! 시간 돼?' 같은 정상적인 말은 뱉은것 같이 미소를 띄고 있었다. "아니, 야... 무슨 소리...
*설정 상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극한직업보다 더한 범천 직원 범천에서 일하는 드림주 확실한 자본주의의 노예 카쿠쵸가 지나가다가 깽판친 상대 조직에 신심한 사과의 말씀 전하고 뒷처리도 하고 란이 자다가 출근 안하면 직접 집까지 찾아가서 집 앞에서 쾅쾅 두들기면서 -란씨! 오늘도 출근 안하면 코코씨가 회사 나가래요!! -괜찮아~ 코코보다 내가 더 세...
어서오세요~ 취미 삼아 꽃을 포장하여 꽃다발을 만들던 것이 꽃집까지 여는 데에 많은 기여가 되었다. 하루종일 꽃만 만지니 손 끝에선 꽃 냄새만 났고, 이젠 꽃집이 아닌 내 집에도 여러가지 꽃들과 식물이 햇빛을 잘 받는 거실 한 쪽 구석을 자리하고 있다. 이로써 꽃은 내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꽃다발이 필요한데... 무슨 ...
이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하이큐 장르의 스나 린타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많으며 천사님 또한 스나 린타로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 분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난 또는 찔러보기 등이 아닌 정말 오래갈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Me 저는 현재 학교를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학교에 있을 때에는 폰을 꺼두기 때문에 연락을 못봅니다. 그래도 학교를 다녀...
그가 악몽을 꿨다 얼른 일어나. 그와 연인인 (-). 그와 함께 한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어디선가 끙끙대는 소리가 들렸다. (-)는 천천히 눈을 뜬 다음 옆을 보니, 그가 식은땀을 흘리며 악몽을 꾸고 있었다. 깜짝 놀란 (-)는 급히 그를 깨웠다. ver. 우시지마 와카토시 겨우 눈을 뜬 우시지마는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놀라서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아직 안가서 외형만 있다..나중에 업데이트함 기성탐사자 변형이라 조금은 변형이 있겠지만.............아무래도 수치는 비스무리하게 가지 않을까싶은 지멋대로인 멈추지 않아 언니 스타일 관심받는걸 최고로 좋아함. 겁탱이도 없음 (그래서 바이럴에 가겠지?)
감사합니다.
빛 한줌이 겨우 새어들어오는 지하감옥. 이 곳엔 퀴퀴한 냄새와 빛바랜 보석들의 조각이 나뒹굴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목소리가 오간다. " 잘못된 주인에게 자신을 내어준 장신구가 되었군요, 사파이어. " 왼쪽 눈의 보석이 깨져있는 빛을 바랜 보석이 먼저 입을 열었다. 한 때는 그 어떤 이보다 찬란히 빛나며 고귀하고, 오만했던 다이아몬드의...
" 우드득 뿌득 " _ 나호야 " 나호야, 네녀석이 참아라 참아! " _ 드라켄 " 맞아, 아무리 질투가 난다고 해도 우리 조금만 참자! 마이키가 저러는 것도 거의 처음이 아니잖아 " _ 미츠야 " 그렇기야, 그렇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성도 아닌 이성이 감히 내 여친인 (-)에게 찜쩍 되는 모습을 그냥 보고만 있으라는거냐? " _ 나호야 " 형의 말이...
캐럿랜드 첫콘 후기 일단 이 날은 아침부터 우당탕탕이었음 무려 2박 3일의 일정이 있음에도 난 6시 반에 기상해서 어제 미처 못 챙긴 짐을 싸고.. 캐리어 1나와 가방을 짊어지고 학교로 갔다.. 캐리어는 너무 에바인 것 같아 지하철역 물품보관함에 남겨두고 일단 9시 반에 수업을 들었다 이 선택은 존나 잘못된 선택이었지만 난 이걸 몰랐지.. 하여튼 그렇게 수...
3월 26일 조신우 생일 글 클리셰 범벅+개연성과 고증 제로+퇴고 없음 흐름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그러니까 제가 빨리빨리 이사 가라고 했잖습니까.” “창현아, 입 좀 다물어라.” "아니, 진지하게 들어보십쇼. 하여간 허구한 날 집 물건 다 들춰보고 있을 때 알았어야 했는데…." 창현이 옆에서 쫑알대든 말든 계단을 오르는 발걸음엔 주저가 없다. 향하는 ...
* 썰체 / 소재 정리용 * 약탈혼, 임신 소재 주의 * 글작업 중인데 이러다 평생 공개 못 할까봐 썰이라도 미리 공개합니다(...) *약 우성 > 명헌 1) 어른들 몰래 해변가까지 아라랑 놀러 나갔다가 숲부족 산왕에게 납치당한 바다부족 송태섭으로 약탈혼 우태ㅠㅠ 아직 2차 성징도 안 나타난 아라가 잡혀가면 안 되니 숨기는데 본인은 못 숨어서 그대로 ...
여행 경비 항공권 : 239.3$숙박비 : 255.2$렌트카 : 54.8$ DAY1 •공항 멜버른에서 시드니까지 1시간 25분 소요. •Sandoitchi Cafe 인스타그램 @sandoitchicafe 화요일-금요일 07:00-15:30, 토요일-일요일 08:30-15:30, 월요일 휴무. 샌드위치 크기가 많이 크다. •Stüssy Sydney 미국 기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