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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각자의 환경에서 살아왔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나는 네가 아니니까. 하지만, 다른이가 겪지 못한 행복을 가진만큼. 나는 내 주변의 사람들도 행복해지길 바라. 그건 방금만난 너도 마찬가지고. . . . 약자는 비겁해. 비겁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이고. 하지만 넌 강자잖아? 그러니 난, 네...
17살 김여주 X 18살 변백현 BGM 추천(링크) | BJJ - First Kiss 11. "우리 오늘 노래방가자!!" 수학시간이 끝나자마자 앞에 앉아있던 연두가 책을 덮고 벌떡 일어나 소리쳤다. ...노래방? "나는 오늘 그냥 노래방이 가고싶어! 노래방!! 오늘 학교 끝나고 노래방 갈 사람!!" 연두가 파티장이 되어 파티원들을 모집하기 시작했고 오늘 수...
외전 01 소년들의 사랑이야기 소년들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대학교에 입학하여 신입생 생활을 하는 소년이 있는가 하면 일찍이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소년들도 있었다.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자 소년들의 생활은 180도로 변해갔다. 18살의 소년일 때보다 시간이 없어지기 시작했고, 서로를 만날 시간조차 틈을...
* '[퀜틴로키] HIGHWAY (https://posty.pe/ls09w8)' 이후* 트친님과 푼 썰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프리즈너스> 전반 스포일러 있습니다. 첫째 겨울이 되자 센트럴파크는 광장에 마련된 겨울철 임시 스케이트장을 찾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눈이 내리는 날에는 돔형 천장이 열려, 먼 ...
SNOWBALL FIGHT EVENT! 자습 시간이란 그런 거죠, 너무 졸린다니까요? 성큼 다가온 N.E.W.T 대비 모의고사를 반절 치고 중간의 자습 시간, 꾸벅꾸벅 졸거나 도저히 집중하지 못 하는 학생들이 교실의 반을 채웁니다. 그때 드르륵 소리와 함께 경쾌하게 열리는 문, 그리고 신나 보이는 교수님. … 어쩐지 저 미소가 불안한 것은 이미 이 학교를 ...
아모텐시아. 가장 강력한 사랑의 묘약.아모텐시아를 마신 사람은 상대를 열렬하게 사랑하게 된다고 하는데, 반응으로 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실패?내가 아니라 딜런이 먹는 바람에 다 망했다. 교실에 있는 머리카락 아무거나 주워 넣은 거라 누구를 좋아하게 된 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더 불안(무언가에 두 줄 쫙쫙 그은 흔적. 하얀색. 이라는 단어가 얼...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혼자 좋아하는 빻취 빻취인만큼 소재가 그리 좋은편 X (미성년자의 술담배, 죽음요소, 자살, 자해, ) 쓰다보니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은 것도있고, 무엇보다 몇개는 밤새서 제정신 아닐때 쓴거라 내용 이상한게 있을 수 있읍니다.. 1. 이자나 신이치로의 배신이다 뭐다 하던 그 시기에 드림즌긴 주워서 케어 해줬으면 근데 죽어도 이름은 안알려줄것같아 그래서 이자...
안녕하세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입학 날부터 1 년이 지난 지금까지 오직 선배만을 바라봤던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없나요. 선배와 처음 마주침과 동시에 내 첫사랑도 강제 시작... 막상 그쪽과 친해지고 보니 여자한테 관심 정말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선배 설레게 하는 거에서 무작정 들이대기로 작전 변경! 여기에 굴하지 않고 철...
휴대용 그늘.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이왕이면 들어주셨으면....! 잠이 계속 쏟아졌다. 오래 전 정리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감정들이 물밀려와 머리 속을 헤집어놓았다. 일어나야 하는데. 서여주 걱정할텐데. 하지만 머리 속이, 이성이 자꾸만 현실을 거부했다. 그냥 잠 속에만 빠져있자고 달큰하게 속삭였다...
내가 어디있는지 알 수 있을텐데 뭘, 지옥.. 아니. 설마.. 천국? 사람들은 환호했다. 그렇겠지. 교수형 처형식은 생각보다 볼 거리가 되니까. 난 그 환호하는 관중 속을 등진 채 무표정으로 아무 표정이 없는 상태로 뚜벅뚜벅 걸어왔다. 메리 아니, 마리아 나 정말 나빴나봐. 너가 없는데 힘들지도 않고 눈물도 안 나오고 아무 생각이 들지않아. 아무 일도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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