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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1 >김도영 김도영 졸 ㅊㅊ 취 ㅊㅊ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라니 멋있다 역시 내 동생 내가 아주 잘 키웠군 키운 건 엄만데 왜 님이 잘 키웠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 나대지 말자 김도영 싸가지가 없군 튼 ㅊㅊ 바쁜 건 끝났겠네 오늘 태용이 봄? 아직 어제 졸업식 온다고 했는데 아직 못 봤음 내가 오지 말라고 했지만 진짜 안 오네 김도영 야 우리 태...
유우기리 자, 이제 히엔 님께 가자……. 하지만 도읍지로 가면 사람들 눈에 띄게 되겠지. 그래서 조금 전 히엔 님께 매를 날려 편지를 보냈다. 만날 장소를 변경하고 싶다고 부탁을 드렸으니, 지금쯤 열사암에서 우리가 도착하길 기다리고 계실 것이야. 사람들에게 들킬 위험이 가장 높은 건 마을 옆을 지날 때다……. 내가 앞장설 테니, 후방 경비를 부탁해도 되겠나...
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은 코타로의 집이었다. 직업 소개소에 부탁했던 보고서에 코타로의 집 주소가 쓰여 있었기에, 요스케는 코타로가 택시 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할 때부터 자신이 앞으로 갈 곳이 코타로의 집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짐작했다. 그러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알면서도 요스케는 내릴 생각 없이 그저 창밖만 내다본 채 앉아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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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일이냐? ” 양숙의를 바라보는 왕의 눈빛이 싸늘하게 식었다. 주위에서 따르던 상선과 궁녀들은 물론, 물불 안가리고 눈에 보이는 것 없이 걸음을 하여 편전까지 왔던 양숙의 마저 움찔할 정도로 흉흉한 기색이었다. 잠시 머뭇거리던 숙의의 눈빛이 또다시 애잔해졌다. 그녀는 울음으로 막힌 목소리를 억지로 쥐어짜내며 왕의 앞에 고개를 숙였다. “ 전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식사를 깔끔하게 끝낸 뒤 식당에서 차로 십 분 거리인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이 개인 카페 역시 제노가 꼼꼼하게 알아본 맛집이었다. 작은 버터 조각과 코가 시큰거릴 정도로 달콤한 메이플 시럽이 잔뜩 올라간 핫케이크와 균형을 맞춰줄 영국식 홍차. 감탄이 절로 나오는 디저트 비주얼은 모두 제노의 노력이었다. 아까보다는 확실히 풀린 분위기, 제노는 순박하게 웃으...
나는 아프다. 엄청 아프다. 열이 펄펄 난다. 지금 내 체온은 37.9도다. 37.9도다. "인준아……. 언제 와?" 재민은 체온이 37.9도나 된다고 속으로 되뇌며 애처로운 목소리를 짜냈다. "응. 나 막 어지럽고…. 입맛도 없고 그래서 누워있어." 재민은 휴대폰을 붙잡고 한껏 불쌍한 목소리를 냈다. 오늘 친구들을 만난다고 나간 인준을 끝내 붙잡지 못한 ...
🚨 trigger warning 🚨 결제 전 내용 주의(범죄, 트라우마 등) 이 글에 나온 모든 인물은 사실과 무관하며, 픽션입니다. 전편과 이어지므로 보고 오시는 걸 추천! 병실침대를 둘러싼 멤버들의 걱정섞인 당부를 몇 시간째 질리게 들으며 멍을 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노가 생각났다. 그 날, 그 끔찍한 일이 일어났던 날 분명 이동혁, 이제노 그리고 ...
왠지 장혁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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