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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소장본 제작이 확정되어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편지를 읽고있는 그대에게 흠, 막상 쓰려하니 처음엔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편지를 써보는것도 오랜만이라 더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일단 자기소개부터 하는것이 예의이겠지요. 제 이름은 상현입니다. 상현보다는 다른이름으로 불리는 편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이름이거든요. 이 편지를 보시고 답을 주신다면 이름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름은 사람을 표현...
- 그웬 앞이 깜깜해진다는 게 무슨 소리인지 알 것도 같은 여주다. 저를 멀뚱히 바라보는 제노의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돌린 여주가 곧장 마주치는 시선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숙였다. 보호구역 관리자는 수인이 아닌 평범한 인간이 하는 게 원칙이거늘, 웬 수인이 와서 관리자가 된다니…게다가 육식 수인. 그런 생각이 미치니 여주가 본인도 모르게 손에 쥐고 있던...
그렇게 나에게 걸어온 사람은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그녀, 사어였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랐다. 바로 전에, 즉 몇시간 전에 봤던 그녀가 아니다. 그 길던 머리는 잘랐고, 그 많던 상처는 사라졌다. 심지어 옷도 바뀌어 있었다. 그리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웃어 보이는 그 성격까지, 모든 게 바뀌었다. 다시 내 마음속에서 분노가 치솟았다...
그래. 선배 잘못이야. 단순한 의문으로 여기까지 올 생각이나 하고. 선배가 겁이 없는 건지, 내가 많은 건지. 혹시나 모를 경각심이라, 가지고 있으면 나쁠 건 없겠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때 실컷 가져둬. 매달리며 울 지경에서는 선배만 보면서도, 안중에도 없을 테니까. 그때쯤엔. (정적….) 아마도, 아닐걸. 사실은 가봐야 알겠지만 나는 나를 잘 알아. ...
아이돌과 아는 사이인 SSUL 作. 프리다 여주의 부모님은 늦으신다 했고, 저녁 알아서들 먹으라는 말에 준재는 바로 중국집에 배달을 시켰다. 여주가 말한 짬뽕과 짜장과 깐풍기에 물만두까지. 거실 소파 테이블 앞에 둘러 앉아 여주가 짬뽕 그릇에 있는 홍합을 껍데기만 일단 다 분리하고 있을 때, 재현은 깐풍기를 여주에게 먹여주고, 제 몫의 짜장을 쓱쓱 비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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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y. 타토 한백평의 열여덟. 집을 며칠씩 비우던 백평은 상처가 있는 채로 돌아오곤 했다. 자해는 아니었다. 그저, 조금 거친 이들을 만났을 뿐이지. ..아니, 어쩌면 자해일 수도 있었다. 알면서도 제 발로 갔던 것이었으니까. 그런 백평에도 주호는 아무 말 없이 집에 돌아온 백평을 늘 챙겼다.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든 그는 묵묵히 돌봐줄 뿐이었다....
2차 가공, 무단 배포 금지. 공유는 포스타입 링크 또는 트위터 링크 복사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일입니다! 이번 키링은 드림 멤버(마크/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 개별로 윈도우 경고창 키링을 만들었습니다. 권장 사이즈는 44x20이고, 더 큰 걸 원하시면 비슷한 비율로 크기를 키우시면 돼요! 좌우반전은 직접하셔서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이 키...
미쳤구나.. 이틀 만에 정신을 차린 이경이 얼굴을 감싸 쥐며 몸을 일으켰다. " 으.. " 전신에서 느껴지는 둔통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천천히 몸을 누인 이경이 눈을 굴려 방안의 동태를 살폈다. 분명 작은 방에서 정신을 잃었는데 제가 누워 있는 곳은 큰 방이었다. 제 몸도 깨끗이 닦인 채 옷까지 잘 입고 있는 상태였다. 정작 있어야 할 이는 보이지 않았다....
김민규와 윤정한의 감정소모가 극에 달한 이 시점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건 바로 이 둘의 나이차가 겨우 두살이라는 점이다. 그 말은 즉슨 이 둘이 지지고 볶고 싸우고 결국 헤어지는 과정을 겪을 때 윤정한은 고작 열아홉이었다는 거다.
누나 내 거야 w. 칼리 # 이곳은 대한민국. 비교적 작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별별 사람들은 다 있다. 그 중, 이들의 이야기를 절대 빼놓을 순 없다. 바로, 센티넬과 가이드. 세상 사람들 모르게, 비밀리에 센터로 들어와 훈련을 하고 작전을 나가는 이들. 다양한 능력과 등급으로 나누어진 센티넬들과 가이드들이 모인 센터. 이 곳의 킹왕짱은 과연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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