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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운명의 수레바퀴는 죽을 때까지 돌아간다. 다만, 조금씩 삐그덕거리며 맞물리지 못해 어긋날 뿐이다. "아가씨를 사랑한다네." 무슨 대답을 해 주길 원하는 건가. 나는 최대한 겁을 안 먹었단 표정으로 남자의 표정을 흘긋 살폈다. 나름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고 생각했음에도 남자는 여전히 나른하게 턱을 괴고 있었고 웃음기를 띄운 풀린 표정은 조금도 굳지 않은 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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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성우는 카운터 한쪽 구석에 턱을 괴고는 무언가를 골똘히 고민하고 있었다. 옆에서 열심히 폰을 만지던 예지는 성우를 몇 번 힐끗 보더니 신경이 쓰이는지 슬쩍 묻는다. "오빠, 뭐 고민 있어요?" "어? 나?" "아니, 오늘 알바하는 내내 뭔가 정신도 다른 데 가 있고, 지금도 뭘 그렇게 골똘히 생각하나 해서요." "아, 별거 아니야~" "이상한데...
ㅇㅇㅇㅇ년 ㅇㅇ월 ㅇㅇ일 목요일/ 약간 추움 어젯밤에 사숙께서 불을 잘 피워주셔서 그런지 추운줄도 모르고 잘잤다. 일어나보니 추형의 겉옷이 내 위에 올려져 있었다. 음..씻으러 가실 때 내 위에 던져두고 가셨나..잘 정리 하고 가시지. 일단 추형의 겉옷을 잘 정리한뒤 내 자리도 슬슬 정리 할까 했다. 이른 아침인데 갑자기 엄청난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이 무...
*(조금 길어진) 조각글입니다. *미나토 언급이 있습니다. ㅡ "슈." 세이야의 음성이 가늘게 슈를 찔렀을 것이 분명하다. 조금만 더 갔다가는 자신을 슈가 아닌 후지와라로 부를 것만 같은 차가운 목소리가 슈를 더욱 아프게 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피하지도 않고 슈는 세이야를 쳐다보았다. 비가 오는 날이면 슈는 세이야를 찾아가곤 했다. 세이야는 탐탁치 않...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번 편은 가륜기해 MSG 살짝. * 처음 봤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은 느낌이었다. 그의 향에 매료되었고, 안도하였으며, 악몽을 잊었다. 부드러운 미소를 보고 싶었고, 한 번이라도 더 말을 들어보고, 얼굴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그는, ‘아름다움을 초월한 가치. 대단한 꽃말이죠?’ 어쩌면 내면을 보고 있었는 지도 모르고. 난 당신의 포로. 언제나 당신에게 결...
*캐붕이..많은 거 같습니다...재미로 넘겨주세요 *짧고 내용이 썩 별거 없습니다. 2편 부터 본격적으로 진도가 나갈듯 싶네요 *멘트나 멘션 모두 감사하게 받고있습니다. 궁금한점이나 하고싶은말은 언제나 남겨주세요★ "야! 거기! 명찰!" 아직 봄샘추위가 다 가시지 않은 3월 중순의 어느날. 아직까지 패딩이나 코트를 저마다 걸치고 목도리까지 둘둘 말고는 교문...
이런 사약을 왜 마셨는지 저도 모릅니다. 근데 은근 맛있습니다. 한번씩 마셔주세요;;;;;;;;;;;
목요일의 수선화 中 “성공했어요?” 웬일로 페퍼가 토니의 연애사업에 관심을 다 가지고 물었다. 토니가 검토해야 할 결재서류를 잔뜩 안고 회장실로 들어온 페퍼가 유리 책상 위에 끌어안고 온 파일들을 내려 놓았다. 간만에 토니가 이 큰 회사의 경영인답게 제 자리에 앉아서 일이란 걸 하는 중이었다. 비서의 질문에 서류에 사인을 하던 손이 움직임을 멈추었다. 이어...
※ 2019년 1월 17일 브런치에 개제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단평을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엔플라잉(N.Flying) - FLY HIGH PROJECT #2 '옥탑방'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이었던 '꽃'부터 이번 신보에 이르기까지, 엔플라잉은 지금까지 그들이 보여줬던 밝고 에너제틱했던 노...
흥철헌태 트럭은 사랑을 싣고 1. 흥철은 깡촌인 무주가 나쁘지 않았다. 비록 도시출신 흥철의 엄마는 견디질 못하고 가정을 떠났으나 흥철로선 나쁘지 않았다. 나쁘지 않다고 자위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견디기 어려웠다. 집구석에 들어앉은 가구 개수마저 훤히 알려드는 시골인심도 지긋지긋했고, 그나마 자신 있던 스키점프 운동마저 그 좁고 후진 시설로는 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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