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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Trigger Warning 훈육, 체벌 내용 있습니다. (후반부) 수은이가 준성이 한테 혼납니다. 오늘은 사건의 연속으로, 그 속에서 중간중간 계속 가볍게 혼나며, 대부분 수은과 준성, 그리고 셋의 이야기 입니다. 중간 부분에 새 인물이 나옵니다. 음... 앞으로 두어번 더 나올 사람 입이다. 앞으로의 전개와 연결됩니다. ** 현실과 다르거나 현실에서...
단편- 첫사랑 . . . 이제는 따스하다기 보다는 덥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날씨 정도였다. 교양 수업이 끝난 뒤, 잠깐 애매하게 남는 시간을 이용해 대학로를 조금 벗어난 주변을 둘러보며 과제 할 만한 곳을 찾는 중이었다. 학기 초에는 대학 주변에만 대부분 있었기에, 사실 익숙치 않은 풍경이 많았다. 관리를 하지 않고 기른 새까만 머리를 질끈 묶은 모습은 어...
프로젝트 세카이 어쩌구 저쩌구⋯! 옥상조 카미시로 루이, 아키야마 미즈키 천사님을 친구 관계로 모십니다. 먼저 본 글에 시간 내 주셔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긴 글 지루하지 마시라고 노래는 없고, 대신이라 하긴 뭐하지만 제가 최대한 즐겁게 작성해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어! 너무너무 바쁘신 분이라면 진한 글씨만 읽어주세요. 우선 오너에 대하여! 한창 설렘...
따가운 햇볕이 내리쬈다. 나무에 내리 앉은 여름새들이 시끄럽게 지저귀었다. 여느 평범한 날처럼 특별할 것 없는 날이 좋았다. 여름 중학교가 자리한 이곳은 딱히 시골이 아니었지만, 수학여행에도, 운동회에도 흥미가 없었던 나는 여느 때처럼 별일 없이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길 바랐다. 그리고 처음으로 널 만났다. 인연도, 필연도 아닌 우연으로. 친구에 익숙하지 않...
- 일반인 오타쿠 오베론 X 전(前) 아이돌 리츠카. 현대 AU. - 정말 가벼운 글입니다. 가볍게 봐 주세요~ * 가치코이(ガチ恋) : 유사연애하는 오타쿠 상자를 단단히 감싼 테이프를 조심스레 칼로 잘랐다. 상자 안에 얇디얇은 비닐 하나만 올려진 걸 발견하고 오베론은 곧장 얼굴을 구겼다. 이 싸가지 없는 대기업 새X들은 커버팔이 포카팔이로 앨범 팔아치우...
上편에는 주의 키워드에 해당하는 장면들이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下 편에 키워드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반드시 나오게 됩니다. ※전체 내용 주의: 반복되는 살해, 죽음, 자살, 고어(정말로), 그로테스크, 종교적 소재를 흥미 본위로 이용함 위에 써진 주의 키워드로 이미 충분히 경고해 드렸습니다. 키워드 내에서 한껏 나올 수 있는 불쾌한 상황이 연출될 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신경 끄기의 기술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이 결국 소멸하리라는 사실을 정면으로 마주해 보는 게 중요한 이유는, 그 행위가 덧없고 피상적인 엉터리 가치를 삶에서 싹 없애주기 때문이다. 작가는 말 그대로 미친짓을 했다. 벼랑 끝, 신발 끈만 잘못 날려도 죽을 그 벼랑 끝에서. 그러나 사람은 어쨌거나 모두 다 죽는다고 그랬다. 거기 앉아있으면 제대로 된 ...
결혼의 타당성 5월의 신부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라더니 맞는 거 같네. 눈이 부실만큼 환한 대낮 야외 결혼식장에 어느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그녀는 오늘의 주인공 신부이자 이틀 전까지 나와 침대에서 뒹굴었던 지여주. 이름도 어찌나 주인공스러운지 정말 오늘은 너의 날 그 자체인 듯하다. '예쁘다. 너무 축하해.' 연습했던 말은 결국 입안에 머물다 물 한 모금과...
미도리카 마다라. 리본은 그에 대한 정보는 알고 있었다. 풍기부에 소속된 부원. 진검을 가지고 다니지만 사용하지 않는 장식이고 운동은 하는 듯 하지만 싸움을 싫어하는 온화한 성격이라 불량배 정리는 다른 위원에게 맡겨두기만 한다는 것. 그럼에도 풍기부에 소속되어 있는건 히바리 쿄야의 소꿉친구로서 히바리가 미도리카를 지키기위해 풍기부에 넣었으니까. 외동아들에 ...
"데려다줄테니까 내려와요. 내려올때까지 기다릴거니까." 한참을 망설이던 현정은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진혁의 차에 올랐다. "대표님." "네. 현정씨?" "아무래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뭐가?" "그냥 대표님은 대표님의 세상에서 사세요. 저는 제 현실에서 살겠습니다. 대표님도 이제 그만하시고 다른 직원들하고 똑같이 저를 대해주세요." "그게 결론입니까?...
"어디 아픈가?" 야심한 저녁시간, 오늘도 전원우는 본인이 거주하는 빌라 주차장 옆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있다. 가로등 하나 없이 온통 까만색 옷만 입어 사람 형체 하나 제대로 구분가지 않는 구석에서 새하얀 뭉치 하나를 전원우는 줄곳 바라보고 있었다. 맨날 이곳에 가만히 있다 보니 이웃들도 그러려니 하며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곤 한다. 이 빌라에는 새하얀 솜뭉...
《마녀와 별의 인과관계》 Ⅰ 푸른 별의 붉은 잔해들 1 《마녀는 잘 익은 별을 따는 존재이다.》 별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다. 아마 못 믿겠지만, 우리가 손을 뻗으면 바로 닿을 정도로 가까이에 있다. 우리에게 별이 보이지 않는 까닭은, 그저 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사실이며, 경험적으로 증명되었다. 내 예상대로 못 믿겠다면 자, 한번 눈을 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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