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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 글을 읽기 전, 0화인 설정 설명 및 등장인물 소개를 읽고 오시면 글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썰입니다! 제대로 된 글쓰기 실력을 바라지 말아주세요.) ch 1. all hell breaks loose (aka. shit goes down) 1. 윤태희는 오늘도 교수님 욕을 하면서 하굣길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음. 아니 시발 기...
*노래 가사라 의역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몽일생/大梦一生 번역:@Pjpleiades 三千年的轮回,谁在等 삼천년의 윤회를 누가 기다리고 있는가 被封存的时光,都入梦 묻힌 기억은 모두 꿈이 되었고 故人相见不识,如何算,重逢 옛 연을 마주쳐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재회라 할 수 있을까 是不堪回望的,这一生 돌아볼 수 없는 이 일생에서 未曾携手人...
계속되는 전투, 압박감, 긴장되는 상황들에 주변 동료들은 하나둘씩 목숨을 잃어가니까 세상 긍정적인 유우지도 이제는 점점 지쳐가기 시작함. 이 상황이 힘들고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음. 어느 날 평소와 같이 열심히 임무 하다가 문득 여기서 도망쳐야겠다고 생각한 유우지. 하던 거 다 멈추고 그 장소에서 도망가기 시작함 이 험하고 가혹한 현실에서 벗...
2000년의 봄은 바빴다. 어느 정도 젠인 가문에 돌아오기로 한 사람들과 만남이 끝난 후라서? 주술고전의 회의에서 도우마와 입씨름을 하는 사람이 늘어서일까. 젠인 가문의 영감탱이들이 개수작을 부리지 않을까 경계를 해서 일까. 도우마가 자신을 따르기로 한 주술사들을 움직인다 해도 주령의 수가 줄어들 리 없다. 하지만 작은 움직임을 하나둘 모아보면 전체를 움직...
부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꿈을 꿨는데, 거기서 우지랑 정한이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꿈이 좀비 아포칼립스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좀비가 일반적인 좀비가 아니라, 젤리였습니다!! 그래서 이건 내가 글로 남겨야겠다 싶어서 쓰기 시작한 좀아포, 아니, 젤아포입니다!!! 세계관 설명: 젤리: 좀비. 서울에 작은 소행성 하나가 떨어졌는데, 거기서 이상한 분홍색 젤리...
원래 신카이를 더 좋아해서 이번엔 카이신 대신 신카이로!! 둘이 같은 에코다고등학교 다니고 신이치는 카이토가 괴도키드인 거 알아요 둘이 완전 친합니다 신이치 시점 점점 더워지는 초여름 6월이 고개를 들었다. 우리 학교 학생의 반 이상이 하복을 꺼냈고, 나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아침해가 떴고, 오늘도 등교하기 위해 나는 7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시작했다. 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쫓고 쫓기는 관계는 지속되었다. 다이고는 슬슬 한계를 느끼고 이 관계를 정리해야 겠다 마음 먹었다. 그날도 류지가 다이고에게 들러붙기 시작했다. 다이고는 옆에서 유들거리는 류지에게 손을 까닥거렸다. 다이고보다 한참 큰 류지가 가까이 오라는 뜻을 알아듣고 다이고 쪽으로 고개를 숙였다. 다이고가 낮게 말했다. -야. 너, 이따 끝나고 옥상으로 와. 류지는 예상...
너...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합니다... 이번편... 재미가 없어서... 더... 죄송합니다..... 진짜 흐린눈 하고 보시길.. (근데 포스타입 업뎃을 그렇게 할거면 15금 이런것도 좀 만들어주던가 이것들아...) 동상이몽 w. 얀 푸른 빛이 감도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침대에 모로 누워있는 백현의 얼굴에 생기가 감돌았다. 한 쪽 팔로 머리를 받치고 ...
난 분명히 말했어, 안 비키면 어떻게 되든 상관 안 쓸 거라고. 생각보다 지체된 시간 탓에 놈은 슬슬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염두하지도 않은 존재로 말미암아 이곳에서 발이 묶일 순 없었다. 이렇게만 된다면, 자신을 옭아매는 저이의 계획은 성공하여 자신은 다시 그 구렁텅이로 빠지게 되는 것이 분명한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빠져나올 수 있는지 원대하고도 깊은...
오늘도 이상하리만큼 지속되는 밝은 날. 다자이는 밝은 빛에 눈을 가리며 일어났다. 맑은날씨에 괜스래 기분이 좋아 벌떡 일어서선 노래를 흥얼거리며 혼자서도 괜찮다며 들리지 않을 누군가에게 말했다. 옆에는 많은 인원의 웃고있는 모습의 사진이 찍힌 한 액자가 놓여있었다. 그리고 그 액자를 보고 있던 그의 손에는 언제 그었는지 모를 피부에서 빨간 물이 흘러내린다....
6월 18일
터덜터덜 방으로 들어온 배세진은 곧장 침대에 쓰러졌다. 오랜만에 종일 바쁘게 움직였더니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이 지난 기분이다. 복습…… 해야 할 텐데. 생각은 들었으나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사실 복습이 필요할 만큼 뭘 많이 배우지도 않았다. 초등학생 수준의 수업일 거라는 말이 맞았다. 생전 처음 듣는 내용이었지만 따라가기 어렵지 않았다. 아직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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