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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 or Leave me MK-0802, MK-0802, 부대 복귀한다. 현재 가이딩 수치 11%로 폭주 위험이며 현재 연구소 부근 도착, 연구원들과 상성 가이드YJ, 입구에서 대기 바람. 치지직 거리는 소리와 함께 무전이 울렸다. 물고 있던 손톱을 바로 내리고 가운을 챙겨입었다. 화면 상으로도 꽤나 현장이 심각해보였기에, 빠르게 손에 있던 땀을...
나는 오늘 이 전투에서 죽는다. 아니 이미 5년전에 나는 이 전투에서 목숨을 잃었다. 네번째 이야기 알고보니 정재현은 나보다 3살이 많았다. '아직 키가 안자란건가 분명 나랑 키 비슷해 보였는데...' 이동혁은 처음 봤던 무서움 보다는 개구장이 같았다. 그 나이에 딱 어울리는 성격을 가졌다고 해야하나 정재현, 이동혁과는 성격적으로도 잘 맞았다. 그래서 그런...
WONDER WALL 저 멀리에서부터 군용 비행정 중 가장 크고 빠르다는 ‘알파’가 오는 거대한 빛이 보인다. 비행정 아래의 해치가 양쪽으로 열리자마자 태형은 단숨에 공중으로 뛰어올라 비행정 안으로 걸어 들어와 제 좌석에 앉았다. 두 명의 헬퍼들이 달라붙어 태형의 전투용 슈트 뒷 지퍼를 주욱, 단번에 벗어 내렸다. 태형의 맨살이 드러난다. 그들은 무감각한 ...
Copyright 2021. 리나 all right reserved. ※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NCT와 이름, GIF 외에는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01-1 급히 센터장을 불러 다시 필드로 들어갔을 때는 이미 온 사방이 독나지가 되어버린 후였다. 녹진한 생기가 가득했던 곳은 모양새를 잃은지 오래였다. 민형이 빠르게 생체 시계의 위치를 확인했다. 동시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입니다! 썰 문체에 주의해주세요!! (오타 주의) 센티넬 김록수는 진짜...몸을 던져서 사람들 구하고 다닐 것 같아. 가뜩이나 능력 발현 안됐을 때도 본인 몸 생각 안하고 희생하고 다녔던 애인데 센티넬로 발현했으니...아무도 말릴 사람도 없고, 말리지도 못했지. 최전방에서 싸우고 간당간당 폭주를 피하는 것이 일상이었지. 센티넬이 이렇게...
국가의 자랑인 센티넬 부대. 최근 최연소로 S급 센티넬 진급. 국내 유일한 물 능력 보유자. 이 화려한 수식어들의 주인공 김준면은 오늘도 혼자 경계를 순찰하고 있다. "풀이 왜 이렇게 많아. 벌레는 또, 아우." 준면이 벌레 씹은 표정으로 제 시야를 가리는 초록빛 풀들을 썰었다. 서걱서걱, 힘없이 잘려 나가는 풀들에게 처음 며칠 동안은 애도를 표한 적도 ...
나는 오늘 이 전투에서 죽는다. 아니 이미 5년전에 나는 이 전투에서 목숨을 잃었다. 세번째 이야기 정재현 내가 전담하는 센티넬, 분명 정재현이 그랬다. 내가 전담하는 센티넬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 왜 나는 무조건 여자라고 생각했던거지? 바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잠이 들었다. 새벽 3시쯤 잠에서 깼다. 센터에 온지 3달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잠자리가...
타오르는 장작불. 불씨가 하나 둘 밖으로 튀고, 가까이 내려앉은 달을 향해 연기가 유려하게 휘어오른다. 굵다란 전투에서 흔히 보던 옆으로 휘몰아치는 불바다 아닌, 하늘로만 솟구치는 성대한 불꽃. 캠프는 여전히 삭막했고, 그러나 미지근한 지금의 공기엔 음악이 흐르며, 건조한 이들 사이엔 술이 오간다. 탁탁 소리 상상하는 태형은 양 팔 둘러 무릎을 안았다. 불...
플레이 버튼을 꼭, 꼭, 눌러주세요! 극국의 역사는 곧, 천신의 후손[天人]들이 가인(佳人)들을 찾아 헤매는 절박한 약탈의 세월이었다. 태곳적의 시대, 땅이 곧 바다이며 바다가 곧 땅이었던 시절부터 천신(天神)들과 천인(天人)들 사이의 지난한 악연은 시작되었으니. 영겁(永劫)이라 할 만한 영원의 세월을 거듭하면서 광활한 대륙이 남과 북으로 천천히 갈라지다가...
* 센티넬 + 창작 세계관입니다 * 이 글은 명백한 허구입니다 copyright, 서화지, 2021 소윤이 따로 찾아온 것은 다음 날 낮이었다. 그 전날 정국의 품에 안기며 울먹이던 얼굴과는 달리 무척 평온한 얼굴이었다. 소윤은 여유롭게 걸어 병실 보조의자에 앉은 뒤 웃으며 말했다. "지민이한테 사정 설명 다 들었다며? 너 잠들어 있을 동안, 내가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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