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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음파괴물과 조련사 가이드는 효과적이었고 제노는 빠르게 성장했다. 제노는 그 날 이후 제 앞으로 떨어진 모든 임무를 완수했고 그만큼 많은 임무가 주어졌다. 팀장은 이런 제노의 성과에 크게 만족스러워 했다. 어려서 그런가 성장 속도가 빠르다며 곧 팀 내 에이스가 되겠다는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았으니. 제노는 제게 떨어지는 임무가 많은 것에 별 불만이 없어 보였...
*3화 맨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그래, 그럼." "…." "여주랑 정우 이번에 둘 다 참가하자." 네? 저를 어디로 보내겠다는 건지?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아니 잠깐만." 아니 잠깐만!! 이건 아니지 잠깐만!! 둘 다 보내버리자는 (어디로?) 동혁이의 말에 선뜻 문대표의 고개가 위아래로 움직였...
답장하긴 좀 뭐해서 그냥 핸드폰을 끄고 눈을 감았다. 오랜만에 웃으면서 잘 수 있었다. - 자고 일어나니 눈은 완전히 밤이 되어있었고, 일어나자마자 나를 본 김정우는 웃느라 정신을 못 차렸다. "웃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았어 안 웃을게" "그러면서 웃잖아요" "너 눈이ㅋㅋㅋㅋㅋㅋㅋ" "아니까 조용히 해요" 오늘은 팀원 전부 다 임무에 나...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오늘도 나는 당신의 시선을 피해 달린다. 당신 취향의 길고 하얀 원피스를 흩날리며 당신에게서 멀어지려 애쓴다. 하지만 알고 있어. 오늘의 이 노력도 결국 의미 없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을 거란 걸. 너는 나를 찾아낼 거란 걸. 언젠가부터 너는 내게서 멀어진다. 네 세상에 나의 존재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아? 왜? 너는 내가 필요한데...
엘리베이터 안에 발을 들이자마자 후회하기 시작했다. 벌써 기가 빨려서였다. 집에 가는 게 뭐 별거인가? 싶으면서도 얘가 이렇게나 싫어한 적이 없었는데 내가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공존해서였다. 서영호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8층 버튼을 눌렀다. 군더더기 없는 그의 행동에 내가 입을 열었다. "그냥 안 갈란다." "왜? 그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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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이한테는 비밀로 해." 오빠는 차에 오르기 전 내 주머니에 몰래 용돈을 찔러 넣어줬다. 둘을 돌려보내고 난 뒤 급격히 말수가 적어진 나였다. 병실로 돌아오는 동안에는 영호와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제대로 기억조차 하지 못할 정도였다. 분명 없는 감정이었는데 벅차 있는 표정을 보자마자 형언할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언니...
항상 평화로울 것만 같았던 동래골에도 위기는 찾아왔다. 아주 조용한 재앙이 닥쳤다. 조용해도 너무 조용히 찾아든 재앙에 자리에 앉아 눈도 돌리지도 못한 채 펼친 교과서만 멀뚱히 바라보고 있어야 했다. 등골에선 식은땀이 흐르는 것 같았다. 혀가 바짝바짝 타서, 제발 누가 빨리 이 사태를 해결해주면 좋겠단 생각뿐이었다. 소리 하나, 손가락 하나 쉽게 소리를 내...
정재현의 '최선' "헤어지자." "……… 더 이상 안 되는구나." "……… 선아." "더 못 버티는구나, 우리." 고개를 푹 떨구는 정재현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다. 조금만 옆에서 기다려달라고 했잖아. 나는 꼭 네 곁에서 행복해야 한다고. 네가 기필코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잖아. 언제든 끝날 수 있는 사이라고, 비워낸 줄로만 알았던 내 마음은 소용돌이쳤다.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 사주나 MBTI를 신뢰하는 편이라 이러한 정보들도 포함해서 판단했음><사람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니 본인 생각과 안 맞으면 뒤로가기 버튼 누르는 걸 추천드립니다><사진은 구글링 / 내용은 수시로 추가·수정·편집함 / 작성 210228>
겨우 머리를 쥐어짜내서 찾은 대책은 짝짓기였다. 이렇게 말하니까 상당히 저급해 보이지만 견주들이 사랑하는 자신의 강아지의 발정기를 목격했을 때 크게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중성화하거나 맞는 짝을 찾아주거나. 물론 성찬이는 진짜 강아지가 아니니까 이런 선택지가 말도 안 된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강아지에 대입하는 것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한계였다. ...
음파 괴물과 조련사 그 날 이후 제노는 나를 제대로 상대해주지 않고 있다. 센터 식당에서 밥 먹는 제노가 반가워 맞은편에 앉아도, "많이 드세요." 이러고 가버리질 않나, 팀장 사무실로 들어오는 제노에게 말을 걸어도, "저, 훈련 있어서요." 자리를 피해버리지 않나, 훈련 뒤 가이딩도 받질 않는다. 처음엔 쪽팔려서 그런 건가, 생각했는데, 가이딩까지 안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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