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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11. 열 여덟, 서른 다섯,정구기는 그래도 꼬박 꼬박 보충 마지막까지 나왔다.늦은 여름 휴가, 엄마가 친구들이랑 제주도 여행을 가고, 혼자 있는 집에 태태와 호석과 각자, 소파, 바닥, 거실 쪽 방바닥에 엎드려 있고 누워 있었다.보충이 끝나고 커튼을 안 친 집에는 햇볕이 구석 구석 들어와 스며들었다...
청명이 올려다본 하늘은 그저 붉은 노을로만 가득 차 있었다. 이상하게도 그 노을에는 늘 청명을 보고 있던 청문 사형은 없었다. 청명에 옆에 있는 널브려 저 있는 술 한 병을 입에 꽂아 콸콸 부었다. 그저 잠시 안 보이는 사형의 얼굴을 보기 위함이었는지 아니면 아예 없애기 위함이었는지는 청명 자신도 모르지만 말이다. 입안에서는 씁쓸함과 은은한 단맛이 나타났...
무인도, 베스트웨이 피난처, 아트파티 / CUSTOM
오늘따라 두 사람이 묘했다. 요즘 좀 그랬긴 했는데 오늘따라 더 그랬다. 박서함 & 박재찬 관찰일기를 머리속으로 쓰고 있던 나는 그 흥미로운 광경에 엔돌핀이 솟구쳤다. 박서함은 늘 박재찬의 눈치를 봤다. 눈치를 봐서 박재찬의 기분이 좋아보이면 장난치면서 귀여워했고 박재찬의 기분이 조금이라도 예민해보이면 더 기민하게 반응하고 박재찬이 원하는것을 찾아주...
*임출육 소재 주의! "흐흐-" 지금 옆에서 같이 걷고 있는 게 사람인지, 바람 빠지는 풍선인지. 초음파를 찍은 후부터 병원을 나서는 내내 실없는 웃음소리가 끊이지를 않았다. 딸 바보를 예약한 아빠는 아무래도 웃음을 멈추는 기능이 고장 난 모양인가 보다. 아들도 좋다더니, 순 거짓말이었네. "그렇게 좋아?" "어? 헣, 어엉. 나는 진짜 상관 없을 줄 알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소설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할 수 있다면 그건 좋겠지만 그 불편함이 갈곳 잃은 이유없는 증오가 읽혀서라면 기쁘지 않을 것 같다 ..
저는요 돈모아서 결혼하고 집사고 잘 살거에요아 ...그거 다 미신이에요
알페스성 임신소재 주의 달의 아들
······그런가? 결국 나만 손해네, 내가 꼭 이겨야 하니까······. (<- ...?) 그럼 지쳐 쓰러지는 쪽이 누구든 네가 조수인 걸로 하자. (진짜 지멋대로다, 아주....) 그—럼. 무엇 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는 게 천재의 덕목이지···. (당신이 보인 화면 읽고 그제서야 만족한 듯 허리에서 손 내립니다.) ········· 어떻게 저장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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