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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최인훈「광장」 박지훈 : 智勳 28 男 192 80 • 미술 선생님 ● About him. 붓은 지훈에게 평생의 벗이었다. 물감이 묻은 붓의 결 한 가닥마다 지훈의 영혼은 공평하게 깃들었다. 책을 펴고 모두가 수업을 들을 때 창가에 기대 곤히 잠을 자다가 밤이 되어서야 캔...
나는 신에게 물었다 저를 구원해 줄, 사랑해 줄 이는 존재하나요 신은 침묵했다 그래서 나는 신에게 말했다 존재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죽여도 될까요 또다시 나는 신에게 물었다 긍정의 침묵인가요 또다시 신은 침묵했다 나는 신을 죽일 것을 다짐했다 나는 죽었다
이 시리즈는 체벌이 포함되는 글이며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 구글링에 잡히는 회차가 여기인가. 해당 시리즈는 로그인 후에 개인 설정에서 성인 인증하셔야 채널 내 모든 글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씻는 내내 심각해 보이는 진주의 표정에 설환이 재차 무슨 일 있냐며 캐물었다....
1. 연성 시작 관련 - 여기 저기서 많이 본 소재인데 저도 한 번 써봐야지! 하고 시작한 연성이었는데 솔직히 처음 포타에 올렸을 땐 마음에 안 들어서 수정하고 재업하려고 잠시 내렸었다가 이지훈짝사랑 광인인 제 연성 중 몇 없는 권순영 짝사랑 이야기라 회지에 실게 되었습니다. 2. 연성 관련 - 처음엔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에 초점을 맞추어 이미 거절당...
현엑소팬들은 안읽는걸 추천드립니다. . . 왜냐면,,, 엑소팬들이 읽기에는 뭐야 ㅅㅂ 왜 배신자들 올려쳐 << 이럴 수 잇기 때문임... 그렇다고 딱히 루크타레 팬들이 봤을때 기분 좋을 글도 아님,,, 찬열 팬도 기분 나쁠 것 같고 수호까지도.. 살짝... 기분상할 수 있으니 이 사람들 팬이라면 읽지마셈.. 그리고 변백현 얘기만 나왔다 하면 부리...
자대 배치가 끝나면 매일 편지를 써야지. 병무청 사이트에 들어가면 인터넷 편지도 보낼 수 있으니까…. 그렇게 귀여운 생각을 하면서 도착한 곳에서, 그는 난생처음으로 주인님의, 승후의 가족을 마주하고 말았다. “친한 학교 선배예요, 지강이형, 우리 부모님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끄레 님 @ 순정 님 @ 피콕 님 @ 태이 님 @ 먀먕 님 @ 승 님 @ 포비 님
a, 성훈. 아마 지금 가장 안쓰러운 사람을 얘기하자면 내 동기들 입에서는 무조건 내 이름이 나올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부족한 학점 채우겠다고 무작정 넣은 시간표가 하필이면 금요일 오전 교양일 줄은 몰랐으니까. 책상에 퍼질러 자는 애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핸드폰 보는 애까지. 교수도 포기한 건지 혼자 뭔가 떠드는데 그게 귀에 영 안 들어오고 다른 게 눈에...
이번 겨울은 런던에서 보내세요. 그 한 문장에 마음이 사로잡혀 지훈은 충동적으로 비행기 표를 검색하고, 숙소를 예약하고,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도시에 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예술하는 사람은 종종 환경을 바꿔 줘야 해. 그래야 다시 일용할 양식이 네 안에 쌓이지. 쓰기만 하면 결국 고갈이 난다고.' 언젠가 친한 선배가 무작정 태국으로 떠나며 했던 말이 ...
외전 2. 그들의 첫 만남 1. 찬희&희주 "건배~" 스무살, 첫 과팅에 나온 남녀 여섯이 설레는 표정으로 소주잔을 비웠다. XX대 사회체육과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과팅이었다. 체대 애들이 나온다는 소리에 근육질의 훈남을 기대한 여자들은 체대생 답지 않게 이쁘장하게 생기고 마른 최찬희를 흘끗 바라보고 있었다. 찬희는 이 자리가 따분했다. 어차피 ...
Trigger Warning - 자살, 자해, 유혈,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작은 여우 자리여름철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작고 어두운 별자리. 좀 더 일찍 올걸 그랬나? 그러게 오빠. 이제 안 아프다 사람은 죽어가면서 제일 마지막으로 꺼지는 감각이 청각이던데. 너도 그랬어? 그런 거 같았어. 소리 같은 건 계속 들리더라. 근데, 우리 함께 갈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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