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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노을지는 고성 지침서 고성 진입에 앞서 반드시 아래의 대전제를 명심해 주세요. 해당 건물 내 살아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따라서 안의 고용인들은 인간이 아닙니다.그들은 시끄럽고 예의없는 방문객을 몹시 싫어합니다. 그보다 더욱 싫어하는건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니 그 안에서는 방문객처럼 행동하시는 것을 권고해드립니다. 건물 안에서 언제나 보이는 저 붉...
뻑엑풀이랑 결이 비슷하다 호랑이딱지 달렸다 레전드라는 소리다. 존나게 내취향
"말로"는 2029. 01. 12 소래 느티나무 성당 28차 수색 이후 행적을 감췄던 인간형 괴이로, 2032. 01. 12경 신준희 대원에 의해 다시 그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조우 기록을 바탕으로 해당 개체에 대한 대응 지침서를 작성할 예정이니 보관에 특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2033. 01. 12 해당 개체에 대한 대응 지침서 작성이 불필요...
너의 color *** 모노: 시신경에 문제가 없음에도 색을 인지하지 못하는 전색맹. 자신의 프로브와 마음이 통해야만 완전한 색을 볼 수 있다. 프로브: 모노가 색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일한 인물. 모노와는 달리 일반인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프로브라 자각 못하는 경우가 많다. * 해당 글의 '모노'와 '프로브' 등 일부 명칭은 가장 대중적인 컬러...
작업 사이즈: 1300 * 1920 (px) 제출: tropic_love_123@naver.com 제출 양식: [청순커 합작]+닉네임+캐릭터 (ex: [청순커 합작] 탈색-아마노 쿠라야미) ✔ 작업 사이즈는 반드시 지켜주세요! ✔ 배경 작업 선호합니다! (배경 작업이 어려울 경우, 배경 투명화 png 파일로 제출하시면 편집해 드립니다.) ✔ 그 외 질문/문...
제법 사회인의 모습을 한 현수가 소주를 따랐다. 현수가 2학년 과대였던가. 기억이 불분명했다. 재민의 캠퍼스 시절은 다 큰 척 서투른 손을 잡고 교정을 누비던 민형과의 기억으로 점철돼 있었다. 투명한 술이 채워진 소주잔이 무색하게 특별히 무언가 들이킬 마음이 들지 않아 손이 그대로 테이블 위를 거닐었다. 술 한 모금 마시지 않고도 어질어질한 머리로 이런저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작은 한 발의 총성, 그 후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눈 앞에 있는 물체일지 모를 것이 시야가 닿는 곳을 온통 새카맣게 메우고 있어서. 아, 손을 움직여본다면 무언가 잡힐지도 모르겠다. 익숙한 재질의 셔츠, 그 부드러운 한 겹의 천을 미지근하게 적셔오는 끈적한 액체. 아직은 따뜻한 그것은 나를 있는 힘껏 끌어안고 있다. 점점 식어가 구멍난 한 토막의 ...
태조가 유비에게 원술을 막게 하자, 동소가 말했다. "유비는 용맹하고 뜻이 큰데다, 관우와 장비가 그의 날개가 되고 있으니, 아마도 유비의 마음은 논할 여지가 없습니다!" 태조가 말했다. "내가 이미 허락했소." 유비는 하비에 도착하고, 서주자사 차주를 죽이고 반기를 들었다. 태조는 스스로 유비 정벌에 나서고, 동소를 서주목으로 옮겼다. 원소가 장수 안량을...
3. 어찌저찌해서 이타도리 유지의 주술고전 편입이 야가학장님의 시험을 통과해서 유지의 편입이 허가가 떨어졌고 며칠 뒤 나는 정식으로 다시 "주술회전" 원작 주인공인 유지와 만남을 가졌다. . . . 음...안녕? 전에 니가 갇혀 있던 그 부적의 방에서 잠깐 만났었지? 나는 게토 스이라고 해. 아...그때 고죠쌤 옆에 있던...! 아! 저는 이타도리 유지라고...
* 23.08.27에 발간된 백호소연 <사랑은 빨간색>을 유료 발행합니다. 후가공 및 인쇄 비용으로 상향 책정되었던 가격을 인하하여 발행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샘플은 아래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책에 사망과 관련된 소재가 간접적으로 포함됩니다.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읽기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 책 내용 전문 + 축전 + ...
사와다 츠나요시의 퇴임식은 무척 조촐하게 이루어졌다. 원래도 임명식이 곧 전대 보스의 퇴임식과도 같은 일이었고,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기도 했지만 봉고레 데치모의 퇴임식은 그 정도가 심했다. 원래도 화려한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그의 의지도 있었지만, 꼭 그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 날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야." 그러니 나는 얼른 빠져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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