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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듄으로 시작하는 아포칼립스물....밍욺 첫만남에 동료를 잃어 혼자 남겨진 크리..아무튼 이런걸로 아련절절 연성...어휘력 딸림에 오열중입니다. 두훈 : 머무르는 곳 없이 이곳저곳 옮겨다니며 식량, 정보 등 이것저것을 수집중. 그중 최우선 순위로 열심히 찾고 있는 건 함께할 동료들.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나 행복할 수가 없다고. 우림 : 같이 다니는 네명 중에...
선준이는 제 손이 싫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 적이 없었다. 사실 손의 상태를 별로 신경 써 본 적이 없었기에, 지금까지 선준이에게 있어 본인의 손은 관심 밖의 대상이었다. 분명 그랬었는데, 바로 방금 전부터 선준이는 수도 없이 공을 잡느라 거칠어진 제 손에 박힌 굳은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신촌의 그 하숙집에서, 서태지를 좋아하는 친구 윤진이가 자랑...
축축한 바닥, 텁텁한 공기. 이 연구소는 여전하다. 고작 며칠 새에 우리에게 있었던 일은 몇 년 간의 악몽 같았는데도, 현실은 매정하게도 시간을 기록해냈다. 이제 겨우 사흘째라고. 연구소의 복도를 거닐어서 도착한 문 앞. 나는 있지도 않았던, 그랬기에 전해 들은 얘기로 온 이곳은 네가 죽었던 곳이라지. 15년간 지독히도 지겨운 연구소에서 너는 이능력자로서,...
잠에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익숙하면서도 낯선 풍경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어느 옛날처럼 조금 더 젊은 모습을 하고 있는 로이드가 보였다. "음? 잘 안 되는 것이 있나?" 루퍼스의 시선을 느낀 로이드가 고개를 돌렸다. 흰 가운, 종종 집중할 때 쓰던 안경. 그 뒤로 보이는 넓은 책상과 책장을 가득 채운 보고서. 루퍼스는 그제야 이...
슬럼프 맞는듯...ㅇㅇ ... 전화를 걸었다. 이제는 망설임 없이 그럴 수 있었다. 기분 좋게 번호를 누르자 길지 않은 신호음 끝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네.” 단정한 중저음의 목소리에 죠스케는 웃었다. 공기처럼 가벼운 웃음이었지만 태평양 건너의 남자는 그것만으로 상대가 누군지 알아챈 듯 마주 짧게 웃고 말했다. “그래. 죠스케.” 통화가 낯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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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에 사는 어떤 이가 콜린스가의 용맹한 기사에게. 담장에 빽빽이 피어오른 재스민 덩굴이 이제 곧 장미로 휘감길 시기랍니다. 드디어 봄이 가고 여름이 찾아오고 있어요. 시린 이 땅에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봄이 오고, 새싹이 자라고, 꽃이 흐드러지고. 시간이 좀 더 지나, 푸르른 잎사귀가 바람에 지저귀는, 선명한 파랑의 여름이 오기까지. 우리는 많은 걸음...
까치네 설날도 우리네 설날도 지났지만~ + 발렌타인데이도 지났지만~ 지나갔지만~ 맛있는 맛 어디 가서 자랑은 못할 맛🤐 + 콘티
*인간과 늑대수인의 이야기에요 Contigo 01 몇일 전 아침 뉴스에 떠돌던 이야기에 같은 부서의 회사원들도 계속해서 같은 이야기만을 했다. "봤어?수인이 존재한데" "나도 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수인은 사람하나 보는거랑 같은데 왜 같이 살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 "지민씨" "네?" "수인관련 들어봤어?" "봤죠 뉴스에 나와서" "지민씨는...
-655화 이전에 플롯을 짠 관계로 원작과 설정 차이가 많습니다. -설정 날조 주의. “우선 과제는 두 가지에요.” 김록수는 원 두 개를 큼직하게 그려보이며 말했다. “하나는 안전하게 돌아가는 방법.” “하나는 늪의 괴물을 처리하는 방법이겠지.” 고개를 주억이며 원 안에 글씨를 써넣었다. “일단은 늪이 경계를 열 통로인 건 확실해졌어요. 균열이 우리가 가진...
마지막을 예감한 순간, 네가 떠올랐어.허나 이름 한 번 부를 수 없어서 그것 하나 서럽더라. 네게 망토를 둘러줘도, 온기 한 줌 없는 것은 널 달래지 못하는 구나. 그래, 그 부재를 만든 것은 오로지 나의 잘못이니. 허나, 괜찮을 거야. 나날이 커져만 가는 이 추위가 지나고 나면, 네게도 머지 않아 봄이 찾아올 테야. 부디, 네게 영원한 봄이 찾아오길. 나...
어두운 방 안, 두 사람의 인형이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무엇인가를 분주하게 하고 있었다. “쿄야~ 오늘 뭐 없어~?” “없어.” 너무하다고 중얼거리는 금발의 남자는 이탈리아 카발로네 패밀리의 보스인, 디노. 그리고 그런 그를 상대해주고 있는 흑발의 남자는 이탈리아 봉골레 패밀리의 구름의 수호자인 히바리 코야였다. 두 사람이 왜 같은 방안에서 임무를 나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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