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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사족 글씨에 색을 자주 덧붙이는 편이라, 다크 모드보단 라이트 모드로 읽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KPC 미채 X PC 소하(천사님) 로 다녀왔습니다. 엉망진창 첫 키퍼링이었는데도 재밌게 즐겨주신 천사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엔딩 관련 스포는 없을 예정입니다만, 후기이므로 진행흐름에 관한 스포가 있고,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
- 미사키 : ……아, 이나에 씨. 안녕하세요. ……하아. 아, 아뇨. 딱히 지친 건 아닌데요…… 그게 말이죠, 전에 코코로네 집에서 꽃놀이를 했는데요…… 뭐라고 해야하나, 우리 학교엔 정말 개성적? ……인 사람들이 많아서 딱 잘라 말하자면 상~당~히 피곤해요. ……후우. 알다사피, 전 언제나 코코로나 하구미, 카오루 씨랑 같이 있잖아요? 그 애들에게 휘둘...
모든 개연성을 양키AU 이름 아래 충당해버리기... 기상호는 혼란형 애착유형+감정 분리(이인감) 본인도 타자화해버리는 게 잘 어울려요. 감정:잘 모르겠어요. (특히 부정적 감정을 없는 것으로 침) 친한 사람: 없으면 좋겠어요.(언젠가 내가 떠나가거나 상대방이 떠나가니까) 내가 소중하지 않은 만큼 타인도 소중하지 않은... 적폐인가요? 어쨌든 이런 느낌의 척...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강압적이거나 가스라이팅 소재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나재민 여주양 목도리 두고 갔엉 (っ´Ι`)っ 아침 먹고 가라니까 왜 그냥 가? 나 ...
"한 번만 마주치고 싶다..." 아니, 그래도 눈 마주치면 내 심장이 내 몸속에 있는 걸 포기하고 튀어나갈지도 모르잖아? 참자. "그래도 딱 한 번만 마주쳐보고 싶다...." 똑같은 말을 반복하며 책상에 녹아내리려는 나를 본 주변 친구들이 살짝 웃으며 내 입에서 영혼이 나올 거 같다며 정신 차리라는 듯이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우리 (-), 이번엔 누구에...
<아키타의 겨울> 한기가 반지의 둘레를 감쌌다. 추운 겨울, 제설 작업이 한창이었다. 부연 입김이 소년의 발간 볼을 감쌌다. 입안에서 나온 입김은 금방 하얗게 얼곤 했다. 묵묵히 삽질을 하던 소년의 품에서 작은 네이비색 양장 노트가 떨어졌다. 소년은 흘린 것을 알고도 그냥 두었다. 뜻 모를 행동이나, 소년은 때때로 알 수 없는 행동을, 의미를 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테라지마는 액삼을 내놓아라
나는 비가 내리는 날을 싫어한다. 비가 내리면 대체로 그날의 습도는 높아지고 온도는 낮아진다. 눈을 감으면 시끄러운 빗소리가 들리고 눈을 뜨면 비에 젖은 내 모습이 건물의 통유리에 비쳐 보이곤 한다. 그때의 내가 그렇게 비참해 보일 수가 없다. 그를 처음 만난 건 고등학생 때다. 처음에는 그와 딱히 접점이 없었다. 그저 가끔 필요한 말만 주고받는 반 친구였...
트레틀 원본-@ kp_sjtbwn9
점프 카드를 사용해 전봇대 위로 올라가서 살펴봤지만, 체인지는 좀처럼 발견되지 않았다. 보이는 것이라곤 장난감처럼 작아진 건물과 사람들뿐. 나침반 또한 쉴새 없이 빛의 줄기가 바뀌는 둥 방향이 불규칙했다. 아무래도 체인지가 나침반이 따라잡지 못하도록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본체가 아닌 흔적이라면 수도 없이 보았다. 임시라고는 하나 난데없이 풀린...
세상 가장 따뜻했던 당신의 눈동자 색 그 아래로 흐르던 피 순간 휘날리던 밝은 머리칼 우리의 눈물 동료들의 비명에 섞인 당신의 마지막 말을 잊을 수가 없어. 분명 반복되는 악몽이었지만 그 입에서 나온 말은. 가장 따뜻한 우리의 손을 잡아준 당신의 손과 같은 그런 색.
전력 주제를 보다 허스키야?? 당장 그려,.! 그치만 기력 이슈로 몇몇 장면이 삭제되어 약간 부족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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