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칼훈(@calhun_dbd)님 그림,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합작 어쩌면 그들은 단조로울 정도로 평화로웠던 마을의 작은 혁명가이자, 평화를 인질삼아 일탈을 감행했던 10대들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마을의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고, 오르몬드의 자동차 앰블럼을 뜯어내곤 했다. 조이가 일했던 철물점의 사장을 그들의 손으로 끝장냈던 날, 수지의 손에 처음으로 피 묻...
사실 미리 돌려놨는데 추가신청자 있어서 다시 뽑았습니다 지금 사용시간이 3분 남아서 알림들 모두읽기 하구요 한울님은 내일 DM 드리겠습니다
* 자살 소재가 있습니다. “너, 또 술 마셨어?” “아니, 아니… 나 괜찮아, 정말.” 유하는 저를 붙잡고 표정을 찌푸리는 매니저를 보며 작게 웃었다. 그의 성격은 까다롭고 예민해 부드러운 표정으로 웃는다는 게 곧 술에 취한 걸 알려주는 꼴이었다. 매니저는 한숨을 쉬었다.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스타. 유하는 연예인 중에서도 가장 큰 무대에서 홀로 설 정도...
너의 죽음을 알게 된 건 몇 주가 지난 다음이었다. 나는 네게 있어 특별한 존재는 아니었다. 그저 자주 찾아오는 손님, 단골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카페 주인. 그러나 너는 내게 있어 특별한 존재였다. 내가 만든 디저트에 해주는 칭찬이 좋아 귀 기울여 듣게 되고, 다음에 또 오겠다거나 이 가게가 아니면 다른 디저트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거나. 그러다 보면 문 ...
레오나는 탁상에 올려져 있는 종이를 흘긋 바라보았다. 종이에는 레오나에게 있어 가장 익숙한 이름이 적혀 있었다. 지금껏 살면서 가장 많이 불러왔던, 그리워했던 이름. 완전히 잊었다고 하면 거짓말일테고, 그렇다고 잊지 못한 첫사랑처럼 그리워 했다고 하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떠올린 적은 없었던 이름. 비슷한 발음을 듣게 되면 저도 모르게 반응하게 되는 이름. 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창작영화 <무화과> * 친절하지 않은 영화입니다. *합작보다는 포스타입 글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암전된 화면에 나오는 안내 문구. ‘본 상영물은 15세 이용가로, 약한 유혈과 욕설, 음주, 흡연, 납치, 상해 및 사망, 가정폭력, 폭력, 가스라이팅 요소가 담겨 있으니 관람 시 주의 바랍니다.’ scene 1. 기차역 앞. 낮....
당청 글 쓰기 전에 미리 생각한 대사들- 매화가 흐드러지게 피는구나. 그렇지 낮에 보는 매화도 밤에 보는 매화도 아름답단다. 내가 밟은건가, 이 꽃을. 당신이 피어나야했던 길을 나는 그리도 담담하게 걸어나간건가요. 괜찮다. 당보야 괜찮아. 네가 꽃씨를 뿌려다오, 흐드러지게 피워 멀리로,,, 멀리로 보내다오. 매화는 피고 지고하면서도 그 붉은 자국은 사라지지...
울애들 너무예쁘고잘생기고... 완성작 받을때마다 심장에 쇼크와서 큰일날뻔했다네요 인쇄물만 교환하는게 목적이었는데 한번에 모아보고싶어서 올림...!
합작하실분...ㅠㅠ 그림이든 글이든 세계관을 같이 짜든 합작할 사람 구해요 +반모까지 할 분 구해요... 룰렛 돌릴께요 양식은 간단하게 이름이랑 어떤 합작하고싶은지 말해주세요옥
딘은 원래 좀비 영화를 즐겨 보는 편이었다. 우글우글 쏟아지는 좀비들과 그 좀비들을 멋있게 몽둥이 따위로 해치우는 주인공. 쾌감이 있달까. 좀비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현실은 영화와 달랐다. 좀비들은 몽둥이로 때린다고 죽지 않았고, 45구경 총으로 미간을 쏴도 쓰러지지 않았다. 바주카포로 몸통을 날려버리면 모를까. 그나마 영화와 달라서 다행인 점은, 정부...
“서양 귀신이다!” 한 아이의 비명 소리가 들리자 깔깔대며 모여 놀던 마을 아이들이 모두 뛰어와 으아악!! 돌을 던져라! 귀신을 물리쳐라! 하며 모래를 흩뿌리고 돌을 던졌다. 저 모래 먼지 가운데에 누가 있을지 너무도 분명해서, 승관은 앞으로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놈들! 사람 괴롭히면 못 쓴다 했지!” 질 좋은 비단 옷을 걸친 도령이 모래 먼지를 뚫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