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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사람들은 나에 대해 잘 모른다. 관심이 없다는 게 더 맞는 표현인지도 모르겠다. 그냥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좀 잘나가는 애,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연기 좀 하는 애 정도로 정의 내리고 그 안에서만 생각을 굴렸다. 근데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당장 우리 아버지도 내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내가 초코 케이크를 좋아하는지 생크림 케이크를 좋아하는지도...
1. 있잖아요, 형, 사랑에 빠진 사람의 얼굴은 모두 같을까요? 음······ 글쎄, 넌 어떨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래도 좋을 것 같아. 요즘 형이랑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거든요 나. 최근 들어 인준은 제노의 얼굴을 볼 때마다 문득 옛 연인과 나눈 대화를 떠올리곤 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출 줄 몰라 밑 빠진 독처럼 웃음이 나오는 대로 새기...
금요일 저녁. 늦은 시간이 되기까지 기다리던 제노가 시계를 한 번 보고는 집을 나섰다. 아직 계획한 시간이 되지는 않았지만, 움직이지 않고선 참을 수가 없었다. 만일 누군가에게 들키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지금 제노의 관심사 밖이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었다. 기회가 없다면, 만들어 들어가야 했다. 동혁에게서 들었다. 어떻게 제노가 궁금해하던 것을 알고 있...
키링은 좌우반전해서 뽑는걸 추천드려요~!
<all right, 박준혁 feat.한희정> 이상해 가혹해네가 내게 주는 고통을너는 알지 못하는데 - 안나 드 노아이유 이제노에게 이렇게까지 화가 치밀어 오른 것은 처음이다. 그렇기에 때려 붙잡기엔 재민에게 너무 귀한 사람이 되었고 울며 매달리기엔 제노가 거기에 끄떡이나 할까 싶었다. 뭘 안다고 갑자기 배우를 한다는 건지. 그 판이 얼마나 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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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gain written by 사진 [BGM 들어주세용] '띠리링띠리링' 잠을 잔 건지, 뜬 눈으로 밤을 세운 건지 모르겠다. 어제 하도 울어서 그런지 거울을 보는데 눈이 팅팅 부어서는 누군지도 못 알아볼 지경이다. 대충 붓기를 빼고 교복을 입은 뒤 후리스를 챙겨 집을 나섰다. 왔어? 나재민? 네가 왜 여기 있어? 집 앞에는 교복 위에 맨투맨 티를...
그날은 아주 평범한 날 중 하나였다 평소처럼 하늘이 맑았고 태양이 내려와 네 머릿칼을 비춰서, 금빛으로 물든 네 머릿칼이 반짝였고 시원한 바람에 날렸고, 그래서 네가 예쁘게 웃었준 평범하디 평범한 어느 날 그래, 그날 유달리 네가 사랑스러워 보였던 것도 네가 유달리 빛나던 것도 내가 이리도 붉어진 것도 심장이 쿵쿵 거리는 것도 너를 사랑했기 때문이라 자각하...
우리는 먼, 혹은 가까운 미래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거기 가만히 계세요. 움직이시면 안 돼요." 10년 뒤, 1년 후, 모레엔, 내일은, 너와 내가 함께 있을까? "왜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그러시면 안 돼요. 조금만 더 생각해 보시고..." "뭘 더 생각해야 되는 건데, 내가." 나는 네가 늙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너는 내가 바래지는 시간을 ...
"한..7년전인가.그때까지는 마법사 세계에선 눈 색깔에 따라 계급이 나뉘어졌어.노란색이 신의 가호를 받았다는 가장 높은 계급,그다음에 파란색,그다음 빨간색,초록색,보라색,그리고..주황색." 덕개는 깜짝 놀랐다. 불관 7년전까지는 자신의 눈이 자신을 옭아매는 올가미같은 존재였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쓰라렸다. "주황색 눈들은 항상 멸시받고 무시당하기 일쑤였어....
수칙은 전 글 읽으심 됩니다. https://us04web.zoom.us/j/9361212916?pwd=Ri9WakIxRE1zeXhESWdURjhEQWtqUT09
그저 나아가세. 시냇물이 흘러가듯이 우리를 고이도록 두지 마세. 우리가 썩도록 방관치 마세. 우린 알잖소. 겨울이 끝맺으면 시냇물은 틀림없이 흐를 것이란 것을. 봄이 피어나면 시냇물 속에 삶이 흐를 것이란 것을. 우린 알잖소. 시냇물이 흘러가듯이, 그저 나아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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