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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감 선생님." 인서와 진희는 새로 등장한 중년 여성을 보며 이구동성으로 반응했다. 각진 검은 안경을 쓴 그녀는 깐깐하고 고지식하게 보였다.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왔구나." 사감은 거실에 모여있던 사람들을 헤아리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아직 다섯 명인데요?" 진희가 사감에게 물었다. "이제 여섯이야. 히카리양. 이리로." 사감은...
'...그래서..저지역들을 모두 소탕하자구요..? 미쳤어요?..저사람도 사람이라구요.' (국회의원한명이 대통령의 멱살을 잡으며말하기시작했다.) '...하지만..국회의원님도 보셨을꺼아닙니까 거기서 돌아온 생존자가 모두어떻게됬는지.' '...'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무장지역,중립지역,평화지역으로 생존자가 나뉘었더군요.' '평화지역부터 모두 처리해 버리...
유하는 강의실 복도를 걷다가 반가운 얼굴을 보았다. “유하야, 잘 지냈니?” “손 교수님! 올해도 오셨네요.” 유하가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했다. 손연준 교수님 여전히 멋지시다. 작년에 초빙 교수로 오셨는데 또 오실 줄은 몰랐어. 손 교수는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유수의 해외 미술 대회에서 상을 탔다. 실력도 뛰어났고 인품도 훌륭했다. 지금은 작품활동과 ...
강서님 커미션입니다! 2화에 등장하는 장면 중 일부를 그려주셨습니다.
어찌저찌 1개월이지났다. 온지 사흘밖에 않됬을때도 브라운포보고 애완고양이 거렸다. 요즘은 화이트하트랑 다크니스펠트 빼고는 잘 않그런다. 크로킷이 자신이 이제 훈련병이되는거에 기뻐했다. 브라운포는 아침햇살에 따뜻하게 스트레칭을 하곤 훈련병거처를 빠져나왔다.브라이트클라우드와 훈련을 가려는 그때 황혼으로 반짝이는 바위에서 회의가 시작한다는 소리가 들려오자 황혼으...
1. 거자필반 아는 사람만 아는 제국의 불안한 상황이 시작 된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아마 치유력 사용을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은 서서히 그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꼈을 지도 모른다. 겉모습은 늙어버렸지만 테오의 삶은 수도에서 케인영감과 함께 살았을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전국을 떠돌면서 희귀식물을 채집하고 연구하며 표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당연 원장님에게 전화는 걸려오지 않았다. 대부분이 나의 귀가 시간을 전하던 통화였기에 상대방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길 기대하는 건 사치일지도 몰랐다. 손님에게 주문을 받다, 휴대폰을 바라보다, 테이블을 닦았다. 혹시나 나타나진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카페 문을 살짝 바라보기도 했다. 문 밖으로 지나는 행인만이 눈에 들어온다. 애초에 우리는 아무런 관계가 아...
▶️ PLAY!!!#2. 착석 만남 & 원초적 본능.**지수아는 연기면 연기,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거기에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인성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다 입을 모으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다. 단언컨대, 사람들에게 여배우 원탑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열에 여섯은 지수아라고 답할 것이다.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찍는 족족 ...
트위터 : https://twitter.com/rokanarutari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ajasom/ 온라인 사쟈스토어(인형, 문구, 잡화) : https://smartstore.naver.com/sajha_store 사쟈스토어 마플지부(티셔츠) : https://marpple.shop/kr/sajha_store...
상황이 이상한 걸 감지한 사브리나가 가까이 다가왔다. 음료를 쏟은 것도 아니었다. 차를 잘 못 내온 것도 아니었다. 사브리나는 자연스럽게 상황을 파악했다. “공주님, 불편한 건 없으신지요?”
다시 생각해도 오비완 케노비 타이틀 모래로 만든거랑 ("저는 모래가 싫어요") 알파멧 마지막이 라이트 세이버인거 좀 열받아요... 아니 어떻게 시작부터 이래 모든 순간들에 콰이곤 찾는 게 저는 참 좀 그렇고 그렇다. 그 외로운 사막에서 견디기 힘들 때마다 콰이곤 찾아서 주절거렸겠지. 듣고 있는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의지하지 않을 수도 없어서 ...
* 소설에서 ‘그’와 ‘그녀’는 모두 ‘그’로 통일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양진이가 담담하게 현실을 말하자 동고비의 손에서 스르륵 힘이 빠졌다. 양진이의 말이 맞았다. 이 이상 더 나빠질 건 없었다. 아무리 불확실할지언정 차라리 작금의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취하는 게 나았다. “알았어. 네 말대로 하자.” “믿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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