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름 방학, 아스미는 해보고 싶은게 생겼다. 쉬는 시간 복도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다른 아이들이 얘기하는걸 들었었다. “방학때 파자마 파티 할거지? 누구 집에서 할래?” 파자마 파티…? 친구가 집에 와서 자거나 반대로 친구 집에 가서 자는 그거? 뭐야…완전 해보고 싶잖아…! 그대로 토우네 반으로 달려갔다. “토우!!” “아스미! 왜 이렇게 뛰어 왔어?” 흐트...
**trigger warning** *자살/ 자해 관련 트라우마* *유혈 묘사* 향긋한 매화 바람이 콧잔등에서 맴돈다. 어디서 불어온 것일지 모를 따스한 동풍이 불어오며 따듯하게 감싼다. 어디서 온 것일지도 모를 그 바람은 소리없이 매화를 몰고 와 따듯함을 불어 넣어주고 다시 정처없이 길을 나선다. "..." 침묵이 도는 연화봉 아래 청명이 눈빛은 수련중인...
1. 100LS 실행 5단계 -자막 없이 그냥 보기. 한 편을 통째로 보아야 한다. 어떤 상황인지, 무슨 대화가 오가는지 도통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이해하면 이해하는 대로, 못하면 못하는 대로 영화를 보자. - 한국어 자막으로 이해하기. 한국어 자막으로 다시 한번 더 보자. 아, 이게 이런 상황이었구나하며 몰랐던 앞뒤 상황을 이해해가면서 끝까지 한 편...
반 별로 강당에 줄을 섰다. 아스미는 3반으로 배정 되었다. 그때 옆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아스미를 불렀다. “아스미!” “토우!” 아쉽게도 두 사람은 같은 반은 아니였다. 토우는 2반이 였다. 그래도 바로 옆반이라 자주 놀러 다닐 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였다. 여러가지 설명과 지루한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을 들은 후에야 한숨 돌릴 수 있었다. 그런데… “...
테마 노동요: 화조도 - 심규선님 너를 사랑하지 않는 이에게 사랑을 구하지 말지어라 어떤 사람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을 몰라
다사 다난 했던 그 해 겨울이 지나고 12살,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다. 이제 좀 있으면 아스미도 중학생이였다. 메구미는 올해 고전을 입학했다. 그의 동기가 두명 있다고 한다. 항상 얘기만 들었어서 직접 보는건 이번이 처음이였다. 학교를 마치고 고전으로 가니 바닥을 쓸고 있는 세 사람이 보였다. “메구미 오빠!! 반가움에 아스미가 메구미를 부르자 메구미는 ...
1. 증여는 빠를수록 좋다. 증여 한도는 10년 주기로 새로 생겨나기 때문이다. 장기간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면서 비과세 증여 혜택까지 챙기는 사전증여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한 번에 2,000만원을 주기 어려운 사람도 10년에 걸쳐 2,000만원, 즉 1년에 200만 원 또는 매월 16만 7,000원 등 소액으로 증여할 수 있다. 단, 사전증여를 활용...
학교를 다녀온 아스미는 침대에 누워 천장을 올려다 보며 오늘 본 하나카의 표정을 떠올리곤 한숨을 쉬었다. 아스미는 감정적인편이 아니라 충분히 하나카의 말을 들어줬을지도 모르지만 상대가 하나카라 충격이 컸던것 같다. 놀이터에서 혼자 구경만 하고 있던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처음으로 또래 아이들과 놀 수 있는 경험을 시켜준 하나카의 행동이 다 설계된 계략...
브금 : Only this Time - 심찬용 Chanyong ※읽기 전 글자 크기를 조절해주세요. (Tip. 한 번 줄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캐해는 전부 필자 기준입니다. ※원작과 거리감 있는 설정을 주의해주세요. *** 내가 지금 어디 있느냐 하면... 리츠 님의 무릎 위에 있다. 솟아 오르는 부끄러움과 뺨을 달구는 열기에, 내가 몸을 움츠리자. 리...
정신을 차렸다. 눈을 떴지만 시야가 흐릿했다. 초점이 잡히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츠토무는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얼마나 쓰러져 있었던 거지? 머리를 짚고 눈을 끔뻑거리다가 문득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이 떠올랐다. 진…! 진은 어떻게 됐지? 츠토무는 주변을 살폈다. 다행인지 정신을 잃기 전에 있었던 장소에 아직 있는 듯했다. ...
아주 오랜만에 낮잠을 잤다. 한창 기승을 부리던 아이들의 열 감기도 드디어 끝이 났다. 거의 보름 동안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감기를 앓았기 때문에, 석진도 태형도 저절로 몸과 마음이 녹초가 되어 있다. 당장 쓰러질 것 같아도 두 사람은 잠시도 한 눈을 팔지 않았다. 태형에겐 금방 처리하고도 돌아서면 산더미같이 쌓이는 나랏일들이 있다. 석진에게는 태형이 돌보지...
12년차 베테량 보건 선생님이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그냥 피곤 했나? 어디 아파 보이지는 않는데 11살자리 아이가 피곤해서 쓰러지다니. 혹시 학원을 많이 다니나? 여기는 명문 학교라 종종 지나친 사교육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몸이 안 좋아진 경우가 있었는데 아스미의 경우도 그런게 아닐까 했다. 당분간 학원을 쉬게 해주거나 끊게 하라고 담임 선생님께 얘기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