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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말은 분홍색 남주의 말은 초록색 입니다! 이번화는 카톡과 대화의 비중에 50 : 50 입니다! 04 멘토님, 과팅할까요?
나란히 앉은 남자 둘을 보는 십수개의 눈들이 조금 부담스러워 질 때쯤 침묵이 깨지면서 감독님이 푸스스 웃었다. 분위기가 꽤 좋았다. 어울린다고 진짜 어울린다고 무언가 더 말하고 싶은 눈동자를 하고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말했다. 애써 조심하면서, 혹시나 실수할까봐 사람들이 나와 손우현선배의 눈치를 보면서 칭찬을 쏟아냈다. 제작하는 사람들 마저 조심스러운 장르...
현조 돌아온 뒤에 설산 트라우마로 더 이상 레인저로 일하지 못하는 것도 보고 싶다.. 생령으로 지리산에 남았을 때 그 지독한 추위와 외로움 때문에. 너무 힘든 기억은 잊어버린다니까 그 감정은 남아있을지언정 기억은 온전한 게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 일하지 못하면 남아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사직서 제출하고 하나씩 정리하는데 사수였던 이강은 아무 말도 ...
떡집 외동아들 문씨 떡 잘치는 시카고 외동딸 며느리 데리고오는 상상… 명절마다 떡 잘 치는 며느리 자랑하는 시부모님… 북적북적한 시골 전통시장, 처갓댁에 가기 전 장보러 들린 쟌탤 부부 탤이 “아 빨리와! 많이 샀는데 뭘 자꾸 둘러봐!!” 쟌이 “아니~자기야~~ 여기 맛있는게 너무 많잖아~ 아이 같이가아~~” 라고 하는거 보고싶다 옛날부터 꾸준히 미는 설정...
하늘이 유독 맑았다. 구름 하나없이 깨끗한 날. 해가 중천에 떠있어 온세상이 밝은 날이었다. 이런 날에 보면 유독 아름다운 곳이 한 군데 있는데. 그건 바로, 「青葉」 대문 앞에 놓인 푸른 문패가 햇빛에 비춰 반짝거렸다. 그 뒤로 작은 호수와 사람만한 크기의 나무 한 그루, 마지막으로 웅장한 건물이 자리했다. 청동색 기와를 하고 새하얗게 칠해진 건물은 몹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떤 것에서든. 기뻐할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는 건 아니잖니? 그리고 나도 죽을 생각은 없었어.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삶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네가 죽기 전에는 정말 죽고 싶지는 않았어. 그러니 나를 탓하지 말렴. 정말로, 죽고 싶지 않았으니까... (...) 나를 대체할 누군가를 찾아다녀도 상관 없는데. 네가 죽을 때까지 그 누구도 나를 대체할 수는 ...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살벌한 기세로 등장한 서함에 잠시 굳어있던 태준은 한 박자 늦게 자리에서 튕기듯 일어났다. 바닥에 고개를 박을 기세로 허리를 숙인 강태준에겐 눈길 하나 주지 않고 그대로 재찬에게 직진한 서함은 노골적인 불쾌함을 숨기지 않고 있었다. 눈치를 살피느라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있는 태준을 한번, 저를 노려보...
🎵 Whiteusedsocks_Don't feel sad 우리는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나는 사랑이었어 거대한 파도가 몸을 삼키고 조용한 천장만이 남게 되겠죠 황인준이 방송부에 얼굴을 들이밀지 않았던 3일 후에서야 슬그머니 나타났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제 자리에 앉아서 이전 대본들을 확인하고 있었다. 꼼꼼한 성격들 덕분에 누구 하나둘 없어도 잘 굴러갔...
힘든 일 후에 술자리는 언제나 즐거운 법이다. 긴장을 풀고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기도 하고 이런 날은 청명이 놈도 별말 안 하고 그저 술만 마신다. 또 이런 날은 자연스럽게 오검과 혜연이 마지막까지 남곤 한다. 그리고 소소는 적당히 마시는 편이다. 의원이기 때문이라며 양을 조절하지만 그럼에도 센 편이다. 역시 당가 출신이라 그런걸까. 하지만 오늘은...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뭐?? 아, 미치겠다.. 일단 남은 관객들 공연장 내부에 못 들어가게 제어하고 있어 봐, 응, 바로 앞이야.. 수습하러갈게. 혹시.. 오케스트라 팀 다친 거 아니지? 어어,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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