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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계정에 대해서 - 장르계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본계<입니다. - 이름은 여아라/아라 등 편하게 불러주시면 됩니다. - 퇴사를 노래하며 직장에 찌들어사는 성인 여성입니다. - 3인칭, 고의오타 자주 사용합니다 (아라는~) 귀여우려고 하는건 아니고 그저 버릇입니다. 놀리지 말아주세요. - 이별은 블언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불편하신 경우 블...
처음이었다. 그렇게 빛나는 모습을 봤던 것은 과연 누가 그렇게까지 빛날 수 있을까. 과연 누가 공을 향해 저렇게까지 뛰어오를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게 벅차오르는 그 감정을 억누를 생각도 하지 못한 상태로 점점 가까이 다가갔다. 위에서 코트를 내려다 보았을 때에 그 많은 사람 중에 당신만이 보였다. 그게 바로 처음으로 당신이라는 빛을 알게 되었을 때 이다. -...
*얼레벌레 3탄 *캐붕이 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작 중에서 매뉴얼이 열창하던 노래는 이 곡입니다↓ 불판 위에 고기가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며 자글자글 익어갔다. 평소라면 바쁘게 젓가락을 놀리고 있었을 매뉴얼이 오늘은 고기를 앞에 두고도 영 본체만체 했다. 연거푸 술잔만 들이킨 덕분에 그의 양 뺨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이놈이 웬일로 고기를 마다한다며 의아해...
갑자기 생각난건데 테오랑 디키랑 술을 마시는 거 근데 술 취해서 딴 사람 이름 부르면서 보고싶다고 하는 디키가 보고싶어^▽^ 테오는 그걸듣고 몹시 짜증나겠지 온갖 감정들이 교차하겠지?????! 어떻게든 방금 자기가 들은 걸 잘못 들었다고 하고싶은 테오^^ 보고싶어요 그 상황에서 한번 더 딴사람 이름 부른다음에 테오가 한마디 하려고 할때 디키가 테오한테 사랑...
앗.. 그냥 갑자기 시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BGM: I Don't Like Mondays. / FIRE (Future Ver.) (<< 배경음악 링크입니다!♡) "… 형." "… …." "… 하성이 형." 익숙한 말씨. 따스한 호칭. 저를 부르는 낮은 목소리가 귓가로 나직이 흘러드는 것에, 가볍게 뒤척이며 웅얼거렸다. "응, 민우야…." 왜. 형 졸려. 잔뜩 가라앉은 목소리로 느릿이 대꾸...
W. 도갱지 제 1법칙. 첫사랑은 갑자기 찾아온다. 그날은 아침부터 되는 일이 없었다. 잠들기 전 잘 꽂아둔 충전기가 고장이 나서 핸드폰 배터리가 다 나갔고, 그로 인해 알람이 안 울려 늦잠을 잤으며, 급하게 뛰쳐나오느라 넥타이도 깜빡했다. 18년 인생 중 가장 열심히 뛰었지만, 눈앞에서 버스는 떠나가 버렸고, 결국 문지기처럼 굳건하게 교문을 지키고 서 있...
[JK 브이로그 - 같이 운동해요] (땀에 젖은 채 촬영 시작한 정국) (화면 보며 안녕 손 흔들기) (그 뒤로 작게 보이는 남준과 석진) (러닝머신 뛰는 둘) 정국 : 오늘은 멤버들 다같이 운동을 하러 왔습니다. 다른 형들은 할 거 다 하고 갔구여... 저는 더 하고 가려고 남았어요. (카메라 각도 조절하는 정국) (곧 일어나서 아령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
매뉴얼이 눈을 번쩍 떴다. 낯선 천장, 낯선 침구류, 여기까진 괜찮았다. 그래, 술에 떡이 되어서 어디로든 기어서 잘 왔나보지. 길바닥에서 쳐 잠들 수는 없으니까. 그렇게 자기합리화를 마치고 고개를 돌리면 낯선 등짝이 보인다. 씨발. 매뉴얼은 천천히 기억을 되짚기 시작했다. 나는 분명 생맥주 하나로 시작했고, 기분이다! 하면서 한 잔씩 추가하기 시작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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