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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757자끝부분 - 약 수위 발언 그냥 아예 새로운 AU로 아직 사귀기 전인 둘 시점. 그동안 너무 치열하게 살았다 싶어서 휴학 + 2년간 해외여행과 국내 여행 다닌 H. 그때 해외여행 가서 S 만난 거였으면 좋겠다. 패키지여행이라고 뭐 여기저기 짧게 나라 돌아다니는 상품으로 친구 한 명이랑 손잡고 룰루랄라 놀러 다닌 거였음. 그러다 영국 가서 발음 안 ...
닭쫓던 개가 되었다는 것은 이걸 말하는 걸까. 이세진과 차유진은 황망하게 문대와 신재현을 보았다. 리얼리티 때의 인연으로 브이틱과 테스타는 가끔 모이곤 했다. 열한 명이 들어갈 수 있고 외부 음식을 반입할 수 있는 파티룸을 빌려서 하루 종일 놀다가 각자의 숙소로 돌아갔다. 보통 두 그룹이 다 한가할 때 모였다. 그리고 문대는 그 자리에서 신재현과의 교제...
※ 😎 신청 시 주의하세요!!😎 장당 1인 ex) 2인 신청 시 두 장 전체적인 그림이 러프합니다 신청 시 참고해주세요 작업물이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신청서 작성 때 말씀 주세용😘) 작업기한 7~14일 <- 이 이상 미뤄질 시 무조건 환불 해드립니다 무컨펌 오직 !!!!!!!!!남캐!!!!!!! 만 받습니다. < 샘플>...
목도리를 칭칭 감고 담요를 두른 포즈, 아픈 상태 (첨부한 링크 속 작품 초반부 조슈아와 크롬이 만날 때의 크롬 https://ropique.postype.com/post/15667903
덕분에 일상이 다채로워져서 행복한 요즈음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원본 밈 입니다 ▶ 흡툭죽 로널리스트 ver. 컬러 두타입 있습니다 가공 및 수정 X상업적 이용 및 판매 X재배포 X단순 개인 소장용으로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스티커 아니여도 사용 가능합니다 !
재미로 봐주세요 알,나페스 없음. '00님' 이나 존칭 안 붙입니다 제 만족용이기에 언제든 수정될수 있습니다. 타닥-타닥 미스터리 수사반은 오늘도 밀린 서류작업을 성실히(?) 하고 있다. 오늘은 불금. 장난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칼퇴할수 있을만한 양. 항상 몇몇은 야근하던 미스터리 수사반이 듣기엔 최고의 날이였다. 그렇게 8시,9시,11시,12시, 점심시간...
" 손님, 죽을래요? " 참다참다 하민이 예준에게 한 마디 했음 예준이 이제 막 8번째 주문을 끝마친 뒤였음 12번 자리로 찾아간 하민이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한껏 반짝이는 예준의 얼굴을 마주했음 오늘따라 유독 때깔이 남달라 보였음 " 오늘 치팅데이인데? 뭐 불만이라도..? " 🙃✨ " 대체 형은 평일에는 뭐 하고 살아요? " " 나? 과에...
“선배 말입니까?” 미간이 찌푸려지고, “하...” 급기야 한숨까지 내뱉지만 “그 선배는...” 그래도 고민은 해준다. 한참 침묵을 고수하던 그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엇, 후시구로다! 후시구로~~’ “피곤한 사람.” ‘큭큭큭. 걸려들었구나, 후시구로!’ “장난기가 너무 많은 사람.” ‘아, 한 번만. 딱 한 번만 웃어달라니까?’ “자꾸 내 웃음에 집착하...
#2 밤 10시. 일과가 끝나고 모든 사람이 숙소로 돌아가는 시간. 나는 수영에게 잠이 오지 않아 산책하고 오겠다고 대충 둘러댔다. 아까 커피를 몇 잔 들이켰더니, 카페인이 도는 것 같다고 덧붙이면서. 매번 베개에 머리만 대면 잠드는 나를 알았기에 의아해하긴 했지만, 별 토를 달진 않았다. 혹여 지도 선배들을 만나기라도 하면 설명하기 귀찮아지므로, 누군가...
”체첵, 깼어요? 정말 많이 피곤했나 봐요. 도통 깨질 않아서, 그냥 우리 집으로 왔어요." 시오는 제 앞의 남순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그의 앞엔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의자에 반듯하게 앉혀진 남순이 있다. 손발로는 부족했는지 목까지 의자에 고정시킨 채로. 연구실에 박혀있느라 한참을 못 봤는데, 고개라도 숙여버리면 정말 싫을 것 같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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