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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현제스마스~!~!!!!! (그것과 별개로 이 글은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쿠소달달을 노렸으나 그냥 노잼글이 되어버린,,,흑) [성현제 씨] [나 30분이면 가니까 딱 그대로 기다려요.] [내가 어디 있는 줄 알고?] [가고 있으니까 기다려. ㅇ라았지?] [네에] 8월 29일 10시 30분, 여름밤의 공기는 후텁지근하지 않고 시원했고 바람은 선선했다...
※ 추후 내용을 추가하여 회지로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성현제 생일 연성인데 분량은 한유진이 많아서 쬐매 찔리네요;; 쓰다보니 그렇게 된 걸 어쩌겠어요. 현제야, 생일 축하한다! 내 맘 알 거라 믿는다!! 비가 내린다. 구름 한 점 없는, 아니 한 점 정도는 있나. ...
졸린 상태에서 써서 조금 횡설수설 할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새벽이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 그냥 썼어요... 성현제 생일이 지나기 전에 올리고 싶었습니다... 생일 축하해, 현제야... 내가 많이 사랑한다. 지루한 날이었다. 생일이라는 명목으로 연락을 해오는 귀찮은 존재들과 별로 흥미도 없는 축하를 받는 그런 날. 생일이 맞는지, 이날을 축하받는 것에 무슨 ...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퇴고x, 마춤뻡, 오타검사도 안함! 가볍게 즐겨주십쇼※후반부로 갈수록 스포가 버무려질 예정입니다!(주로 초월자와 근원 관련..?) 꺄아아-! 갑자기 시야가 하얘져서 눈이 부신 와중에 호들갑스러운 비명소리가 귓전을 울렸다....
목성의 지배자 X 사랑스러운 지구인 내일 너를 만난다면 나는 오늘부터 너를 기다릴 거야. 황량한 우주에서 목성을 지배하는 자는 생각했다. 이 세상은 왜 이렇게 지루할까. 새까만 우주에서 가장 반짝이는 별의 광채는 그에게 일말의 감흥조차 주지 못했다. 그 어떤 것도 사랑할 수 없게 된 절대자는 점점 가라앉는 금안을 눈꺼풀 아래로 감추며 몸을 돌렸다. 태어난 ...
※ 썰로 푸는게 아닌 글로 쓰는 첫 연성이다보니 매끄럽게 읽히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 성현제와 한유진은 사귄지 별로 안된 연인 사이입니다.※ - "흐음~? 유진군, 내 얼굴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 "네? 아닙니다. 그냥 본겁니다. 불만 없으시죠?" "불만은 없지만 궁금해서 그렇다네" "별일 아니니 넘어가시죠, 성현제씨" 요즘 한유진은...
8월 29일. 한유진은 한참 고민에 빠져있었다. 바로 내일이면 자신의 연인인 성현제의 생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아직도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얼마전처럼 그냥 놀릴 생각으로 핑크색 털실같은 것을 보낼까 했지만 금방 생각을 접었다. 그러한 장난이 전혀 통하지 않는 사람이니까. 그렇다고 무언가를 사주기에는 나보다 돈이 많은데 무엇을 주랴. 한유진의...
현제유진 평온한 결혼 생활 아침햇살이 은은하게 쏟아지고 있다안 떠지는 눈을 뜨고 성현제가 있는 주방으로 갔다'잘잤나 자기?^^' 성현제가 핫핑크색 앞치마를 입고 국자를 들고 말했다 '네 성현제 씨 도 잘주무셨어요?''그럼 누구랑 같이 잤는데' 하여간 말은 잘해요 '오늘은 뭐에요?' '어제 된장국이 먹고싶다고 유진군이 했으니 된장국을 만들었다네'은은한 미소를...
성현제와 한유진이 만난 지 11년, 그리고 연인이라는 이름 아래에 함께한 지 10년. 그 숫자는 둘이 함께 서로의 생일을 보낸 횟수와도 같았다. 10년은 강산도 변하는 시간이라고 했는가, 시간과 함께 변한 것 중 하나는 누군가 둘 중에 생일을 더 화려하게 챙기는지에 대한 답이었다. 한때 본인의 생일에는 매해 돈을 펑펑 써가며 장소를 바꿔 생일 파티를 열던 ...
*짧은글...뚝딱..!*현제스마스 성탄절을 축하합니다~! 하루가 지나고 하루가 찾아오면 오래전부터 고여있던 지루함에 심술 궂게 누군가를 툭, 툭 건드렸다. 깊게 파인 미간 골짜기를 문지르며 깊은 한숨을 푹 내쉬는 누군가를 보는 것으로 위안 삼은 것이 재작년이다. 작년에 나타난 깜찍한 고양이 덕분에 따분한 생일을 즐겁게 보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호화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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