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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따뜻한 포옹과 차 한잔이 필요하다면, 지금 당장 마시마로를 찾아와도 좋아~! " 이름 마시멜로 C.W. 버터워스 / Marshmallow Charlotte Watson Butterworth 두상 외관 :: 슈크림 빵을 딸기우유에 살짝 찍어낸듯한, 연한 금발의 머리카락은 부드럽게 잘 관리되어 그의 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듯 하다. 호수와 같이 맑고도 깊은 ...
하고서도 후회할 말이라면 하지 않는 게 낫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였다. 그런 말을 내가 왜 했을까 후회할 거라면 처음부터 안 하는 게 맞았다. 하지만 후회할 걸 알면서도 말하는 심리는 무엇일까. 일단 하고 보는 추진력이 있었다면 진작에 끝이 날 감정이었겠지만 술의 힘을 빌려 이러는 건 아니었다. 끔찍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방법을 선택했다...
눈을 감았다 뜨니,알 수 없는 공간.태주가 있는 그곳에는,태강이 있었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나?- 되돌릴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게. 그러니까, 제발.나의 추억을, 계속 간직하게. 그가 나를 기억할 수 있게. 제발..- 근데 선생. 이미 늦었어.이곳은 자신이 구해주지 못한 사람. 그 사람이 스스로에 대한 것을 잃어버리는 곳이거든.- ......- 결국 ...
개그. 3p에 4컷 만화입니다. 제목은 백쏘님께서 만들어주셨어요. 무료 발행으로 하려다 스포를 고려해 100p 달아놨습니다.
* 주의! 잔인하거나 비위 상하는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결국엔 저질렀네요.” 목소리에 윤종우의 어깨가 홱 하고 돌아갔다. 검은 동자와 흰자위의 경계가 또렷한 커다란 두 눈. 고시원 복도 끝에서 어둠을 등진 채 두개의 눈동자가 은밀한 파수꾼처럼 윤종우를 쳐다보고 있었다. 서두르지 않는 걸음으로 복도를 건너온 서문조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2019 지옥형제 논커플링 교류지 [지옥형제동화전집]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 31p - 카부토 본편과 가면라이더 지오 카부토편의 스포를 담고있으며 시점은 지오 카부토편 이후 시점입니다. - ※주의※ 자살을 암시하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옥변>, 김명주 그리고 그 수레 속에는 - 아아! 저는 그 때 그 수레에 탄 딸의 어떤 모습을 보았는지 그것을 소상히 말씀드릴 용기는 도저히 없습니다. 연기에 숨이 막혀 위로 치켜든 그 얼굴의 창백함, 불길을 털어내고자 흐트러진 긴 머리칼 그리고는 또 순식간에 불덩어리로 변해버린 연분홍색 당의의 아름다움 - 어쩌면 그토록 처참한 광경일까요? ...
새벽 4시, 나이브는 목이말라 잠에서 깼다. "으음...물.....무울....켕" 계속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잠이 덜깬 몸을 이끌어 부엌으로 간 나이브. 냉장고에 손을 뻗어서 손잡이를 잡아당기자 밝은 냉장고 속이 보였다. 칠흑같이 어두운 부엌에선 나이브의 뺨과 눈망울,그리고 두 손만이 빛에 비춰져서 빛나고 있었다. 나이브는 유리병에 담긴 보라색 찰랑이는 액체...
제 1장 대사형은 묵연이 창오지전으로 갔다고 알려준 다음 냉수에 있었으니 한기를 쫓는 약이라며 밥과 함께 챙겨주었다. 그걸 곱게 받아먹고 잠들었는데, 정신이 드니 익숙한 인기척이 곁에 있었다. 어깨와 손에 닿는 온기에 눈을 뜨지 않고 물었다. “얼마나 기다렸어요?” “얼마 되지 않았다.” 말하는 것을 보니 꽤 기다린 모양이었다. 그제야 눈을 뜨고 묵연을 보...
김남욱은 이상하다. 아니, 이상하다는 말과 김남욱이라 존재는 같은 말이니 동어반복인가. 영진은 고민에 빠졌다. 김남욱의 사생활은 의외로 그가 하루종일 떠드는 대화의 양에 비해 오픈 되어있지 않았고, 사람들은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김 대변인 요새 조금,,,좀 이상하지 않아? 하고 운을 띄우면 대부분 사무실 직원들은 어깨를 으쓱하거나, 글쎄요. ...
閻羅. 이 바닥에서 밥 벌어 먹고 살려거늘 그 이름을 모를 수가 없었고, 몰라서도 안 됐다. 뒷골목을 주름 잡는 사람은 많고, 이름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옥의 판관, 최초의 죽음이자 구천을 떠도는 영혼을 짓밟은 자, 염라만큼은 잊어선 안 된다는 뜻이었다. 일종의 경고를 품은 이름인 것이지. 그들은 모두 염라라는 이름에 넌더리를 쳤지만 무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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