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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 ㅋㅋ 이런 것도 있었네? 근데 이게 왜 있지? 아 맞아 내가 그 언니 ... 좋아했었지. 적 안권 이런 날엔 걔랑 뭐 하고 놀았는데 아...심심한데 가자고 하면 또 가주나. 하고 1년만에 야 유진아 뭐해? 하는데 방 정리 중인데욥 해서 나와, 나랑 여행 가자. 하는 은비 ... 근데 둘이 안 사귀어야 함 .. 그리고 은비 면허 안 따고 유진 면허 그 사...
한번 일어난 것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것과 같다.* 永遠回歸 夏五 손과 손 사이에 그을림이 있다. 불이 있고 빛이 있되 온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불은 강을 사이에 두고 멀리 있었다. 비릿하면서도 매캐한 공기가 코를 찔렀다. 고죠는 고개를 돌려 게토의 눈동자에 비쳐 일렁이는 불빛을 봤다. 영영 꺼지지 않을 것처럼 오랫동안 타오르는 눈동자 속엔, 내가 없었지...
집으로 들어온 재석과 다희, 재석은 냉장고에서 딸기우유를 꺼내 다희에게 건네고 다희는 편의점에서 사 온 인스턴트 죽을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약간의 어색한 침묵이 흐를뻔했지만 재석은 다희에게 안기며 투정을 부린다. "그렇다고 진짜 집 나가는게 어디있어요... 나 아픈데..." "아픈거 아니고 체한거라고 괜찮다고 한 사람이 누군데요...!" "그건 아까 문자에...
자네가 이렇게까지 부탁한다면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겠는걸? 어느 한 쪽도 빠지지 않고 꼭 둘이 함께 있어야만 성립되는 이야기라니, 참 흥미로운 이야기야. 그렇지 않나? ( 네 말에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밤하늘은 별을 잃고 싶지 않았다. 별도 마찬가지인 듯했다. 그렇다면 밤하늘과 별은 그저 영원히 함께 있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네가 말했듯이, 저...
해결사여 영원하라 | 타카스키 신스케, 카츠라 코타로 백저의 최초 감염자였던 타카스키 신스케 IF 이제는 타카스기 신스케도 완연한 백발이어서, 사카타 긴토키와 뒷모습을 구별해내려면 그 머리칼이 곱슬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두고 고민해야했다. 어차피 어깨 높이부터 체격 자체가 다른지라 헷갈리는 일은 좀처럼 없는데도, 카츠라는 종종 그들이 구분하기 어렵다는 말을 ...
첫 만남 그 애를 처음 보는 그 자리엔 죽어도 가기 싫었다. 질질 끌려가듯 나간 선 자리만 열 번을 웃돌았다. 너무 지긋지긋했다. 선 자리가 잡히면 스트레스에 한참 시달리다가도 대충 아무 말이나 하고 돌아온 다음 날엔 잊고 살았는데 오늘 저녁엔 한참 동안 내 시선에 머물렀던 흰색 대리석 테이블과 까무잡잡한 흑색 머리가 맴돌았다. 위장 끝까지 차오른 음식물들...
- 예전에 정부검 이치고 히토후리가 사니와네 혼마루가 10번째 감찰온 혼마루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뭐지 이거 칭찬해달란 소린가 정도로 가볍게 넘겼는데... 개인봇 님의 설정으로 10번 감찰을 한 남사는 그 후로는 폐기한다더라구요...아는게 너무 많아져서... 우리...혼마루가...마지막이었 거... 갠봇주님은 인간의 마음을 모른다..........
언제나와 같은 그 너머로, 이치고 히토후리가 손부채를 가볍게 흔들다가 손등으로 입가를 가리며 붉어진 얼굴을 식힙니다. 벽을 수놓고, 바닥을 물들이고, 천장을 짓이긴 사람의 기척을. 목을 찢은 치명을, 눈을 그은 치명을, 손가락을 자른 치명을, 발목을 끊은 치명을, 그 치명의 조소가 방 안을 가득 메웠음을. 손가락이 없는 손 아래 놓인, 신을 빚지 못한 날붙...
눈 가린 이치고를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렸던 컷로그... 사니와한테 자기 눈 가리게 하고 얼굴 포 걷어올리는 거 진짜 숨막히더라구요 미친 섹시함... 우리 이치고 배운 이치고다
※주의 구간 정령왕 엘퀴네스 완결의 내용과 이환 작가님의 외전 In the Future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개정 정령왕 엘퀴네스 설정도 섞여있으니 참고해주세요. 永遠(영원) 길을 잃었군. 짧게 한숨을 내쉰 엘뤼엔은 제 얼굴 앞으로 흘러내린 백금발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며 생각했다. 차원 이동을 하고 이곳에 도착한 순간 알 수 있었다. 구태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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