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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8화까지는 짧아요 ㅠㅠ 이불을 목 끝까지 올리며 방금의 상황을 정리하려 애썼다. 제노에게 누군가 생긴 게 분명했다. 우리가 여덟일 수 없는 이유를 만들었다. 그 후 재민의 눈빛과 방문을 열고 나와 우리 사이를 갈아놓은 인준의 뒷모습까지. 어두운 방 천장을 멍하니 응시하며 눈만 끔뻑거린다. 끔뻑끔뻑, 거실에 있다가는 분위기가 더 이상해질 것 같아서 들어...
엔시티 나페스 포타 추천 *총 52개*포타 이사 전 글 백업입니다. 이전에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 강추!!!초코볼의 이차성징 (이동혁)🖤https://posty.pe/kgt9y4수영부 개 (이동혁)https://posty.pe/ema0jf빌어먹을 우산 (이동혁)🖤https://posty.pe/j3nqkj짝궁 이동혁 (이동혁)htt...
주장에 대하여 8. 오이카와 토오루 그 날 이후 우리는 가능한 모든 월요일마다 만났다. 누나는 성실한 학생이었다. 당장 자기가 답답해 죽을 노릇이니 더더욱 그렇겠지만, 내가 내주는 과제를 빼먹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처음 제의는 언어 교환이었으나 그것도 누나가 어느 정도 일본어가 되어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내가 일본어를 가르치는 쪽으로 일단 자리를...
미확인 사실, 돌연변이 여기서 딱 간과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사람들은 네임에 대해 항상 호의적인 생각만 한다는 것이다. 멍청하게도, 우리는 모든 운명이 네임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네임에 따라 정해진 대상을 만나 소울 본딩을 한다면 과장해서 그 삶은 성공한 삶이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굳건히 믿고 있다. 그 정도로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운명론과 네임...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쯤이었다. 우거진 푸른 녹음의 색이 점점 바래지고 귀를 찌르는 매미소리가 잦아들때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다. 새로운 보금자리와 학교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던 것 때문인지 유독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었다. 그때쯤 아빠의 사업이 갑작스레 대박이 나면서 일명 8학군이라 불리는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게 됐다. 그냥 그런 20평대 아...
저희 안친해요 ep.8 오늘은 자리 바꾸는 날. 드디어 이제노의 노골적인 시선과 황인준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리는 뽑기형식으로 바꿀거다. 자기 손으로 뽑은 거니까 바꿔달라고 딴 말하면 안된다!!" 네-!!!! "(심기불편)"인준 "(눈치)"여주 "......"제노 "1분단부터 나와서 뽑아가라."선생님 · · 콕- "엄마야!!"여주 '이 시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6.5화 초입부 + 요약 + 사족 아래 첨부해둘테니 안 본 분들은 참고하시구, 17화 바로 보면 되는 분들은 이 박스 끝날 때 까지 스크롤 죽죽 내리세용 [16.5화]아 에바야. 줄 존나 길어.갑자기 지구 다 망해서 마지막 샤워하는 것도 아닌데 대기줄이 지구 한 바퀴로 늘어졌다. 아, 더워 미치겠는데 돌겠네 시발! 공짜로 제공하는 것도 아니면서 꼭 이렇게...
"캐나다로 가라" 2달만에 만난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이미 준비를 끝냈다는 듯이 여권과 비행기표가 올라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부녀의 대화가 맞는지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우리 가족에게, 그리고 나에게는 이런 대화가 오히려 일상이였다. MK기업, 즉 우리 가족이라 함은 아버지, 어머니,오빠, 그리고 나를 의미한다. 캐나다에서 살다가 어머니가 돌...
"야, 타!" "아~ 그러려고 선글라스 끼라고 했어엉~?" 조수석에 앉은 한여주가 정확히 토요일 아침 10시에 집 앞에 나와 있는 이동혁을 픽업하러 왔다. 익숙한 문태일의 차에 번호판도 확인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차 문을 열려고 했는데 문이 안 열리는 거다. 이상하다 싶어서 조수석 쪽을 똑똑 두드렸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한여주가 조수석 창문을 지이잉 하고 내리...
전편 요약: 수많은 배구부 남자들을 좋아했던 여주. 여주의 착각으로 그남들에게 옛날에 썼던 고백 메일이 잘못 보내짐. 여주를 찾아오는 그남들과 열심히 해명하는 여주 1. 후타쿠치 켄지 "아.... 죽겠다...ㅎ" 오이카와와 우시지마와 아츠무를 만나고 나니 멘탈과 체력 모두 너덜너덜했다. 내가 왜 삭제 버튼과 발송 버튼을 헷갈렸지...? 그냥 이 세상에서 사...
주장에 대하여 7. 우시지마 와카토시 인터하이 예선이 끝난 후 며칠 뒤였다. 그녀가 나를 찾아왔다. 굉장히 놀랐다. 여전히 우리는 주중의 이른 아침마다 마주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눈인사 그 이상은 없었다. 그런데 나 때문에 그녀가 체육관까지 왔다니, 놀라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다. 언제나처럼 수업이 끝나고 배구를 하던 중이었다. 잠시 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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