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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다. 남부는 땅을 깊게 파지 않는다. 그야말로 상인들의 땅. 복잡한 길, 수많은 사람들, 머물고, 떠나고, 돌아오는 걸음들. 그것을 담기에 그곳은 빠르게 변한다. 인연이 스치고, 가라앉고, 반짝이고, 떠난다. 그러므로 서툴다. 손을 잡고 있기에. 온기를 나누고 있기에 온전한 힘을 들이지 못하는 탓. " 마지막으로 본 하늘이, ...아름다웠으면, 그렇게 ...
작년 여름에 햇던 엘시아라 2인합작 입니돵 비천은 트친님이그렸고 플로는 제가 그렸어요 !!! 저랑합작해준 빠개님 진짜진짜 감사해요!!
글의 모든 관계성이 날조되었습니다. 사건은 80%쯤 날조되었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스트레이초 - 리사리사(엘리자베스 스트레이초) - 시저로 이어지는 '적석 연대기'에 가깝습니다. CP 기믹은 짙지 않고, 죠셉편이 아니라 시저편으로 이어집니다. 와! 파문 피보다 짙다! 에이자의 눈 the old sight of Aja 기억하기에, 스트레이초는 무심한 남자였...
언제부터였더라. 니엘은 '니엘'을 보았다. 거울을 들고 있지 않아도 니엘은 자신이 보였다. 깔끔하게 정리된 적갈색의 머리카락, 주근깨가 그려진 피부와 헤이즐색의 눈동자. 길게 빠진 눈꼬리는 눈웃음을 지을 때면 그 매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코랄핑크 색의 입술은 짓궂게 호선을 그린다. 익살맞은 미소를 띠고 '니엘'은 니엘을 본다. '너는 누구야?' '니엘'...
<엘레프테리아> 이 세계를 이루는 하나의 커다란 대륙, 엘레프테리아. 큰 대륙에 걸맞은 다양한 환경과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작고 큰 여러 섬들을 제외하면 이 세계에서 대륙이라 부를만한 땅덩어리는 엘레프테리아 뿐이다. 먼 옛날엔 이 넓은 땅만큼이나 다양한 문명을 이룬 종족들이 있었다지만, 지금 시대에 땅을 가꾸고 제대로 된 문명을 이루어 살고 있...
* 마지막 수정일 2022.02.07 * 카앙 x 쥬엘렌 해석 기반 * 주관적인 캐해 주의! * 맞춤법 주의! 적폐 주의! 앙엘의 첫 만남은 슈테판 성이였겠지..? 앙리는 연구도 제대로 못끝낸 마당에 빅터가 종전 기념 파티에 간다고 하길래 "종전때문에 연구도 제대로 못끝냈는데 웬 파티..?" 하면서 속으로 긴가민가 했지만 어차피 전쟁도 끝났고 갈 곳도 없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눈치가 없는데 해맑구나. 그것이 연회장에서 본 그의 첫인상이었다. 다시 볼 것이라고는 상상도 한 적 없었으나, 엘렌 프랑켄슈타인은 답답하게 꼬여 버린 머릿속에서 용케 그의 얼굴을 기억해냈다.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앙리 뒤프레… 그냥 앙리라고 부르세요. 앙리 뒤프레. 특이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거기서 멈추어야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엘렌은 ...
(*쓰다가 너무 우왕자왕하는 것 같아서 여기에 쓰는거니 제발 편하게 댓글로 이어주세요!!) "그야, 당연히 이안이 당황하겠지~? 하는 마음에서 한 말이니까 그렇지..근데 잠깐만 당황하더니 곧바로 추스려서 받아주니까..! 생각했던 반응이 아니란 말이야!"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 이게 얼마나 이외의 상황인지를 대변하는 듯 하다. "아닌 척을 하지 않아도, 그...
[ 잃어버린 시선 ] 뭐든, 해보이겠어. [이름] 엘로디 Elodie 이거면 된다. [왕립기사단/혁명단] 혁명단 가문을 위한 노력... 정확히는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있음을, 엘로디는 어느 순간부터 깨닫고 말았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 모든 것들을 위해 노력해 온 걸까? 나는 왜 기사단이 되어야 하지? 한 번 시작된 의심은 좀처럼 사그...
제 안에 가브리엘은 슈퍼 퍼펙트 미인공이라 얼굴에 힘내 봤습니다!! 그 덕에 옷은 대충 찾아보고 그렸습니다... 기사님 옷은 외전 보고 집에선 가끔 입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안에 입혀뒀습니다~ 밖에 나갈 때엔 후드 집업 끝까지 올려서 입겠지만요... 흐흐...❤️ 아래부턴 후기입니다! (별 내용 없습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작품이라 자유롭게 참여...
찬희야 그거 알아? 그날 바다에서는 비누향이 났어. 바다가 보고 싶다는 네 말에 무작정 고속버스에 오른 여름 방학식날, 눈 앞으로 훌쩍 다가온 수능에 나는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 교복 셔츠 단추를 단정하게 모두 잠가 입은 너를 눈에 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턱을 괴고 바다를 보러 가자고 말하는 너를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
안녕, 잘 지내? 늦게 보냈다고 기자에게 내 이름을 넘기는 건 아니겠지. 그게 무서워서 일찍 보내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참고로 이거 변명 맞아. 용서해 달라고 하는 말이야. 나는 잘 지내고 있어. 호그와트를 벗어나니까 확실히 세계가 넓어진 것 같아. 그 많던 장서들을 더 이상 읽을 수 없는 건 아쉽지만 말이야. 새로운 취미를 찾을 때가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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